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조 선생이 걸어온 길.
김남조 선생은 1927년 경북 대구에서 출생하였고,
일본 큐슈에서 여학교를 마쳤으며,
서울대 사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1950년 <연합신문>에 시 <성수><잔상>등을 발표하며 등단했고,
마산고교,이화여고에서 교편을 잡았으며,
숙명여대 교수로 오랫동안 재직하였다.
한국시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예술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유문학가협회 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서울시 문학상, 은관문화훈장등을 받았다.
시집으로 <목숨><겨울바다><설일><동행><평안을 위하여>등이 있고.
수필집으로 <잠시 그리고 영원히><기억하라 아침의 약속을>,
콩트집으로 <아름다운 사람>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