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작성자선암(宣岩)|작성시간24.11.26|조회수1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시는 소꿉친구가 고3때 수능을 치르고 이화여대에 합격하여 서울로 가게 되어 이별하게 된 소꾼친구를 생각하며 지은 시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