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는 아직도 열 두척의 배가 있습니다 작성자삼헌|작성시간21.07.03|조회수1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백의종군을 한 충무공이 오버랩 된다.내 사전에서 포기란 배추를 셀때 사용하는 표기법 밖엔 없다. 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