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탑은 1000년 전 노르만족의
정복왕 윌리엄에 의해 세워진 후
왕궁 감옥 요쇄.... 등 으로 쓰이며,
흥미진진한 많은 사연을 간직한 채
지금은 주로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과거의 역사를 고스란히
볼 수 있어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답니다.
윌리엄 왕이 맨처음 건설한 중앙의
화이트 타워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여러 건물이 에워 싼 형태로
성채이자 요쇄인데, 각 건물마다
여러 다른 박물관으로 꾸며서, 중세
시대 왕들의 갑옷과 각종 무기를
많이 모아 놓은 무기 컬렉션과 역대
여러 왕들의 대관식 왕관과 장신구,
금식기 등의 왕실 보물을 보관하고 전시 하는데 상상 초월의 크고 멋진
진귀한 엄청난 보물을 볼 수 있어요
* 바로 옆이 템즈강이라 성벽위를
여유있게 걸으며 주변 경치를 보고,
서로 연결된 여러 타워의 사연있는
방들을 구경하며, 특히 성벽위에서
보는 타워브릿지는 더욱 멋지게 잘 보입니다.
타워브릿지는 그리 오래지 않은
19세기 말에 지어졌는데도 바로
옆에 있는 런던탑과 건축학적으로
조화를 이루기 위해 고딕식으로
지은 도개교이며, 현수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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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봉화 작성시간 26.06.11 멋져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가요~
더욱 즐거우신 여행하시고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지난 주에 귀국했어요.
지난 글도 신경써 올렸으니 읽어 보세요. ㅎ -
작성자노란국화 작성시간 26.06.13 관광학과를 다니면서
이슈로 보는 유럽
과목을 전공으로 배우면서 유럽을 새롭게 알고 배우면서 신비감이 생겼지요
독립으로 유럽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고대의 큰나라 유럽은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와 비교할때 부럽고 배워야 할것이 많은 과목 이었네요
유럽을 배우고 방문 했을때와 배우지 않고 유럽을 방문 했을때는 그 차이가 저도 놀라울 정도 였지요
충인님 덕에 두루두루 추억 여행을 되새겨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충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지요.
그저 맹목적으로 보면 외형적으로 하나의 건축
조각품으로 보이지만~
알고 보면 그 안에 깃든
정신이 느껴지고 예술로
다가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