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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5:살인 동아리 명지대 페가수스. 판 짜서 날 정신 이상자 취급하고 정신병원 처넣고 스토커로 몰아 고소까지.<20260613추가

작성자주예린216푸른별|작성시간26.06.13|조회수47 목록 댓글 0


"올리란다고 올리네"라는데 예 올려요. 나 너네에 의해 트랜스휴먼 조종당하고 납치 폭행까지 여러 번 당한 병신 맞으니. 그리고 살해 협박 좀 그만해라. 우리 가족 및 내 주변인들 살해 협박 좀 그만해. "니가 자살하면 끝나잖아 너 아무것도 모르고"라는데 제발 그만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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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주예린(주현경-주연경; 재수 없는 일만 당하다 빨리 죽는다는 뜻의 안 좋은 한자 이름; 누가 이 이름 하라고 했다고 엄마가 거의 울면서 말해서 바꾸게 됐던 이름; 이 동아리에서 나한테 붙여 주라고 했다는데 사실 확인 안 됐으면 쓰지 말라는데 동아리 몇몇이 내게 "야, 연/경~!" 이러면서 되게 재수 없는 뉘앙스로 불렀었음. 어쩔 수 없이 바꾸게 된 이름이지만 이 이름 싫으니 예전 이름이나 개명한 이름으로 불러 달라고, 이 이름으로 불릴 때마다 오싹한 기분이 들고 자살하고 싶어진다고 이 이름으로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도 우리는 이 이름으로 알고 있잖아 하면서 굳이 계속 이 이름으로 부르던 동아리. 싹 다는 아니지만. 동아리 싹 다는 내가 알지도 못하고. 근데 살인 동아리라 썼다고 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네. 근데 너네가 죽인 사람들도 동아리에 있잖아? 확인 안 됐으면 쓰지 말라네? 그리고 날 카카오톡 신고하고 내가 왕따 당하는 걸 도와주고 지켜보는 등 왕따 동참자들은 대부분이긴 하잖아? 왕따 가해 폭력 동아리-살인자 여럿 있음- 이렇게 쓰면 딱 팩트인가요?)
*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밴드 동아리 페가수스.
너네는 사람을 죽어라 괴롭히고 실제 죽이려 들고 욕도 미친듯이 앞에서도 뒤에서도 하고 범죄도 대놓고 저지르고 그러면서 범죄 당하는 니 년이 병신이라 그런 거고 우리가 욕할 만한 대상이라 그런 거니 욕 듣다 자살해라?
너네나 죽어! 이러면 또 날 살인마 기질 있는 정신 이상자라 하겠다지?
날 정신 이상 취급했던 사람들 이름 다 써 달라네. 내가 싹 다는 아니라고 말은 했었지?
박원필, 김일수, 정용석, 박영일.
나를 장난감 취급했던 애들.
오세진, 천지우.
솔직히 명예훼손이니 살인마 기질 있는 싸패로 몰아갈 거니 그런 거 제외하고 솔직히 이 세상에서 죽어 없어졌으면 하는 멤버 알려 달라네. 고소는 걸 거지만 ㅋ 이러네. 이미 고소 당했으니 그냥 쓰라고.
박원필(성범죄자 기질?; 조종에 의해 박원필에게 작년인가 올해인가 연락했을 시-같은 동네 산다는 이유로 연락하라고 계속 조종이 들어와서- 밥 먹자고 본인이 말해 놓고서는 연락 없기에 그냥 그런가 보다 하려고 했는데 조종자들이 계속 다시 연락해서 언제 만날지 물어보라길래 그런 식으로 물어봤더니 나한테 욕설을 보냄; 가해자들은 캡처 일일이 떠 놓은 거 아니면 올리지 말라고 함; 나 죽여 버리겠다고; 근데 페가수스 너네가 나 죽여 버리겠다고 하는 게 하루이틀이니? 몇십년째잖아. 나 이대로 죽고 싶지 않아. 너네 같은 개 같은 새끼들 때문에 죽고 싶지 않아), 김일수(둘 다 수시로 누군가를 비웃고 거짓말 밥 먹듯이 함), 정용석(일부러 연락 지속하려 했던 폭언하는 프락치?), 박영일(거의 살인자 비슷한 느낌의 오싹한 사람에다가 성희롱 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나한테 욕설 들려주는 전화 이번에 걸어왔던 사람).
오세진(싸이코패스 느낌 났었는데 맹수 비슷한 오싹한 느낌에 말할 때 보면 치아도 맹수 치아. 그리고 이 트랜스휴먼 조종 본인이 걸었다고 들었는데 가해자들은 네가 확인한 거 아니면 쓰지 말라고 해. 난 이 애를 안 좋아하고 안 좋아했는데 8~10년 정도 계속 매일매일 머릿속에 '오세진 오세진 오세진 세진이 생각나' 이런 말들이 맴돌고 가슴이 시리면서 울컥울컥 구토 비슷하게 컥컥거리게 됐었고 일기장에 계속 이름 쓰게 됐고 그 뒤 안 좋아하는데 왜 썼지 하면서 일기장 찢거나 물에 적시거나 해서 아무도 못 보게 해서 버리게 됐었고 자살해야겠다 그 전에 누군가에게 고백해야겠다 이 생각이 들어 좋아하지도 않았던 이 오세진에게 전화를 걸어 "널 좋아했었어 이제 만날 일 없어서 말하는 거야" 했더니 "왜 만날 일이 없어요 학교에 놀러오세요" 그러고서는 아무 연락도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이 사이에 이제 고백이란 것을 해 봤으니 손목을 끊거나 어디에서 뛰어내려 죽어야겠다는 생각에 계속 휩싸여 지냈음- 날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며 싸가지 없는 새끼 이 새끼 영원히 싸가지 없네 내가 왜 죽어 저 새끼가 죽어야지 이런 생각이 들며 학교에 가 봐야겠다는 생각에 갔고 후배들뿐이라 술 마시러 가자 할 때 마시러 갔고 선물 같은 거 줄 생각 없었는데 네 생각 날 때 모았던 것들이야 하며 오세진에게 건네주고 집으로 돌아가며 자살해야겠다는 생각에 휩싸여 하나도 안 친한 후배들이라 엮이지 말아야겠다 아무 대화도 안 해야겠다는 생각에 잠깐 앉아 있었으나 술 및 안주값으로 10만원이 넘게 나왔는데 그냥 내가 다 내고 돌아가고 집에 가고 싶었으나 학교 동아리방에 머무르게 되며 손목을 긋게 되고 미치광이로 보일 거란 생각에 그러지 않으려 했으나 오세진에게 손목 그은 사진을 전송하게 되는 등등의 일이 있었는데 이게 다 트랜스휴먼 조종에 내가 당한 것이었다고 함), 천지우(오프라인 현실에서 판 짜서 날 장난감처럼 리모트 컨트롤 비슷하게 조종한 적이 몇 번 있음; 난 안 좋아한다고 분명히 얘기했었는데도. 판 짜서 성추행까지 하려고 했었음).
이 끔찍한 학교폭력 왕따 가해 살인 동아리. 너네나 사과해.


"누구누구를 60년 가까이 가둬 놓았는데 노예처럼 생각했는데 왜 풀어줘 미쳤어? 주예린 이 년을 40년 넘게 갖고 놀았는데 이 조종 왜 떼 미쳤어?"라는 가해자들. 가해자들 얼굴 모르고 음성 메시지 온 것뿐이고 네가 좀 전에 녹음 못 했으면 올리지 말라는 가해자들.


내가 이 가해자들에게서 피해를 당했기 때문에 적을 수 있는 것들을 본인들이 같은 수법으로 죽이거나 괴롭힌 다른 피해자들을 내가 조롱하거나 내가 그 피해자들을 괴롭혔다고 우기려 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가해자들. 날 정신병원에 처넣었고 정신 이상 소견은 없자 다른 병원 가서 정신 이상 소견 진단서 떼오면 본인들에 의해 당한 말도 안 되는 내용이지만 검찰까지 올라간 스토킹 고소 검찰에 올라갈 일은 없을 거라고 했던 경찰 및 가해자들. 날 싸이코패스로 몰려고 한 거면서 내 입으로 저 정신 이상입니다 말해서 정신 이상 소견 진단서 받아오는 게 나에게 유리할 거라고 내게 말한 가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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