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헬퍼와 킥판을 이용해 열심히 수영해보았답니다.
아직 몸에 힘을 빼고 수영하는 것이 어려운 친구들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수영을 해보고
(해슬반 존 어린이는 신나게 물장구를 쳐 사진이 많이 흔들려 업로드 하지 못했어요. 다음에 예쁜 사진 업로드 하겠습니다. )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로 했던 친구들은 몸에 힘을 빼는 연습도 해보고
물에 뜨는 것에 자신감이 생긴 친구들은 조금 더 깊은 곳에서 수영을 해보았답니다.
(깊은 곳 친구들은 다소 거리가 멀어 개인 사진찍기가 어려운 점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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