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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훨 넘었네~(ft.내린천 갈견이)

작성자구구리(주수철)|작성시간26.06.14|조회수160 목록 댓글 13

안녕들하시고 별일 없으시지요?

막걸리 안주도 할 겸 오이지를 한접 담갔어요.
근데 맛있음!

전통 오이지와 피클의 중간 어디쯤
짠,신,단의 조화를 부려봤습니다.



모곡인데...

강바닥의 복사열, 견지하다간 쓰러질거 같은 날씨.
 
수장대만 박아놓고 3중의 타프그늘에서 나오지 못했다는...



안갈거라 하면서도 결국 또 가게되는 곳!

이사람들 강가에서 무단경작을 하더군여.
상추,고추,깻잎 자급자족입니다.

약 내릴 잉어가 두마리 낚인 날!



그리고 다른 날~

동해바다 구경하고 회 먹고...

내린천 캠핑~

누구와 갔냐고 묻지않으시면 고맙습니다.ㅋ



최근인데...'팀 피라미' 내린천 갈견이 견지~

잠깐 이만큼 낚입니다.

물이 좋아 그렇겠죠, 흙내 1도 안나고 맛있네요.

막걸리 안주로 잘 먹었습니다.

 

'팀 피라미' 손맛들 싫컷 보셨어요~

496마리~^^

씨알도 좋은 갈견이 천국 내린천,
느나인데 비가 한번 와 주면 가히 폭발적일 듯!

근데 좀 멀지, 기름 6만원어치 태웠다는...ㅎ


지난 한달동안 살아 온 일기장.
밀린숙제 끝냈더니 홀가분하네요.

다음에 다른 곳에서 다른 내용으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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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리싹(강만규) | 작성시간 26.06.15 하여간 모든 그림이 부럽~~
    그 이상입니다
    뭔 마가 끼었는지 일산간 고속도로 공항버스가 뒤를 받아 화물칸 새차되고 병원 들락 거리며 근 한달여~~
    그래도 선배님 여울 소식에 그나마 위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구리(주수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노년의 액땜을 한번에 한다 생각하시고...
    가을 남한강 시즌에는 모든게 좋아질 겁니다.
    조행기 자주 올릴게요~^^
  • 작성자낭만신(박형신) | 작성시간 26.06.16 몰아 쓰시는 견지일기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늘 건강 즐거운 일상으로 늘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구구리(주수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오랫만이군요, 주니어도 잘 크고있겠죠.
    더워져서 시원한 곳 위주로 살살 다닙니다.
    언제 문득 봅시다~^^
  • 작성자만주창(김주만) | 작성시간 26.06.18 전 뭐니뭐니해도 바닷가
    회/오이지가 무지 땡기네요 ㅎㅎ
    유유자적 늘~ 부럽습니다 선배님^^
    6월두 곽찬특근 근무라 ᆢ
    여울은 휴가때나 나서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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