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tocking작성시간04.01.06
이건 패션으로서의 치마를 입나는 운동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바라건대 이런 트랜스까페에서나 올리는 사진은 제발 그만 두시기를...본인이 입은 치마사진등등..좀 발랄한 사진들을 올려주시기를..이런사진들을 봤을때 뭐라고 생각할까요? 역시나 변태라고 생각합니다..속상합니다..정말..이까페가 밝아지기를 바랍니
작성자마커스작성시간04.01.06
글쎄요.. ^^;; 하지만. 아직까지는 엄연히 "여장" 일 수밖에 없지 않나요? 그것ㅇㅣ 우리의 현실이랍니다.. 솔직히 모두 여자라면 이런 카페가 생겨날 수가 없을 것이죠 ^^* 생각해 보니.. 저도 완벽한 100% 여자라면 이런 카페를 싫어했을 거예요 ;;;; 100% 여자가 아니라서.. 여장을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