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백~지'
풀이: '백~지'는 '괜히', '쓸데없이', '까닭없이', '실속없게', '터무니 없이' 라는 뜻이다. "백지"로 읽으면 흰종이로 해석되지만 첫음을 중성으로 해서 "배 액 지" 한자 한자 띄워서 발음해야 한다.
발음: '배 액 지'
의미: '괜히', '쓸데없이', '까닭없이', '실속없게', '터무니 없이'
비슷한 말: '괜시리'
사용 예: " 지 썽난다꼬 백~지 사표내고 때리 치았다 아이가 "
표준어 해석: "자기 화 난다고 괜히 사표를 내고 그만둬 버렸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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