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드라마가
큰 공감과 반향을 불러왔는데요.
인류가 타락한 이래…
모든 인간이 예외 없이 겪고 있는 실상을 보여줬습니다.
이 싸움의 역사만큼은 아니어도
아주 강력한 신종 싸움도 있습니다.
[모자폰싸]
‘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사실,
부모가 자식의 폰과 싸울 처지가 못되는 것은…
부모들조차도 폰 없이는 살 수 없는 세상이 되었고,
폰의 유익 못지 않게 폐해 역시도
어른이라 해서 피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싸워야 하는 더 큰 상대는…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 폰도 아니고,
계측할 수 없는 자신의 무가치함은 더더욱 아닙니다.
첫 사람 아담도 패했고,
악한 영은 끊임없이 교묘하게 부추기는…
자기 중심적인 욕망이야말로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싸움의 상대임을…
그리고…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100% 이길 수 있는 싸움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께 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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