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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삶을 바꾸는 기적.감사라는 자산

작성자달콤한향기.|작성시간26.06.08|조회수20 목록 댓글 0

자작글)​제목: 삶을 바꾸는 기적, 감사라는 자산

​"감사합니다."
이 짧은 말 한마디에는 사람의 마음을 180도 돌려놓는 위대한 힘이 숨겨져 있다. 우리가 무심코 건네거나 받는 이 짧은 고백은, 단순한 예의를 넘어 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가치 있고 거대한 '정신적 자산'이다.

​누군가에게 감사를 표현할 줄 안다는 것은, 그의 인품과 됨됨이를 비추는 투명한 거울과 같다. 타인의 호의와 노력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은 그 자체로 빛이 난다.

그런 품격을 지닌 사람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다시 찾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이나 유익한 기회가 찾아왔을 때, 사람들은 늘 마음속에 품어두었던 '감사할 줄 아는 이'를 가장 먼저 떠올리고 그 손을 잡는다. 감사가 결국 더 큰 행운과 인연을 불러오는 씨앗이 되는 것이다.

​감사는 결코 한 번 쓰고 버리는 1회용 소모품이 아니다.
​우리는 종종 내게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혹은 눈앞의 이익이 필요할 때만 선택적으로 감사를 꺼내 들곤 한다.

그러나 필요할 때만 반짝 차오르는 고마움은 오래가지 못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지도 못한다.

​진정한 감사는 삶의 배경음악처럼 늘 잔잔하게 흐르는 '평상시의 마음'이어야 한다. 특별한 일이 없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나를 둘러싼 환경과 주변 사람들에게 수시로 고마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태도가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당장의 필요를 넘어 늘 감사함을 잊지 않는 삶. 그것이 바로 메마른 세상 속에서 나를 지키고, 타인의 마음을 두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삶의 태도이다. 오늘도 내 곁의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나직이 건네본다.

요즈음 지방선거끝나다음 출마후보자 당선자나 낙선자들이 감사하다 인사를 하고 다닌다. 좋은 점이다.

반짝이는 별 처럼 선거때만 감사 하지. 말고 평상시에도 늘 주민과 함께 동행 하며 함께 뛰고 감사 한 마음 늘 변하지 말라. 그럼. 또 다시 감사 할 줄 아는자 주민은 반드시 찾는다

​"늘, 평상시에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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