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회 7.3기 50주년 정기총회...1

작성자황진사|작성시간19.11.21|조회수22 목록 댓글 0


첫째날 저녁 총회를 겸한 저녁 만찬이 

이곳 '대풍미락'에서 있겠습니다. 




김영엽, 정성희, 김영엽 처, 이명규, 이상언, 홍성익  

18시 30분에 버스가 온다고 현관앞에 나와 서성이고 있습니다.




김영엽, 정성희, 김영엽 처, 이명규, 이상언, 홍성익, 김원식 처제, 김원식, 윤인섭, 이시환 처  
















홍성익 부부 

대풍미락에 버스가 도착하고 내리기 무섭게 포즈를 취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샷을 날리긴 했는데 많이 흔들렸습니다. 








미락 수족관엔 대형 돔이 유유히 헤엄치며 

우리들을 격하게 환영하네요.




김영엽 부부 

저 뒤에 불빛이 좀 전 우리들이 있던 함덕 해변의 불빛입니다.




김원식과 처제들 

뒤에 불빛 사이로 대명콘도(가장 높은 하얀건물)가 보입니다.




김원식과 처제들 




김원식 처제들 




김원식 처제들 




2층에 분주하게 행사 준비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데코




계단 벽에 걸린 액자엔 웬지 애로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2층에 올라가니 잠시 후 총회 사회자 이상언 총무가 

총회를 진행하기 시작합니다.




일동 박수~!!! 

사회자가 총회를 선언한 것입니다.








식순에 의거 이시환 회장님의 개회 인사입니다.








맛있는 산해 진미가 눈앞에 있는데 인사말이 길어지네요.




거 하게 차려진 기본 식단 

저 밑에 하나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수~!!!

이시환 회장님 인사말이 이제야 끝난 듯...!!!




에 구~! 손에 집었던 젓가락 다시 내려 놓습니다...캬캬캬 

사회자가 다음 식순을 소개하니까요.








김원식으로 부터 

저 앞편에 소개했던 감사패 증정이 있군요. 




사진을 찍어야 인증이 되니 

감사패를 카메라 쪽으로 돌려 손가락으로 집어가며 읽어 내려갑니다.












에~구~!!!

감사패 전달하다 음식 다 식내....




기다렸다는 듯 박수로 축하를 해 줍니다.




감사패 증정 기념촬영








감사패 증정이 끝났으니 악수로 마음까지 전달하고...!!!

이회장님 긴 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 주세요.
















다음은 이번 총회가 거행되는 제주도에 본적과 현주소를 두고 있는 

홍성익에게 감사패 증정이 있겠습니다.   




나도 받고 싶다는 듯 부러워 하는 정성희 표정 좀 봐요. 




홍성익님 이번 총회 준비 하느라 폭삭 속았수다~!!!








자기도 감사패 달라고 정성희가 시종일관 부러워 하지만 

감사패 증정은 여기까지 하고

나머지 감사패 수여는 본부에 가서 하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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