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락이 악천후로 통제되던 그날
노심초사하며 1박2일 계획된 그곳으로
달리고 달려 새 나드리펜션에 도착
진솔한 대화속 의기투합하던 날이 가고,
곰배령으로 향합니다.
전날은 악천후로 산행 통제했었는데,
덕을 겁나 많이 쌓으신 님들덕에 비록 2코스는 통제 되었지만, 원점회귀 할수있던 산행
문득 나태주님의 풀꽃이 생각나는 곰배령 정상
전날 빗님으로 숨 죽인 야생화들을 그냥 지나치며 별로라고 생각하는 분들을위해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사랑스러운디""
암튼""
버킷 리스트를 이루는 좋은 결과였기를 기대하며, 살맛나는 인생의 한쪽을 즐거운 추억으로 채우는 곰배령 여행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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