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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좋은글ⓔ]그리운 나의 바다여

작성자백장 /서재복|작성시간26.06.10|조회수3 목록 댓글 2

그리운 나의 바다여/淸思 林 大植 찰랑이는 파랑(波浪)에 심신(心身)을 담그면 불현듯 다가서는 짙은 외로움 하나 환희(歡喜)로 열광(熱狂)하던 지난해의 바다는 다 어디로가고 나홀로 깊은 침묵(沈默)에 탄식(歎息) 하는가~~~~~ 아 아 그립구나 그리워라 그시절(時節)로 다시 돌아가고파 괴로워하는 이내심사(心思) 할수만 있다면 그시절(時節)로 다시 가고싶은데 다시는 그때로 갈 수 없어 안타까운 이내심정(心情) 어이할고 그렇지만 고요함만이 출렁이는 나의바다는 말이없구나 그립고 안타까운 나의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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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그대가 머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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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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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수수한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경쾌한 아침에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비추는 햇살과 같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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