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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 이전 환국(桓國)의 역사적 실체가 드디어 드러났습니다

작성자환국대형| 작성시간09.07.13| 조회수7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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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麗輝 작성시간09.07.14 흐음...빈약한 근거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일단 아주 기본적으로 빗살무늬토기에 대한 것만 봐도...빗살무늬토기 문화권이라는 말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 문화권의 모든 토기들이 같은 민족, 혹은 같은 문화적 습속을 지닌 집단의 산유물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토기에 새겨진 문양을 보고 그렇게 묶어서 구분하는 것 뿐이지요. 한반도의 빗살무늬토기만 해도 형태나 문양의 모양, 문양의 새겨진 정도를 보고 지역별로 혹은 시기적으로 세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분화된다는 것은 그만큼 그 문화를 영위한 집단이 다양했으며, 시기적으로 변했다는 것을 의미하죠. 민족이동설과 상관이 없고 말입니다. ^^;
  • 작성자 조수아 작성시간09.07.16 이런 류의 글 어디서 많이 본 거 같네요 ;;;;;
  • 작성자 나도사랑을했으면 작성시간09.07.17 앗!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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