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뽀빠이(최호준)작성시간10.12.22
아, 좋다...뭐라 표현을 또 못하겠네요. 겨울에 먹는 민물 매운탕...캬...그 맛은 일품이지요. 옛날 저도 시골에서 제가 직접 잡아서 할머니 드리면 머 대략 양념 있는거 넣어도 그 맛은 지금도 흉내를 못내고 있는데. 맛있겠다. 꿀~~~꺽.....잘 먹고 갑니다.
작성자파주지니작성시간10.12.22
제가 끓여주는 매운탕은 맛이 없다고 저희 집 아이들이 먹지를 않아서 물고기 잡아도 전부 남들 주었었는데... 내년에는 산막타님의 가르침대로 매운탕 끓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운탕 말고도 상위의 음식들이 모두 맛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