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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의 희망이 곧 행복이라고 --BYRON 바이런

작성자부계|작성시간08.04.15|조회수351 목록 댓글 0

아래 시는 GEORGE GORDON,LORD BYRON(1788-1824)의 시.

바이런은 절뚝발이지만 미남으로 숱한 SCANDAL을 낳은 화제의 천재시인.

앞날의 희망이 곧 행복이라고 말들하지만 바이런은 아픈 사연으로 행복이 미래에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시.


They Say that Hope is Happiness


앞날의 희망이 곧 행복이라고


            1


They say that Hope is happiness;

But genuine Love must prize the past,소중히 여기다.

And Memory wakes the thoughts that bless:

They rose the first - they set the last;/They는 thoughts를 받음.

앞날의 희망이 곧 행복이라고 말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과거를 소중히 여기야지.

추억은 축복하는 생각들을 일깨운다.

그 생각들은 맨 처음 떠올라 - 맨 나중에 진다.

         

           2

And all that Memory loves the most

Was once our only Hope to be,

And all that Hope adored and lost

Hath melted into Memory./have의 3인칭 단수has


그리고 추억이 가장 사랑하는 그 모든 것이란

한때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 되고자 했던 그것.

희망이 흠모하고 또한 잃어버렸던 그 모든 것은

추억 속으로 녹아들었다.


          3

Alas! it is delusion all;

The future cheats us from afar,

Nor can we be what we recall,

Nor dare we think on what we are.


슬프다! 모든 것은 한낮 꿈이었다.

미래는 멀리서부터 우리를 속였다.

우리가 회상하는 것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데,

감히 현재의 우리를 생각할 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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