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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강해 1,093

작성자이영전|작성시간26.06.10|조회수36 목록 댓글 12

"(9:3~)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산 자 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타락한 인간은 미친 마음을 품고 살다가 결국에는 죽음으로 끝을 맺는다.  그래서 그들은 죽음을 두려워 하는 것.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  그래서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더 낫다고 하는 것.  그러나 우리 성도는 괜찮다.  우리는 언제 죽어도 괜찮다. 단지 우리의 바램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장성한 자의 분량에 이르러 하나님께 가는 것,  지금 이렇게 가면 하나님 앞에 면목이 없어서 그렇지 "하나님! 우리는 언제고 하나님 앞에 가겠습니다" 이러면서 신양생활을 하는 것. 왜? 우리의 결국은 사망이 아니고 끝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시작이니까!  그러나 저들은 영벌의 시작이다. 그래서 사나 개가 죽은 사자보다 더 낫다고 하는 것.  그래서 타락한 자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살겠다고 하는 것이다. 

 

"(요일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한 평생 미친 마음을 품고 미친 짓만 하다가 죽음으로 막을 내린 사람들에 비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새 생명이 있다는 것. 그래서 이들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복이 되어 버린 것.   "(14:13)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 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이제 우리에겐 죽음이 복이 되어버렸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헛된 삶을 다 가져가시고 우리가  새로운 자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사귐을 갖는 자가 되었고 헛된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들이 되었고 모두 미친 짓을 하다가 죽어가는 세상에서 새 생명을 소유하고 복된 죽음을 기다리는 자들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것이 "전도서"이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참 전도자요 참 설교자가 이 시간 우리 교회들에게 하나님 없는 삶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가를 이렇게 자세하게 가르쳐 주고 계시는 것. 그게 바로 "전도서"이다. 

 

그러면 이 땅의 모든 것이 그렇게 헛된 것이라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의 것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어떻게 사용해야 헛되지 않게 사용하는 것일까?  어차피 우리  성도들도 이 세상의 것들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자들이 아닌가?  밥 먹어야 되고, 물도 마셔야 되고, 이불 덮고 잠도 자야하고 ..... 그러면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해야 헛되지 않게 사용하는 것일까?  여러분은 왜 돈을 버는가? 이제 그리스도인들은  돈을 버는 목적이 달라졌을 것이다. 돈 벌어서 뭐 할 것인가?  혹자들은 이렇게 정리하는 자들이 있다. "나는 예수 믿기 전에는 나의 배를 위해 나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그리고 남에게 자랑하기 위해 돈을 벌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를 믿고 나서는 돈을 벌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착하고  선한 일을 위해, 구제사업을 위해, .... 이같은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돈을 법니다" 물론 좋은 말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이것도 제대로 정리된 말이 아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서 착하고 선한 일에 쓴다 할 지라도 여전히 그 돈의 소유권에 여러분에게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헛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불의한 청지기 비유가 누가 복음에 .....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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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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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태자집사 | 작성시간 26.06.11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근우 | 작성시간 26.06.11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Angel.1700 | 작성시간 26.06.11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범수 | 작성시간 26.06.13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영미김 | 작성시간 26.06.22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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