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만에 친구들이보고파서 송알축제에참석하기로하였다 설래는마음으로 하룻밤을새우고 아침일찍일어나.부지런을떨고.상봉터미널로여주가는 첫차7시25분 행을타고 오랜만에볼모교와 친구들 만난다는 마음에 가슴은 콩콩 뛰었다.계문아 나지금내려가는중이야.그래언른와 친구의 반가운답에 콩콩,뛰던가슴은 안정이조금되었다.가는중 세계자전거대회가오늘열린다고분주하고. 사대강사업으로 이포보,강천보,여주보,세종대왕다리도생기고,몰라보게달라진여주. 터미널에도착.학교가는마음으로.걸어걸어,또물어물어,학교도착.정겨운마음에또한번.가슴이콩콩.. 발강,노랑,파랑,축제분위기에,나도몰래.아~~~~~~들어가자7자가눈앞에~~~회장엄연환이.총무문영희 말업이열심히일해주는김현진.반가운친구들세월이흘러도,어렷을때모습이그대로~~~~~ 시간이을러.한명한명만나는친구들.병기.영호.재표.상옥.흥섭.영규.인업.민채.성재.선희.엄경숙.늣게도착한근석이 많은친구들이름을모르겠네~~~~미안.정말반가웠고.행복한하루였어.2ㅇ회송알축제때는더많은친구들얼굴보았으면좋겠네.. 하는일들다잘되고 건강하고 다음에 꼭얼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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