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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당에 바람 쉐러와서...

작성자유창이(손형락)|작성시간26.06.14|조회수204 목록 댓글 4

지나가면서 혹시 여견회원이신지 물으니 자릴 내 주신다. 여견회원 견지돌이님과 견지학당 출신 두 분 선배님이 여울에 수장대를 박아 놓고 다리 밑에서 여담을 나누고 계십니다. 중국산 명품 우롱차와 밤과자를 나눠 먹으며 여울사정과 지난 이야기를 건낸다.

역시 여울에서 만나면 누구나 허물없는 친구요 선배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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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때수니(최대순) | 작성시간 26.06.14 반가운 얼굴이 잇네요 ㅎㅎ 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피라미친구(김승배) | 작성시간 26.06.15 반가운 분들이시네요....
    민호는 일한다더니...금시당에서 줄 흘리러 갔구만? ^^
  • 작성자구구리(주수철) | 작성시간 26.06.18 다리밑 천혜의 견지터군여.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여러분들 행복하시겠어요~^^
  • 작성자광명 로드맨 백범기 | 작성시간 26.06.21 가을쯤에 한번 들려 보려고 합니다

    반가운 소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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