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면서 혹시 여견회원이신지 물으니 자릴 내 주신다. 여견회원 견지돌이님과 견지학당 출신 두 분 선배님이 여울에 수장대를 박아 놓고 다리 밑에서 여담을 나누고 계십니다. 중국산 명품 우롱차와 밤과자를 나눠 먹으며 여울사정과 지난 이야기를 건낸다.
역시 여울에서 만나면 누구나 허물없는 친구요 선배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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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혹시 여견회원이신지 물으니 자릴 내 주신다. 여견회원 견지돌이님과 견지학당 출신 두 분 선배님이 여울에 수장대를 박아 놓고 다리 밑에서 여담을 나누고 계십니다. 중국산 명품 우롱차와 밤과자를 나눠 먹으며 여울사정과 지난 이야기를 건낸다.
역시 여울에서 만나면 누구나 허물없는 친구요 선배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