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신나라 편집글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작성자권오덕|작성시간21.05.17|조회수392 목록 댓글 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편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 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출처 : 카톡으로 받은 좋은글(竹田 손병목)
편집 : 신나라 권오덕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솔 | 작성시간 21.05.17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권오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8 고맙습니다
  • 작성자영일만 친구 | 작성시간 21.05.17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권오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18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