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언니
3언니
그리고 나
합이 208살
언제 또 이렇게 걸으면서
함께 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7자매중 셋만 동행
제주 비양도 입니다
요즘 캠핑의 메카로 유명 하지요
날이 좋아서 인지
모든것이 이뻐 보이네요
오설록 녹차밭
요즈음
제주의 감성 카페가 유행이라네요
나이가 드는지
왜그리 동기간이
많이 보고 싶은지
이제는 누가 먼저 가도
이상 하지 않을 나이들
사랑 합니다
언니들
제주 말공연
처음 보는건데 재미있었다
말이 인사 하는 거라는데
공연 끝나고
사진도 함께 찍어주네요
제주 가는 비행기
창가의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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