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암회 (26,06,13)
비가 내린 뒤 하늘이 맑고 깨끗하고 무지개로 아름다움을 보여주듯 칠십여년동안 우리의 만남의 삶도 지나고나니 인생의 많은 의미를 갖게합니다
항상 낭암회를위해 물심 양면으로 애써 주신 멋진 김영렬 회장님과 정쌍기 총무님의 수고 덕분에 편안한 힐링의 시간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회원님의 한분 한분 따뜻한 관심 덕분에 낭암회 맥이 잘이어 오고 있음을 거듭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해드리며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모임때까지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뵙게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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