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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좋은글ⓔ]가슴으로 느낄수있는 시냇물같은 친구

작성자백장 /서재복|작성시간26.06.15|조회수6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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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느낄수있는시냇물같은 친구 ♡ ◈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그친구가 지금 어떤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하는 그런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芝蘭之交)같은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우리 마음한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 좋은 글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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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에 띄운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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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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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행복한 한주를 보내세요.~💞
  • 작성자백장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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