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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강해 1,091

작성자이영전|작성시간26.06.08|조회수57 목록 댓글 13

그러나 우리에게 위로자가 생겼다.

"(고후1: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전4:1)에서는 '위로자가 없도다 위로자가 없도다'  이렇게 반복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이제 고린도 후서에서는 이제 우리에게 위로자가 있다.  너희에게는 위로자가 있다라고 한다.  우리는 전도서를 보면서 이 현실을 보면서 기뻐해야 한다. 

 

아~ 어떻게 나에게 위로자가 생겼을까?  

"(3:11)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은 이같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측량할 수 없었다. "(8:17)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리로다" 이같이 감히 죄인들은 하나님의 일을 상상도 할 수 없는 자들이었다. 그러나 복음을 깨달은 자들은 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게 되었다.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이같은 엄청난 변화가 있게 된 자들이 우리 성도들이다.  그런데도 해 아래 있는 자들과 똑같이 살면 되겠는가? 우린 이렇게 완전히 새것이 된 자들인 것이다. 

 

구약에서는 하나님께서 감취어진 분, 노여워하시는 분, 구름, 불 이렇게 무시무시하게 묘사가 되었다. 그건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이 죄인들과 함께하실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묘사가 된 것. "(18:11)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97:1)여호와께서 통치하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왜 하나님을 묘사하는데 흑암으로 숨으셨다, 감추어셨다 이런 표현을 하는가? 그건 다름이 아니라 타락한 인간은 거룩한 하나님 앞에 도저히 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앞에서 그냥 죽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을 감추신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높고 깊은 구릉이 있었다.  

 

그런데 ....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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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gel.1700 | 작성시간 26.06.08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태자집사 | 작성시간 26.06.08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영미김 | 작성시간 26.06.09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범수 | 작성시간 26.06.13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지성 | 작성시간 26.06.19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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