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발탄 논현점이 폐업을 해서 삼성역 오발탄으로
곱창을 못 먹는 손자를 위한 채끝 등심
이제 34 개월 된 손자인데 고기를 구워 주니 배가 고팠는지 1인 분을 다 먹습니다.ㅋㅋㅋ
한 점에 5천 원 짜리 대창.ㅋㅋㅋ
양 깃머리
서비스 천엽 무침인데 맛이 관찮음.
양밥
너무 비싸 특별한 날이 아니면 가기 부담스러운 식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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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명 로드맨 작성시간 19.04.17 삼대가 한자리에 모였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쏘갈매니아(한용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7 감사합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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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화를남긴해병(김진호) 작성시간 19.04.17 여기 엄청 비싼데 ㅎㅎ
좋은 먹거리 추천 항상 감사 합니다.
선배님의 발자취 다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쏘갈매니아(한용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17 지기 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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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구리(주수철) 작성시간 19.04.18 술 하고 뭐하고 하면 돈 백은 가지고 가야겠군여.
패수~~~
그 옛날 mbc 라디오 시사고발프로그램 오승룡의 '오발탄'이 생각납니다.
아직 살아계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