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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와 함께

모자폰싸

작성자심호섭|작성시간26.06.14|조회수14 목록 댓글 0

[모자무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드라마가

큰 공감과 반향을 불러왔는데요.

인류가 타락한 이래…

모든 인간이 예외 없이 겪고 있는 실상을 보여줬습니다.

 

이 싸움의 역사만큼은 아니어도 

아주 강력한 신종 싸움도 있습니다.

 

[모자폰싸]

‘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사실,

부모가 자식의 폰과 싸울 처지가 못되는 것은…

부모들조차도 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고,

폰의 유익 못지 않게 폐해 역시도

어른이라 해서 피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싸워야 하는 더 큰 상대는…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 폰도 아니고,

계측할 수 없는 자신의 무가치함은 더더욱 아닙니다.

 

첫 사람 아담도 패했고,

악한 영은 끊임없이 교묘하게 부추기는…

자기 중심적인 욕망이야말로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싸움의 상대임을…

 

그리고…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100% 이길 수 있는 싸움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께 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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