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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8부터 무등산

[무등산국립공원]충장사~원효봉~동화사터~중봉~서석대~규봉암~원효계곡~충장사 회귀하기(2022/8/15/월)

작성자魚山/막걸리|작성시간22.08.15|조회수104 목록 댓글 0

◈산 행 지 : 무등산 서석대(1,100m)

◈산행일자 : 2022년 8월 15일(월)

◈누구랑 : 막걸리

◈날씨 : 흐리면서 바람이 게차게 불어 시원한 여름

산행코스 : 충장사 주차장(09:10)~원효봉(09:58)~늦재~동화사터(11:00)~중봉(12:03)~서석대(1,100m/12:34)~

                  ~입석대~장불재(13:42)~규봉암(14:37)~꼬막재(15:46)~원효계곡(16:20)~충장사(17:25)               

◈산행시간 : 09:10~17:25(8시간 15분)

 

광주에 살면서 무등산을 4월에 인태가 휴가를 와서 함께 찾은 것이 다였다.

자주 가야겠다고 생각만 할 뿐 행동으로는 옮겨지지가 않는다.

왜냐면 현실적으로 무등산 산행을 하려면 작어도 2시간여 운전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다보니 그냥 운동삼아서 갈려면 걸어서 산행 할 수 있는 어등산만을 다녀왔다.

오늘은 웬지 부지런을 떨고 싶었을까?는 몰라도 한 번 가야겠다는 느낌이들었다.

일기예보상으로는 애일부터는 비가 내린단다. 걱정이긴 걱정이다.

 

동화사터에서 쉬면서 캔맥주 1개를 마셨다. 2시간 걸은 후에 마시는 캔맥주! 최고였다.

서석대를 지나 바람이 너무나 세차게 불었다.

입석대로 하산하다가 적당히 바람잦은 곳에서 막걸리를 1병 마셨다. 기분 베리 나이스!

 

오랜만에 규봉암도 쪼끔 구경하고 늦재에서 쉬었다.

원효계곡에는 말복이라서인지 사람들이 많았다. 휴가를 왔을까....

시원한 계곡에서 쉬고도 싶었지만 혼자 청승맞게도 보일 것 같아 포기했다.

 

종관이는 일한다고 하고, 친구를 찾다가 그냥 혼자가기로 했다.

적어도 달에 한두번은 다니고 싶다.  

 

<충장사 입구>

<배재 들머리>

<늦재>

<동화사터에서 캔맥주>

 

<중봉>

<서석대 오르는 길 공사중>

 

 

<규봉암>

<충장사 배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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