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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강해 1,092

작성자이영전|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12

그런데 이제 예수님께서 사다리가 되셔서 다리를 놓아 주신 것. 

그래서 우리는 이제부터 하나님과 사귐이 있게 된 자들이 된 것이다.  그 하나님의 뜻을 이제는 분별할 수 있게 되었고 분별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이젠 하나가 되었다. 이런 엄청난 변화가 우리에게 있게 된 것이다.  그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그분의 의중이 무엇인지 그분의 의중에 뭘 생각하고 계시는지 이 세상 그 어떤 지혜자라도 전혀 알 수 없었는데 이제 우리는 알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가 된 것이다.  "(요일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이젠 우리에게 흑암이 아니시다.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 만일 우리가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벗이  된 것. 

 

(요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 / 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과 하나가 된 자들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대우하고 계신다. 하나라는 것은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와 대등한 차원에서 교제를 요구하고 계시는 것.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로보트로 만들지 않으신 것. 인격과 인격을 갖은 인격체로서 사귐을 갖고 싶었기 때문에 대등한 차원에서 교제를 갖고 싶었셨기 때문에, 하나의 삶을 살고 싶으셨기 때문에 우리를 로보트로 만들지 않으시고 이해시키고 설득시키셔서 이렇게 계속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다라는 것은 인격적으로 우리를 대우해주고 계시다는 것. 우리에 말을 하신다, 하나가 되기 위해서!  전도서가 어떻게 우리게 가치있고 빛이 나는가를 이제 구독자 여러분들은 알았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전도서를 읽으면서 우리는 이러 저러한 자들이었는데 어떻게 지금은 우리가 이런 자들이 되었는가?  아~ 예수님 때문에! 이걸 보는 것. 그러니까 인생은 허무하고 또 허무한 것이구나  여기서 머물면 안 되는 것이다.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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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근우 | 작성시간 26.06.10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태자집사 | 작성시간 26.06.10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구경애1 | 작성시간 26.06.10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Angel.1700 | 작성시간 26.06.11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범수 | 작성시간 26.06.1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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