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글)제목: 삶을 바꾸는 기적, 감사라는 자산
"감사합니다."
이 짧은 말 한마디에는 사람의 마음을 180도 돌려놓는 위대한 힘이 숨겨져 있다. 우리가 무심코 건네거나 받는 이 짧은 고백은, 단순한 예의를 넘어 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가치 있고 거대한 '정신적 자산'이다.
누군가에게 감사를 표현할 줄 안다는 것은, 그의 인품과 됨됨이를 비추는 투명한 거울과 같다. 타인의 호의와 노력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은 그 자체로 빛이 난다.
그런 품격을 지닌 사람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다시 찾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이나 유익한 기회가 찾아왔을 때, 사람들은 늘 마음속에 품어두었던 '감사할 줄 아는 이'를 가장 먼저 떠올리고 그 손을 잡는다. 감사가 결국 더 큰 행운과 인연을 불러오는 씨앗이 되는 것이다.
감사는 결코 한 번 쓰고 버리는 1회용 소모품이 아니다.
우리는 종종 내게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혹은 눈앞의 이익이 필요할 때만 선택적으로 감사를 꺼내 들곤 한다.
그러나 필요할 때만 반짝 차오르는 고마움은 오래가지 못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지도 못한다.
진정한 감사는 삶의 배경음악처럼 늘 잔잔하게 흐르는 '평상시의 마음'이어야 한다. 특별한 일이 없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나를 둘러싼 환경과 주변 사람들에게 수시로 고마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태도가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당장의 필요를 넘어 늘 감사함을 잊지 않는 삶. 그것이 바로 메마른 세상 속에서 나를 지키고, 타인의 마음을 두드리는 가장 아름다운 삶의 태도이다. 오늘도 내 곁의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 나직이 건네본다.
요즈음 지방선거끝나다음 출마후보자 당선자나 낙선자들이 감사하다 인사를 하고 다닌다. 좋은 점이다.
반짝이는 별 처럼 선거때만 감사 하지. 말고 평상시에도 늘 주민과 함께 동행 하며 함께 뛰고 감사 한 마음 늘 변하지 말라. 그럼. 또 다시 감사 할 줄 아는자 주민은 반드시 찾는다
"늘, 평상시에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