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에 결혼한 새신랑입니다.
저희집과 제 생활에 대해서 얘기좀 할까합니다.
와이프와 저는 3천만원씩 내고 전세집을 구했습니다.
와이프는 예단값 천만원을 별도로 더썼고요.
대출을 받아서 혼수를 하고 신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4월달 카드대금이 나오고 싸움을 심하게 했습니다.
제가 결혼식에 와준 친구들을 대접 한게 생각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140만원.
5월달 역시 카드대금때문에 싸움을 했습니다.
조카들 어린이날 선물과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 산게 좀 되고요.
집들이 무마용으로 동료들한테 한턱 쏜게 합쳐져서 카드대금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120만원.
6월달에 와이프가 수입 관리를 각자 하자고 하더군요.
선배들 말이 돈 관리를 각자 하면 돈이 안모인다고 하길래
와이프한테 돈관리를 하라고 하고 카드는 절대로 안쓰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와이프는 돈관리를 각자 하자고 하더군요.
각자 백만원씩 생활비를 내고 나머지는 본인이 알아서 쓰자고요.
이백만원으로 전세대출금과,공과금,생활비를 충당하고
나머지 돈으로 용돈 쓰고 각자 부모님 선물이나 부모 형제들 경조사는 알아서 하자고요.
그게 무슨 부부냐고 안된다고 하는데 와이프는 각자 알아서 살자고 고집을 부리더군요.
6월 7월 두달을 각자 자기 월급 관리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8월초 우연하게 와이프 가방을 열어봤고,거기서 와이프 통장을 보게 됬습니다.
1150만원이 든 예금 통장 하나와 50만원씩 11개월 불입이 된 적금통장 하나와
잔액이 440만원 남은 월급통장이 있더군요.
적금통장은 결혼 훨씬 전부터 들던 거였고,예금통장은 결혼식 2틀 후에 만들어진 거였습니다.
며칠을 고민 하다가 와이프한테 물어봤습니다.
대뜸 화부터 내더군요.
남의 가방을 왜 뒤지냐고....돈관리 각자 알아서 하기로 했으면 그렇게 해야지
왜 남 통장은 뒤지냐고요.
미안하다고,하지만 부부란게 재산이던 빚이던 서로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무슨 돈인지 알고싶다고 했습니다.
1150만원은 결혼식때 와이프 앞으로 들어온 축의금이라고 합니다.
직원이 많다보니 상조회에서 500만원이 들어왔고,동료들과 상사들이 축의금 한것
그리고 친구들이 축의금 한것을 와이프 부모님이 따로 계산을 해서 우리가 신혼여행 중일때
통장을 만들고,신혼여행 다녀와서 인사를 갔을때 저모르게 와이프한테 준거라고 합니다.
기분이 좋질 않더군요.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서 시작한터라.매달 이자와 원금상환으로 많은 돈이 나가는데
그런 돈이 있다면 빚부터 갚고 보는게 순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또한편으로는 벌써부터 딴주머니 차는구나 싶은게 와이프가 무섭기까 하더군요.
축의금과 적금 든것 합치면 이천만원이 넘는데 일단 그걸로 대출금을 갚자고 했더니 싫다고 합니다.
제가 두달간 카드를 쓴걸 보면 신뢰가 안간다고 각자 돈은 본인이 알아서 관리를 하자고 합니다.
망치로 뒤통수를 한대 맞은거 같더군요.
결혼전 사귈때는 저러지 않았거든요.
더치페이는 안해도 세이코 백만원 넘는 시계도 선물해주고
지갑이나 벨트 서류가방등 비싼 걸 선물해주더군요.
친구들이 전부 부러워 했을 정도로요.
그랬던 사람이 불과 몇달사이에 저렇게 변한게 믿기지 않습니다.
이여자하고 계속 살아야 하는 생각마져 듭니다.
물론 결혼 초에 제가 와이프를 실망시킨점은 인정을 하지만
2천만원이란 돈이 있는데도 그걸 숨기거나
돈관리는 각자 알아서 하자고 하는거나......집갑을 보탰다고 저러는건가?하는 생각도 들고
살다가 돈 급한 일이 생기거나 우리 부모 형제한테 다급한 일이 닥쳐도 내돈은 안돼!
그럴거 같고.....
여러분들 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치구들은 와이프한테 납짝 엎드려서 살던가 이혼을 하던가
두가지 방법 뿐이라고 하는데..납짝 엎드려서 살 자신도 없고
이혼을 하자니 눈치 보이고 그렇네요.
- 고소미 ksm66****
- 기다려보세요..조만간 해결이 날겁니다...아마도 아내가 먼저 이혼하자고 할듯.. 11.08.18 12:53
- 웬디 ehr****
- 왜 와이프 돈갚고 빛갚습니까?? 남의 일에 웬만하면 상처되는 소리 안하고 싶지만..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돈 3000만원가지고 결혼하면서 뭐가 그렇게 잘나서 친구들 뭐하니 어쩌고 해서 140만원에 참 기도 안찹니다.. 당장 이혼안당한것만 해도 다행이구만.. 대체 뭐가 잘났다고 11.08.18 12:52
- 웬디 ehr****
- 결혼한게 더 대단한것 같으니 감사하고 사세요... 제 남편이라면 안삽니다.. 11.08.18 12:51
- 레드맨 fd***
- 당신얼굴에 오히려 똥칠을한거구료..못났기는 나라도 각자생활하자고 하겠다.아니 이혼하자고 먼저그랬겠다.이걸 자랑이라고 글을올리누..당신마누라한테 한글올리자며 절대 돈관리 당신하고 하지말라고 말을하고싶네..그냥 당신편한데로 카드팡팡쓰고 당신이벌어서 걍쓰고 대충 살게나..쯧쯧.. 11.08.18 12:46
- 카리스마김 kcom****
- 에라이~~~ 한심한 놈아. 레벨1짜리가 10짜리랑 살려니 참 답답하고 모르겠지? 넌 그냥 혼자 살다 죽었어야 해. 11.08.18 12:32
- 헤르시안 yj4****
- 아내분이 현명하기는 한것 같지만 왠지 삭막해 보이는건 왜 그럴까요? 11.08.18 12:31
- 전국이 쑥대밭 amethyst****
- 참.. 알뜰살뜰한 진국인.. 이 시대에 정말 흔치 않은 모범적이고 검소한 여자가 어쩌다 이렇게 생각없이 돈 쓰는 사람을 만나서는... 아무리 결혼했다지만, 생활비 생각도 안하고 초반부터 두달간에 걸쳐 거의 300만원을 흥청망청 써버리는 남편을 .. 바리바리 돈 관리 잘해오던 여자가 뭘 믿겠음. 님은 굴러들어온 복덩어리 차버릴 생각 안하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자중하고 다시 정신차리고 관리 잘하세요. 그러면 그 모습 보고 와이프도 그 돈을 풀던 말던 하겠지.. 11.08.18 12:30
전국이 쑥대밭 amethyst**** - 글고 와이프가 변한게 아니라, 댁이 이상한거겠죠. 혹시 여자분이 그닥 마음엔 안드는데, 당신에게 선물 잘하고 돈 좀 있는거 같으니 결혼한거 아니요? 아~ 이 여자면 내가 혼자 집 안사도 살겠구나..하면서.. 11.08.18 12:32
전국이 쑥대밭 amethyst**** - 당신같은 사람에게 님 와이프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죠. 이런 남자는 똑같이 생각없이 돈 펑펑 써대는 여자 만나야 되는건데.. 그런 여자 만나 신혼3개월만에 다음 재테크 란에 "맞벌이 하는데 돈이 안모여요 ㅠㅠ 왜 이러죠??" 하면서 글올려야 되는데..ㅋㅋㅋ 11.08.18 12:44
- 이뿐수기 im19****
- 정말 좋은 아내분과 결혼하신것 같아요..지금은 니돈내돈 그런거 같지만요..아이낳고 살아보시면 내 와이프가 정말 현명하구나라고 생각하실듯 싶네요그냥 조금이라도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좀 힘들겠지만요^^ 11.08.18 12:29
- 밤제 sbc****
- 이야기 요점을 보세요 초반에 돈을많이써서 잘못했다 카드도 사용안한다고 했다 경제권을부인한데 넘긴다고 하지만 부인은 서로 돈관리 하자고 한다 그리고 알고보니 2천만원이 넘는돈이 있다.과연 신뢰를 할수있냐 이겁니다.이런상황에서 같이 살수있는지 믿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겁니다 11.08.18 12:28
- 소다맛 kkj***
- 남자 진짜 찌질이네 진 빚있으면서 생색 낸다고 돈 펑펑쓰고 와이프 아껴둔돈으로 빚갚자니..쯧쯧글고 전세값 3천이나 여자가 내줬는데 먼 예단비를 천이나 쳐 받아먹냐? 너거 부모도 문제다 쪽팔린지 모르고 11.08.18 12:27
- 미쳐미쳐 kim9****
- 그걸로 왜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지요 전 님이 이상하네 그건 와이프돈입니다 결혼후에 생긴돈이 아닌데 그거에 욕심내면 도둑이지 대출금은 둘이 갚아나가야 할듯 11.08.18 12:23
- 215827 cong****
- 그냥 이혼하세요. 뭐하러 그러면서까지 같이 사누? 11.08.18 12:19
- 행복합니다 suhwa****
- 댁같으면 댁같은 남편 믿고 돈 다 내놓것소? 얼마 못가 말아 먹으면? 지금만 봐도 그래 이렇게 쉽게 이혼 생각하면서 왜 여자한테는 그 돈을 강요하지?게다가 여자가 천만원 더 들어갔다며? 그래 내놨다치고..그리고 나서 또 누가 결혼해, 누가 애낳아, 누가 급하대서...많은 사유들로 인해 매달 그리 돈을 썼다가 헤어지는 상황 오지 말란법 있나? 댁 부터 정신차리셔! 내 보기엔 그런 마누라 감사히 생각하고 딱 엎드려 배우면서 사시오! 쓸땐 쓰고 모을땐 모으고 말이지~ 11.08.18 12:17
- 치코뿡 dtw****
- 결혼할때까지 왜 남자는 돈을 안모아둔거지???생활을 어떻게했길래 돈이 하나도 ㄷㄷ;;; 11.08.18 12:04
- 키세스 jasmine****
- 결혼식에 와준 친구들 대접을 왜 카드로 하지? 니 친구들 대접한 걸 부인이 값을 이유는 없죠...니돈도 니맘대로 쓰고 부인돈도 니 맘대로 펑펑 쓰고 싶단 속셈?? 11.08.18 11:58
- 조로 dlwor****
- 내래 북한 사람인데~도저히 너같은 놈을 용서할수 없다우 동무~날래 이혼하고 북한으로 썩 꺼지라우 동무 너같은 놈은 남한땅에서 현명한 마누라랑 살 가치가 없다우 동무~~ 11.08.18 11:56
- 섹시우먼 lym****
- 겉은 부부 속은 다른 생각 11.08.18 11:50
- 펠로우즈 baiz****
- 저런 부인이 세상이 100에 1하나로 있는줄 아나.. 요즘 처녀때 돈 좀 쓰고 다니고 결혼하면 빚이 몇천만원에 나중에 애낳고 남편보고 "나 빚있다, 애도 낳았는데 어절거냐 , 갚아도: 이러는애들도 많다.. 복에 겨워서 11.08.18 11:46
- 류광열 rui***
- 전부 글쓴이만 까대는데 난 이해가 되구만 남편분이 정이 많고 아직 신혼이라 세상 물정을 몰라서 그런거지 살면서 알아가는거지 남자분 좋은분이여 맞춰서 살아가여 여자말 들으면 되여 11.08.18 11:46
- 맑은바람 nam****
- 요지는 결혼한 기분에 카드를 좀 오버했고 하여 앞으론 카드 안쓰고 돈관리 와이프가 하고 같이 벌어서 재산 불리고 잘 살아보자는 것을 와이프가 용서를 안해주니 답답하다 이건데 무슨놈의 험담들을 그리하는지 마음 맞아서 결혼한 사람들이 많은 돈도 아니고 돈 이천만원이 그리 대순가 그걸 꼭 누가 손해보고 말고로 따지는지 남은 인생이 얼만데 양쪽 상견레 다하고 괜찮다 싶으니 딸 준거 아닌가 단세포 동물도 아니고 ㅉ 11.08.18 11:38
- 소나무 ko***
- 당신이 완전 찌질이인거는 아시고 지금 이글 쓰는건지? 참나.. 부인앞으로 들어온 축의금으로 뭘 어째요? 당신돈으로 그것부터 갚으쇼. 원래 남자쪽에서 집은 부담하는것이 일반적이요. 부인이 삼천만원이나 전세에 보탰으면 정말 크게 보탠거요. 그리고 요즘 각자 돈관리하는집 많으오. 이사람은 자기돈만 소중하고 부인돈은 그냥 땅파서 나온줄 아나? 당신돈은 당신돈이고 알아서 살뜰히 모으시오. 나중에 황혼이혼 당할때 한푼도 없이 쫓겨나지 말고. 아.. 진짜 여자가 불쌍하다. 혹시 아내되시는 분 이글 보시면 혼쭐을 내주던지 혼인신고 재고 하시요. 당신남편 상대입장에서는 전혀 생각을 안하는 어리석은 사람인데다가 매우 생각이 짧소. 11.08.18 11:13
- 양념반후라이드반 bogu****
- 닥치고 마누라에게 충성하시오 11.08.18 11:11
웅스탑 woong**** - 22222222222222 닥치고 마누라에게 충성하시오 ㅋㅋ 찌질이 같은 새끼 남자망신 다 시키네 아오 쪽팔려.. 11.08.18 11:28
- 오나타 jih***
- 그리고 돈 벌려면...한사람이 관리하고 대신 통장 다 보여주고.. 한사람 월급만으로 죽어라 살고, 나머지 한사람걸로는 무조건 적금 드는데 돈 버는거다..여자도 그 돈 통장에 넣어두면 머하나..집 대출금을 빨리 갚는게 남는거지..여자도 뻔해.. 그 돈 모아다 이혼하면 가져갈려고? 아니면 다른데 쓸려고? 결국 둘다 똑 같아...얼른 이혼해.. 11.08.18 11:07
- 오나타 jih***
- 저런걸로 이혼할려면 도대체 같이 살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여기 글쓰는 남자들..늬들은 여자친구나 마누라 몰래 술집 안가봤냐? ..암튼 어이가 없다..별것도 아닌것 가지고...생각들은 있는거야..둘다 좋게 이혼해라... 내가 볼때 둘다 안되는것 같다..내 친구중에는 더 한 애도 있는데,,여자애가 정말 대처 잘한다..물론 친구넘이 술먹는건 아니지만..시댁 사정때문에 그런데.. 암튼 친구넘 마누라도 내 친구지만..여자애가 얼마나 야무지고 대처를 잘하는지 몰라...남편 용돈도 알아서 챙겨주고 기도 살려주고 돈 관리 다 잘하고..돈도 잘 벌고..ㅋㅋ 11.08.18 11:05
- 오나타 jih***
- ㅋㅋ .. 남자가 카드쓴건 물론 잘못된거 맞지만...ㅠㅠ..여자쪽도 문제가 있는듯...그것도 큰 문제가 맞지만.. 여기는 결혼한 사람들 없나? ㅋㅋ상대방이 자기 몰래 이천이 넘는 돈을 말도 안하고 가지고 있다면? 그게 몇년지나고 십년지난다면?내가 아는 여자는 이천만원으로 술먹고 호빠가고 명품사고 다 하더만..남편몰래..ㅋㅋㅋ여자가 잘 할려면 현명하게 해야지...차라리 남편꺼 월급까지 자기가 다 관리한다고 해야 옳은거 아닌가? 난 그게 정상같은데..남편 카드,월급 다 가져가고,,마누라도 다 공개하고.. 투명하게 살아..그럼 되지 도대체 찌질거리며 글 쓰는 애들은 머야.. 11.08.18 11:01
- 셰퍼드문 shepherd.****
- 아내분이 현명해 보입니다. 둘이 합쳐서 당신이 쓴 카드 메꾸느라 돈을 허비는것보다 따로 관리해 아내분이라도 돈을 모을려는거 같군요. 고맙게 생각하고 사세요. 11.08.18 11:00
- dell xkw****
- 아내분을 위해 이혼해 주세요. 11.08.18 10:55
- 송하동 bber****
- 남편이 물론 카드를 많이 사용한부분, 마눌이 결혼전에 모아둔돈에 흑심품은점..잘못했다고 인정... 그러나 그이후 모든 돈관리를 자기가 다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마눌에게 하라고 하는데.. 굳이 따로하자고 말하는 마눌...제 생각엔... 남편월급이 마눌보다 많이 적은듲..ㅋㅋ 굴고 마눌님 정말 너무하십니다. 부부가아닌 동거네요..ㅎㅎ 11.08.18 10:37
- 꿀 bys8****
- 저도 이런 글 보고 답쓰지 않는 사람인데 한 자 쓸까 합니다. 결혼하면 한 가정을 같이 책임지고 평생 살아가는 것입니다. 결혼 15년차로서 충고하는데, 님께 말고 부인께요-- 아기 낳기 전에 얼른 이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기 낳으면 그 아기때문에 망설일 일이 많답니다. 11.08.18 10:36
- 스피드강 kang****
- 참..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댁 와이프에게.. 당신은 참.. 한심하구려,, 11.08.18 10:28
- 곰은우엉우엉 gog****
- 와이프는 4천만원(예단값까지) 님은 3천만원 내서 결혼한거네요~ 동등하게 한것도 아니고, 어떻게 여자가 집값의 반을 보탰는데 예단비 천만원을 더 내게 할수가 있죠? 그리고 결혼한 뒤부터는 친구들에게 한턱 쏠때나 직원들에게 쏠때 미리 와이프에게 허락을 받고 써야 정상인건데 님은 그런것도 안했잖아요. 와이프만 불쌍함. 그냥 와이프 밑에서 기어 사세요. 그것만이 답. 11.08.18 10:25
오나타 jih*** - 남자들이 당신 같은 여자 만날까봐 겁나네요..ㅋㅋㅋ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 ㅋㅋ 딱 그런식 생각만 가지고 있는듯...당신 남동생이나 오빠가 마누라한테 그딴식으로 기어 살면 좋겠네요..ㅋㅋ 11.08.18 11:10
오나타 jih*** - 또라이네요...ㅋㅋ 남자가 돈 더 내면 여자는 그럼 기어 살아야 하나요? ㅋㅋㅋ정신병원 추천해줄까요? 11.08.18 10:57
마리 smoki**** - 성 안드레아 병원을 추천합니다. 11.08.18 11:33
- 김송이 ryuzy****
- 친구들 먹인다고 술값이 그렇게 나오면,니코틴패치가낫다님 축의금은 어디로 가셨나여? 11.08.18 10:25
- 붕날라 차뿔라 a4-****
- 내용은 차치하고하도 내가 살다살다 와이프부모님이라고 부르는 인간은 처음 봤다....장인장모님이라는 말도 모르냐...니 마누라가 불쌍타.... 11.08.18 10:25
- 파인땡큐앤유 ilovesu****
- 소설? ^^소설 아니면 정말 찌질한 남편이십니다..에라이..부인 업고 다녀도 모자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