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장뷔페 전문점, 예가상차림 / 아라스위첸 아파트 출장뷔페 사진2
지난 2월2일 집들이 출장뷔페를 하였던 분이 소개로
오늘도 행사를 하였다.
나의 후배에게 정성을 다하고,
상인정신으로 음식은 먹는 것임 만큼 속이는 것 없이
영혼을 담보하여 제공하라 항상 말한다.
오늘도 후배를 도와 일을 함께 도와 주었다.
집들이을 마치고 나오는데
집주인 사모님께서 고생한 여직원 두분에게
고맙다고 목욕비라도 하시라면서 팁을 주신다.
후뭇하다, 기분이 좋아진다. 후배가 대견스러워 진다.
오늘도 나는 사진사 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