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맛집 & 멋집

삼성역 오발탄

작성자쏘갈매니아(한용진)|작성시간19.04.17|조회수617 목록 댓글 7

오발탄 논현점이 폐업을 해서 삼성역 오발탄으로

곱창을 못 먹는 손자를 위한 채끝 등심

이제 34 개월 된 손자인데 고기를 구워 주니 배가 고팠는지 1인 분을 다 먹습니다.ㅋㅋㅋ

한 점에 5천 원 짜리 대창.ㅋㅋㅋ

양 깃머리

서비스 천엽 무침인데 맛이 관찮음.

양밥

너무 비싸 특별한 날이 아니면 가기 부담스러운 식당 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광명 로드맨 | 작성시간 19.04.17 삼대가 한자리에 모였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쏘갈매니아(한용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7 감사합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신화를남긴해병(김진호) | 작성시간 19.04.17 여기 엄청 비싼데 ㅎㅎ
    좋은 먹거리 추천 항상 감사 합니다.
    선배님의 발자취 다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쏘갈매니아(한용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4.17 지기 님 감사합니다.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구구리(주수철) | 작성시간 19.04.18 술 하고 뭐하고 하면 돈 백은 가지고 가야겠군여.
    패수~~~

    그 옛날 mbc 라디오 시사고발프로그램 오승룡의 '오발탄'이 생각납니다.
    아직 살아계시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