한 옛날 서울생활할때 석모도로
낚시를 다녔었어
배로 낚시차량을 점프시켜
주었던 기억이납니다
2017년 석모대교가 개통되어
해명산에서 보문사까지
당일산행도 가능해졌습니다
살면서 추억이 있다는건 가슴속에
보석을 품고있는 것,
아! 지난것은 다 아름다워라
예스민산악회와 함께했던
20여년!
대자연의 위엄에 감동도 받았고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고봉에서
인간의 연약함도 느꼈지만,
또한 불굴의 의지로 이를 극복
하기도 했었죠
고맙습니다 예스민 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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