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아고라이야기♠

치과 스케일링 받고 이 망가진 사연

작성자나루배|작성시간12.04.26|조회수19,872 목록 댓글 0

저는 서울에 사는 30대 남자인데요,

음식을 씹을 때 마다 오른쪽 어금니가 아파서, 2010년 11월경에 동내 치과에 갔었습니다.

강북구 수유시장 근처의 치과입니다.

 

그 치과 원장은 연세대학교 치의대 나왔다고 졸업증과 치과의사 자격증이 벽에 액자로 걸려있더군요.

30대 원장 하나에 위생사 2~3명에 조무사 한명 있는 치과였습니다.

 

X-Ray도 찍고 이것저것 검사를 하더군요.

그랬더니, 외견상 별다른 문제가 없고 치통의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단지 치아를 지탱하고 있는 인대가 살짝 놀란것 같다고 하더군요.

스케일링 하면 나아질 것이라고 하면서 스케일링을 권하더라고요. 그래서 응했습니다.

 

이날 스케일링 한번 하고, 다음주 같은 요일에 또 오라고 하더군요. 스케일링은 치위생사에게 맞기더군요.

일생에 두번째 간 치과이며 전 치과 돌아가는 상황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부다...' 하고 그냥 시키는대로 맞겼습니다.

치위생사 손길이 좀 투박하더군요. 피도 많이 났고.. 잇몸 사이에 그 도구를 막 쑤셔넣더군요. 아프다고 하면 치료에 방해가 될까봐 왠만하면 참았습니다.

 

다음주에 또 가서 시키는데로 스케일링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치아와 잇몸 사이에 뭘 막 쑤셔넣고 피도 많이 나고 그러더군요. 너무 아파서 "아, 좀 아프네요"라고 했는데 "네.. 다 되갑니다. 조금만 참으세요"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두번째 스케일링을 하고 난 이후로부터 모든 이빨이 욱신거림과 이 시림, 잇몸 아픔이 가시질 않는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스케일링 할 때는 '스케일링 부작용'이 이틀 정도 지나니 사라졌건만, 두번째 스케일링에서는 1주일이 지나도 여전했습니다.

 

그래서 "왜 욱신거림과 이 시림이 가지지 않는건지.. 이거 뭔가 잘못된거 아닌가요?"라며 의사에게 문의하기 위해 다시 그 치과에 갔습니다.

그랬더니 의사는 "외관상으로는 아무 문제 없어요. 그리고 스케일링 해서 부작용생겼다는 말은 내 평생 처음 듣네요. 치과학에서도 스케일링 부작용이라는게 존재하지도 않아요. 난 모르겠네요"라며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고치러 갔는데 병을 더 얻어온 꼴이었습니다.

 

"아니, 이를 고치러 온 치과에서 멀쩡한 이빨들도 되려 병을 얻거가건만.. 선생님은 모르겠다고만 하면 되는건가요?"라고 하니, "그럼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치과에 가서 치과교수에게 진단 맞은 후, 이상있다는 소견서 띠어오세요"라고 하더군요.

 

 

3주가 지나도 그 부작용은 여전했습니다. 물론 밥 씹을 때 오른쪽 어금니 아프던 증상도 여전합니다.

이를 닦으면 더 시리고 잇몸이 욱신거렸습니다. 아마 무리한 스케일링으로 치아 상아질을 다 갈아버려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혹은, 장시간 스케일링 진동으로 치신경이 훼손되어 이런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래서 치과교수 진단서를 띠기 위해 혜화동 서울대학교병원 치과에 갔습니다.

서울대 병원에서도 외관상 및 X-Ray상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황당하더군요.

나는 아파죽겠는데... 그들(치과의사집단)이 같은 한통속인지 뭔지.. 모종의 제식구감싸기가 있는건지 뭔진 모르겠으나.. 하여간 대학병원에서도 "모르겠다. 아무 이상 없다"라고 하니, 전 더이상 어찌 힘써볼 도리가 없더군요. 말로만 듣던 의료사고가 나에게도 일어난게 아닌가 싶네요.

 

그 후 6~7개월간을 '스케일링 후유증'으로 살았습니다. 정말 아펐고 고통때문에 일에 집중도할 수 없었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정도였습니다. 6~7개월 지나니 비로서 서서히 통증이 감소하더군요.

 

9개월이 흐른 지금(2011년8월)은 평상시에는 괜찮지만, 몸 컨디션이 안좋거나 피곤하거나 그러면 이 시림, 잇몸 쑤심, 잇몸 간지러움 증상이 약하게 다시 생깁니다. 이빨이 전체적으로 모두 잇몸 사이도 벌어져있고 잇몸라인도 스케일링 전보다 내려가있습니다. 오른쪽 어금니 하나를 치료하기 위해 간 것이었는데.. 멀쩡하던 이빨 전체가 망가지게 된거죠. 내 돈주고 평생 짊어지고 갈 병을 얻어 온 꼴이네요.

 

 

치과의사들이(=치과업자들) 스케일링 권하면 절대 하지마세요.

만약 하더라도 최대한 약하게 해달라고 하세요.

두번 받아야한다면 한번만 받겠다고 하세요.

서른 넘도록 썩은 이 하나 없던 제가, 작년 이후로 이 때문에 걱정속에 살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S. : 2012년 4월 25일 오늘까지도 위의 스케일링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나메
스케일링 잘하고 싸게 하는병원 없나요 어느병원은 무료라 하고, 실은 쿠폰을 주면서 처음 스케일링은 8만원, 다음에는 무료,, 사기성이 있는병원 말고요 위치, 이름 올려주세요. 16:36 리플달기 신고하기
0
나메
scaling 치료는 이사이,잇몸사이에 치석을 제거하는데, 잇몸에서 피가나도록 잇몸을 째는 의사도있답니다. 정확한 치료방법은 아닌것 같은데 이와같이 잇몸 치료시 약한달반 정도 고생하는 병원도 잇습니다. 이사이에 치석제거,잇몸에서 피가나게하는것도 SCALING하는것이라는데 맞는것인지 의문입니다,어떤병원은 이사이에 치석만 빼는 병원도있는데 병원선정을 잘해야 고생도 덜할 듯... 16:29 리플달기 신고하기
0
소라소라
스케일링해서 그런게 아니라 잇몸 상태가 많이 안좋았던것 아닐까요. 충치가 잘 안생기는 사람은 잇몸이 나빠지기 쉬워요. 이 하나 안썩고 깨끗하다가 나이들면 풍치로 왕창 빠지는 체질도 있는데. 이가 잘 썩는 사람은 잇몸은 잘안상해요. 노후 보험보다 정기적으로 스케일링하는게 더 낫다고 하던데요. 15:59 리플달기 신고하기
0
영구
스켈링은 치석제건데 이거 한다고 이 안망가지는데.. 이상하네... 원래 잇몸이 안좋았나보죠 15:09 리플달기 신고하기
1
sos8282
대통령 이명박에게 고발합니다. & re : '현직 경찰관으로 조금만 더 부탁드립니다' http://me2.do/5uA6EOq 14:35 리플달기 신고하기
1
절대불감
스캘링 하면 잇몸 다버려요 ~ 14:02 리플달기 신고하기
0
덮처보니할매
입에 마데카솔발라.. 13:04 리플달기 신고하기
0
플라토니스
솔직히 이빨관리 제대로 하는 사람 몇명이나 될까요? 12:17 리플달기 신고하기
0
댓글 유알랍
짐승이냐? 너만 이빨해라...난 치아하련다 12:39 리플달기 신고하기
공말자
난 참신기해 15년전에 스케일링 받았는데 얼마전 병원가니 치석이 하나도 없다하네 10:05 리플달기 신고하기
0
댓글 플라토니스
아무래도 여자는 남자보다 치석이 덜 낀다 합디다. 12:17 리플달기 신고하기
n-time
군대갔다와서 잠시머물던곳이 병원이었다.대학병원 치과기록실이란곳에 앉아있으면 인턴들이 자주왕래한다. 그들중 인상좋게생긴 양반한테 잇몸! 피!.. 라고 하니 치주과로 오랜다. 그러구 첫 스캘링을 받았는데 엄청 고통스러웠다.얼마나 더러웠으면 두번에 나눠서해주더군..몇주간 찬물도 못먹었다.
나중에 알앗는데 미백까지 해놨더군..어쩐지 웃기쪽팔릴정도로 허옇더라니..ㅋ
덕분에 스캘링하면 이가 새하얗게되는지 착각하고 살았다.ㅋ 09:46 리플달기 신고하기
1
댓글 n-time
2~3년이 지난후 충치가 하나둘씩 생긴다..왠지 그때그 스캘링때문인것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생기기시작하다가 확신까지 생기더군.사기꾼의사ㅅㅐ끼어쩌고 저쩌고. 충치생긴거 때우고나선 치과에대한 불신감에 발길끊었다. 서른넘고부터 다시 잇몸에서 피가나기 시작!ㅋ 퉁퉁 부을때도 잇었다..이빨만은살리고 싶어서 치과찾았다.치주염. 스캘링.ㅋ공짜로받을때보단 참을만했고 개운하더군. 그후 일년에한번 치과들러 썩은건없는지 확인도할겸 스캘링받고있음.. 술담배안하고 칫솔질 한다고해도 부족함이 있는거같음. 09:53 리플달기 신고하기
너무뜯겨마이아파
노후 대비한다고 집을 사서 세 놓을 생각일랑 하지 마세요. 복비, 취득세, 등록세 하며, 달라지는 의료보험료, 국민연금, 재산세, 종부세, 종소세고지서를 보면 자신의 무지한 선택과 결정에 탄식이 절로 나올 겁니다.거기다세입자가 바뀔 때마다 복비와 집수선비등을 비롯해서 신경쓰이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또 1가구 2주택의 양도세를 다 풀어주는 듯 하지만 실상은 1년에 3%씩 최대 10년의 30%까지만 공제혜택이 되고 [노무현정권 이전에는 80%까지 공제됨. 다주택자 양도세율 38%에

양도세의10%인 주민세 추가하면 40% 넘게 삥 뜯어갑니다. (너무 무거운 세금)] 이마저도 국회에서 관련법이 통과될지 어떨지 모르며, (여직 2주택자50%, 3주택자 60%에 주민세 10% 추가 였으나 한시적 유예)부활시킨다는 장기보유특별공제 1년에 3%라는 것이 물가 상승률을 감안했을 때 계산이 나오는 투자인지 깊이 생각 안해도 답이 나올 겁니다. 또 집을 살 형편이 된다해도 전세를 살며 무주택자로 있으면 여러 가지 혜택과 실익이 많이 따릅니다 09:35 리플달기 신고하기
0
도선
치과,잘알아보고 가야할듯,,스케일링 시술에 이가 많이시려서 의사에게 말을 해봐도 특별한 조치도 없고 오랜시간 고통 받아오다가 약국에서 권해준 시린이전문 치약을 쓰고난후 부터는 많이 개선되었음,스케일링 보다 좋은치약과 양치질이 중요합니다, 09:33 리플달기 신고하기
1
꽃이피네
아버지께서 치과가셔서 첨으로 스켈링 받고 오시더만 너무 이가 시리다고 의사욕을 하시더라구요... 아버지.. ㅠ.ㅠ 제발... 09:25 리플달기 신고하기
1
bcuzyou
스켈링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고 불편감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잇몸뼈 레벨의 유지, 염증의 해소, 구취완화등 장점이 더 많은 치료입니다. 흔히 잇몸이 내려갔다라고 말씀을 하시는거나, 치아사이가 더 벌어졌다라고 말씀하시는건, 부어있던 잇몸이 가라앉아서 그런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선생님께서도 너무 노여워 마시고, 증상이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다른치과를 방문해보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이상 환자없어서 놀고있는 치과의사나부랭이입니다... 09:12 리플달기 신고하기
7
bcuzyou
또 아래내용에 이어서.. 스켈링이라는게 금속성팁을 끝에 두고 미세한진동(초음파)으로 치석들을 제거하는 거구요, 정상적인 치아는 그 팁으로 치아를 제거하는게 거의 힘듭니다. 다만 충치가 심하거나 부식이 심한 치아의 경우 치아가 약해져 있는 상태이므로 치아가 제거될 수 있겠지만, 그 부위가 정상적이라고는 볼 수 없겠지요.. 위 선생님같은 경우 치아에 균열이 되어있는상태에 스켈일러의 진동으로 인해 증상이 조금 더 증가할 가능성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아래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경치료만이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겠네요.. 09:06 리플달기 신고하기
4
베라
예전에 치과에서 썩은이 때문에 갔는데 한번 보자고 하더니 의사가 말도 없이 스켈링을 막하는거에여
엄청 아푸게 몇번하더니 견적은 간호사랑 받아보라고 그러고 들어갔어여;;그리고 나서 별로라고 블러그에 올려놨더니 어떻게 알았는지 그병원에서 저나왔더라구여...당장 안지우면 고소한다나요...
어떻게 저인줄 알았는지 지금도 신기해여..블러그에 이름이나 연락처도 없는데요..
아마 님도 이글보고 병원에서 저나올지도 몰라여... 09:05 리플달기 신고하기
1
bcuzyou
아래 내용에 이어서... 만약 처음 가셨는데 충치도 없고 염증도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신경치료 받고 이 씌우시라고 하면 그것 또한 욕을 먹게 될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예상 가능한 전제조건을 모두 생각해보고 약한 치료부터 먼저하게 되는거구요. 게다가 한번도 스켈링을 받지 않으셨으니 치과의사 선생님은 어느정도 치주염에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먼저 스켈링을 진행한 걸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스켈링같은 경우 치주상태가 심하게 안좋으신 분들이 받으시면 단기적으로 이 시림증상이 더 증가합니다. 이는 스켈링이 잘못됐다기 보다는 잇몸상태가 많이 내려가 외부자극에 노출이 더 증가한거라고 보시면 됩니 09:02 리플달기 신고하기
bcuzyou
아래 내용에 이어서... 만약 처음 가셨는데 충치도 없고 염증도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신경치료 받고 이 씌우시라고 하면 그것 또한 욕을 먹게 될겁니다. 그래서 일단은 예상 가능한 전제조건을 모두 생각해보고 약한 치료부터 먼저하게 되는거구요. 게다가 한번도 스켈링을 받지 않으셨으니 치과의사 선생님은 어느정도 치주염에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먼저 스켈링을 진행한 걸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스켈링같은 경우 치주상태가 심하게 안좋으신 분들이 받으시면 단기적으로 이 시림증상이 더 증가합니다. 이는 스켈링이 잘못됐다기 보다는 잇몸상태가 많이 내려가 외부자극에 노출이 더 증가한거라고 보시면 됩니 09:02 리플달기 신고하기
3
먼산
내가 다니는 치과에서는 스케일링을 한번밖에 안해주던데 그 병원은 인심도 좃네 09:01 리플달기 신고하기
1
댓글 클라우드
한번으로 충분합니다. 두번 해주는 곳이 왜 두번해준다고 하는 줄 아십니까? 의료보험 공단에서 돈 2번 먹을려고 하는거죠.

스케일링을 받되 잇몸치료 했다고 내역서 작성하는 작태를 벌여 나랏돈 타먹는 다는 말입니다. 09:16 리플달기 신고하기
댓글 bigmax
클라우드씨는 어찌그리 아는게 많으세요? 보험공단 심사가 얼마나깐깐한지 알고 계신가요 12:52 리플달기 신고하기
댓글 bcuzyou
스켈링은 비보험 치료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공단에 청구할 수 없구요, 말씀하신것처럼 잇몸치료에 한해서 보험청구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 스켈링시 많이 힘들어 하시는 분에게는 위,아래 혹은 좌우를 나눠서 해드리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식으로 치료했을경우 잇몸치료를 했다고 진료기록부 작성시 허위부당청구가 되겠지요. 그렇게 하는 것도 잘못이겠지만, 환자분들도 잇몸치료 받겠다고 동의하셨지만(공단청구) 스켈링만 받고 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09:23 리플달기 신고하기
bcuzyou
제가 봤을땐 Cracked tooth syndorome 같군요..(균열치 증후군) 첨부터 씹으실 때 시림, 통증이 있으셨으니.. 이경우엔 증상이 심할 경우 신경치료하고 보철 하시는것 외에는 거의 답이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런데 보통 균열치 증후군이 급성치주염증상과 비슷하게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환자분이 처음 오셨을 때 무조건 아프다고 해서 처음 오셨을 때 신경치료 하고 이를 씌울순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mild한 치료인 스켈링을 먼저 진행을 한 후에(증상이 겹치기 때문에) 그래도 씹을 때 통증이 일어나거나 자발적 통증이 일어날 경우 신경치료하고 이를 씌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08:58 리플달기 신고하기
4
아미타
님은 신경적인 문제인거 같은데..술담배하시면 술,담배,자위부터 끊으시길.. 혈액이 산성화되면..잇몸도 약해지고, 신경도 부실해집니다. 피가 맑아야 신경도 튼튼해지는 겁니다. 그리고 스케일링 정도는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함. 철물점가면.. 쇠가는 여러형태의 가는줄을 파는데.. 이것을 구입해서.. 치석을 제거하면 됨. 난 거울보고 직접하고 있는데.. 의외로 치석제거가 잘 됨. 치아 손상도 없고. 쓸데없이 치과에 돈 버리지 말길.. 07:11 리플달기 신고하기
0
FM
서른 넘도록 썩은 이 하나 없었다면서 14년 전 치료한 레진은 또 뭐냐? 앞 뒤 존나 안맞네 06:13 리플달기 신고하기
3
댓글 n-time
ㅋㅋㅋ9개월이 흐른 지금(2011년8월)은 평상시에는 괜찮지만...
언젯적 쓴글인지? ㅋㅋㅋㅋㅋㅋ 09:56 리플달기 신고하기
껄배이
치석제거~난 3개월에 한번씩 하는데........잘못된건가?
음주와,흡연때문인지..치과에서 문자옴.. 03:33 리플달기 신고하기
0
댓글 n-time
그건쫌 돈질알인듯..ㅋㅋㅋ 09:56 리플달기 신고하기
jjangga
대부분이 치과의사 싫어하시는데 싫으면 스켈링 정기적으로 하세요.
안하면 치과의사 돈벌게 해주는 겁니다.ㅋ 03:06 리플달기 신고하기
1
jjangga
스켈링 한번할때 20~30분은 걸리는데 치료비를 두번 받는것도 아닌데,두번에 걸쳐서 왜 할까요?
성의있게 잘해준건데... 사람은 기계가 아니죠.결과 항상 똑같지 않아요. 의사말을 믿어야지요. 03:04 리플달기 신고하기
1
댓글 merkava
보험 되는거 하면 여러번 해야됨. 보험 안되는거는 5~7만원내고 한번에 해줌 ㅋㅋ 04:43 리플달기 신고하기
개들의왕
수유시장 근처 치과라고요? 여러분 수유시장 쪽 치과에가면 안될 것 같아여 01:54 리플달기 신고하기
4
NEWYORKNEWYORK
담배얼룩때문에 치과 갔는데 스케일링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의사들도 그러더라고요. 개인적으로도
스케일링하고 이가 더 안좋아 진것 같음. 양치잘하는것이 최고임다 01:45 리플달기 신고하기
5
밤하늘
저도 스켈링을 나이먹어서 한 27살때(지금나이47)했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립니다 스켈링을 하고 나서는 몰랐는데 그 다음 두번째 스켈링은 다른 치과에서 했거든요 근데 치과 선생님 하시는 말씀 치아 안쪽보고 깜짝놀랐다는겁니다 뭔 야그냐 하면 스켈링하는 도구 전동 도구로 안쪽 치아를 지렁이가 지나간것처럼 마구 자국이 나 있다는 겁니다 그니까 첨에 가서할때 그 치과에서 일하는 간호사분이 해줬는데 이건 뭐 자격증도 없고 어깨넘어로 배운 썅(뇬)이 한겁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욕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치과 무척 많은걸로 아는데 자격증 있는 치과 선생한테 스켈링을 받으세요 돌팔이들이 많습니다 01:19 리플달기 신고하기
6
댓글 트락타투스
저도 20대 중반에 설 불광역 바로 맞은편에서 같은 경험이 ;;오후에 스켈링을 했는데 저녁까지도 피도 안 멈추고,게다가 윙하는 기계로 앞니 2대나 건들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지금같으면 난리쳤겠지만 그땐 객지에 사회 초년생이라 ㅠㅠ 02:01 리플달기 신고하기
댓글 황금풍뎅이
참말로 썅뇬 맞네요..싸가지 읍는 뇬..참 그리고 어쩌다 병원 가보면 의사들 정말 돈버러지라는 생각 절로 드네요...인간 쓰레기가 의사라고생각함..물론 좋은 분도 간혹 있음.. 01:40 리플달기 신고하기
날아라병아리
또 하나 피가많이 나는이유는 치은이 건강하지않기때문이죠 치은에 염증이있어서 부어있다거나 치석이있을경우 또 칫솔질이 잘안되는 부분은 잇몸을 살짝만 건드려도 피가나요
왜..칫솔질 잘못하면 피나듯이요
제가 이런글을 쓰는이유는 많은분들이 스켈링에대해 너무도 많은 오해를 하셔서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에요... 다른 오해는 없었음 좋겠네요 01:10 리플달기 신고하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