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타 -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작성자송 운| 작성시간17.10.23| 조회수10383|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바다 작성시간17.10.23 가을날에 타타타 노래 의미있게 잘 듣고갑니다 고맙습니다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23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가을 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뷰티 엔젤 작성시간17.10.23 이 노래가 한 십년이 넘었지요?그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이제는뼈속 깊이 다 알겠네요..이해 하고도 흘러 넘칩니다..ㅎㅎㅎ고맙습니다..지기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23 벤쿠버 천사님벨라쿨라의 사업도 바쁘실 탠데이렇게 해외에서 멀리서 찾아 주시고 매번 댓글로 격려해 주시니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 입니다이곳 대한민국의 수많은 회원님들도그냥 지나치는데...항상 감사한 마음 입니다그것도 많이 마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복중7276 작성시간17.10.23 좋은음악잘들엇습니다음악을감상하면서새옹지마생각이나내요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송 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23 고맙습니다 행복하신 나날 되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