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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

[충남 보령]성주산 자연휴양림 입구~전망대~만수산 문수봉(575m)~자연휴양림 입구 회귀하기(26/6/22/월/오후)

작성자魚山/막걸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산 행 지 : 보령 만수산 문수봉(575m)

◈산행일자 : 2026년 6월 22일(월) 오후

◈누구랑 :  막걸리

◈날씨 : 흐린 오후

산행코스 : 성주산 자연휴양림 입구(12:05)~전망대(13:54)~△만수산 문수봉(14:12/575m)~산림문화휴양관~
                       ~자연휴양림 입구(15:35)
            

◈산행시간 : 12:05~15:35(3시간 30분)

 

공주 태화산 마곡사는 오후에 비 예보가 있어서 보령 성주산 자연휴양림을 다녀오기로 했다.

서산으로 가는 길에 들렀다. 도마토와 물만을 간단히 준비했다.

아침에 신한은행 들러서 일 처리를 하고 출발했다.

 

들머리를 쉽게 찾아서 바로 옆에 주차를 하고 출발을 했다.

초입부터 길이 아주 크게 잘 나있다. 하지만 조망은 한 번도 보여주질 않는다, 

흐린 날씨 때문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툭 트인 그런 공간이 없었다. 답답하기만 할 뿐이다.

 

군데군데 이정목이 수시로 있어서 안내는 잘 되어 있었다.

전망대를 오르기 전 내리막 길은 참으로 급경사였다. 여름에 비가 오면 상당히 위험할 정도였다.

휴양림 가운데로 흐르는 화장골은 여름에 사람이 북적일 것 같다.

수영장도 있고.... 나오면서 보니 입장료가 1,500원이던가.....

 

적당한 시간에 하산하여 서산에 도착하니 17시경이었다. 

다음에는 부여쪽 무량사에서 만수산을 한 번 올라야겠다.

 

<다녀온 개념도>

<들머리서 바라본 옥마산(599m) 능선>

<성주산자연휴양림 들어가기 전 들머리>

<성주산 전망대>

<전망대 갈림길>

<만수산 장군봉(4km), 수리바위(5.7km) 갈림길>

<다시 보는 옥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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