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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강해 1,100

작성자이영전|작성시간26.06.22|조회수32 목록 댓글 10

아가서의 저자는 솔로몬이다.(Solomon's Song of song)

(아1:5 ;7:9 ; 8:11)에도 솔로몬이라는 이름이 명확히 나온다. 이 아가서의 기록연대는 솔로몬의 통치시기였던 BC970~931 이다. 아가서에 나오는 지명들을 보면 예루살렘, 갈멜, 사론, 엔게디, 헤르몬.... 이런 지명들은 이스라엘의 통일왕국시대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지기 전 도시의 이름들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가 솔로몬이고 그 저작 시기도 남북으로 갈리기 전 그의 재위 기간이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다. 

 

이 아가서를 해석하는데는 여러가지 견해가 있다.  먼저

  1. 풍유적 해석 방법(Allegorical)

이 방법은 책의 내용을 대체로 실제 역사에 뿌리를 둔 것이 아니라 작자의 상상력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해석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길을 가다 강도를 만나 거반 죽게 되었다. 그런데 레위인, 제사장은 그냥 지나 가버렸다. 그런데 선한 사마리아인이 지나가다 그를 돌봐주었다. 포도주와 기름으로 그 상체에 바르고 여관에 가서 그를 맡기고 여관 주인에게 두 데나리온을 주고 내가 다시 올 때까지 잘 돌봐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리고 부비가 들면 자신이 돌아와서 더 지불하겠다는 것.  이걸 "알레고리칼" 방법으로 이렇게 해석을 한다  

  " 그 길을  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인데 여리고는 세상이고 예루살렘은 천국이다. 강도는 사탄인데 그 사탄에 의해 거반 죽게된 것을 사마리아인 예수가 오셔서 건져주시고 여관은 교회인데 여관 주인은 목사 두 데나리온은 신약과 구약, 그리고 기름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으로 해석을 한다."  이건 지나친 해석이다. 

 

물론 성경에는 알레고리칼한 해석을 요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이 아가서를 풍유적으로 볼 수 없는게 거기에 나오는 지명, 사건들이 어떤 문학적 안에서 고안된 그런 게 아니라 실제적인 것들이다. 그래서 풍유적으로만 풀수 없다는 것이다. 풍유적으로 푸는 것은 대체로 역사나 실제에 뿌리를 둔 것이 아닌 그냥 작자의 상상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을 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아가서에는 실제적인 것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2. 극적인 해석방법(Dramatic)

아가서를 한편의.....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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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근우 | 작성시간 26.06.22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구경애1 | 작성시간 26.06.22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태자집사 | 작성시간 26.06.22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진헌 | 작성시간 26.06.23 아멘 감사합니다
  • 작성자Angel.1700 | 작성시간 26.06.23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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