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광칠 (1954~ )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이 세상을 맑히듯,
영남가족님들의 손길이 환자들의 삶을 꽃피웁니다."
권광칠 화백의 그림 속 연꽃은 차갑고 거친 진흙에 뿌리를 내리고서도,
결코 세상에 오염되지 않은 채 가장 싱그럽고 청정한 자태를 맑게 피워냅니다.
그 잎사귀 아래 쉼터를 얻은 청개구리의 모습은
보는 이에게 깊은 평온함을 선물합니다.
환자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영남가족 여러분의 모습이 바로 이 연꽃과 닮아 있습니다.
가족님들께서 매일 흘리는 땀방울과 따뜻한 미소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세상 가장 안전하고 평온한 '유토피아'가 되어줍니다.
척박한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연꽃처럼,
영남가족님들의 보살핌과 애씀은
수많은 이들의 삶 속에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영남 가족님들
오늘도 화가의 잔잔한 메시지를 음미하면서
힘차게 화이팅 해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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