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고 별일 없으시지요?
막걸리 안주도 할 겸 오이지를 한접 담갔어요.
근데 맛있음!
전통 오이지와 피클의 중간 어디쯤
짠,신,단의 조화를 부려봤습니다.
모곡인데...
강바닥의 복사열, 견지하다간 쓰러질거 같은 날씨.
수장대만 박아놓고 3중의 타프그늘에서 나오지 못했다는...
안갈거라 하면서도 결국 또 가게되는 곳!
이사람들 강가에서 무단경작을 하더군여.
상추,고추,깻잎 자급자족입니다.
약 내릴 잉어가 두마리 낚인 날!
그리고 다른 날~
동해바다 구경하고 회 먹고...
내린천 캠핑~
누구와 갔냐고 묻지않으시면 고맙습니다.ㅋ
최근인데...'팀 피라미' 내린천 갈견이 견지~
잠깐 이만큼 낚입니다.
물이 좋아 그렇겠죠, 흙내 1도 안나고 맛있네요.
막걸리 안주로 잘 먹었습니다.
'팀 피라미' 손맛들 싫컷 보셨어요~
496마리~^^
씨알도 좋은 갈견이 천국 내린천,
느나인데 비가 한번 와 주면 가히 폭발적일 듯!
근데 좀 멀지, 기름 6만원어치 태웠다는...ㅎ
지난 한달동안 살아 온 일기장.
밀린숙제 끝냈더니 홀가분하네요.
다음에 다른 곳에서 다른 내용으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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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리싹(강만규) 작성시간 26.06.15 하여간 모든 그림이 부럽~~
그 이상입니다
뭔 마가 끼었는지 일산간 고속도로 공항버스가 뒤를 받아 화물칸 새차되고 병원 들락 거리며 근 한달여~~
그래도 선배님 여울 소식에 그나마 위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구리(주수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노년의 액땜을 한번에 한다 생각하시고...
가을 남한강 시즌에는 모든게 좋아질 겁니다.
조행기 자주 올릴게요~^^ -
작성자낭만신(박형신) 작성시간 26.06.16 몰아 쓰시는 견지일기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늘 건강 즐거운 일상으로 늘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구구리(주수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오랫만이군요, 주니어도 잘 크고있겠죠.
더워져서 시원한 곳 위주로 살살 다닙니다.
언제 문득 봅시다~^^ -
작성자만주창(김주만) 작성시간 26.06.18 전 뭐니뭐니해도 바닷가
회/오이지가 무지 땡기네요 ㅎㅎ
유유자적 늘~ 부럽습니다 선배님^^
6월두 곽찬특근 근무라 ᆢ
여울은 휴가때나 나서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