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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강해 1,098

작성자이영전|작성시간26.06.18|조회수34 목록 댓글 10

모든 피조물이 십자가로 구원을 받는다.

(롬8장)에서 보앗듯이 이 땅의 모든 피조물들이 지금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구원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가 십자가로 구원을 받았듯이 그것들도 십자가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 '돈'이 십자가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태어난 것처럼  우리가 세상이 갖고 있는 돈에 대한 정의를 십자가에서 죽이고 새롭게 다시 '남의 것이다'라는 정의를 다시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아직 선한 일, 구제.... 이런 일들을 아직 할 자격이 없는 것. 그래서 잠시 보류하자는 것이다. 먼저 우리가 실력을 키우자라는 것이다. 왜냐면 그걸 어줍잖게 해놓고 자랑할 거니까. 아니라는 확신이 있는가?  구독자 여러분! 돈 내놓고 이건 남의 것이니까 "난 아무것도 한 것 없어!" 이렇게 정리할 실력이있는가? 

 

이렇게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여전히 나의 소유로 있는 한 그것이 아무리 선한 일에 쓰여져도 그것이 우리에게 교만을 가져오게 하는 것이고, 우리의 자랑을 가져오게 하는 것,  교만은 모든 죄악의 뿌리이다. 그래서 그건 죄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성도는 실력부터 키워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 공부하고 우리 안에서 쳐 내야 할 것들을 처내고 잘라내야  한다. 그런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되어서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어 안고 싶고 사랑하고 싶어 어쩔  수가 없거든 그때 노숙자들에게 빵도 나눠주로 가고 수제헌금도 하고 구제도 하라. 기독교는 그러한 선한 일, 의미있는 일 그런 거 하자고 이 땅에 존재하는 것 아니다. 민주화 투쟁에서 열심히 투쟁해서 노예제도 없에고, 기독교인이 촛불들고 광화문 나가고  ... 이런 것들 하자고 기독교가 있는 것 아니다.  

 

사도 바울이 당시 노예제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예제도 없에자 이런 말 한 적이 없다. "종들아 상전들에게 충성하라!" "네 일처럼 해  드려라" "상전들아 네 종들을 형제처럼 사랑해라" 이런다. 노예제도 없에자고 하지 않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충성하는 것,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것을 해냈느냐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열심히 충성하는 것, 김정일 김정은 아래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써 열심히 살아내면 그 안에서 기독교는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것이다.  그걸 왜 뒤집으려 하는가?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실력을 먼저 키우자는 것이다. 어떤 자리에서도 내가 부귀에도 귀천에도 처할 수 있는 그러한 실력이 있다고 말한 바울처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감옥 안에서도 기뻐하며 찬양할 수 있다라는 그런 실력을 먼저 키우자! 그 다음에 하자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허무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이제 그 허무한 것에 굴복할 수 없는 존재들이다. 이제 그 허무함에서 벗어나서 당당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기쁨으로 살아내야 한다.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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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회문nj | 작성시간 26.06.18 아멘 감사합니다 ^^
  • 작성자구경애1 | 작성시간 26.06.18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송근우 | 작성시간 26.06.18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범수 | 작성시간 26.06.20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Angel.1700 | 작성시간 26.06.2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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