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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자작글ⓔ]달과 별

작성자백장 /서재복|작성시간26.06.14|조회수1 목록 댓글 2
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神祕)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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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그대가 머문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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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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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컴앞에 앉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무더운 날씨 기온이 31도까지.
    초여름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웃음짓는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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