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에 보면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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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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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두려움 없는 박근혜의 손바닥을 벗어 날 수 없는 겁니다.
마치 부처님의 손바닥을 벗어 날 수 없는 손오공 처럼 말입니다.
[어떻게하면 국민 잘 살게하느냐는 외엔 다 번뇌]
박 대통령은 1960년대 무역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등 국민을 잘살게 하는 생각 외에는 다 번뇌"라며,
정책 행보에만 집중하겠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어제 (5일) 무역의 날 50주년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이 세계 5위 권의 무역 강국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하고
일구월심 국민 잘 사는일에만 전념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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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박사모 (박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