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에 대한 수행자의 기본 자세...
먼저 최고의 병원과 최고의 의사를 만나 현실적으로 최선의 치료를 받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다른건 크게 의미가 없다고 보므로, 반드시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나서 '혹시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운의 부정적 영향이나 현재 운이 떨어져 있을지도 모르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부적이나 제식, 기도, 진언염송 등을 합니다.
즉, 물질적인 부분과 운적인 부분을 모두 만족시켜 만에하나 뭔가 부족하여 문제가 될만한 부분들을 최대한 없앱니다.
일반적으로는 물질적인 부분만 하다보니 운에 문제가 있는건 해결을 못하는 경향이 있고...
일부 수행자들 중에서는 물질적인 부분을 등한시 하고 운에 대한 부분만 대비하다보니 현실적인 치료를 하지 않아 더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질적인 부분과 운적인 부분 모두를 조화롭게 만족시키면 좀 더 원만하게 상황이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당연히 물질적 운적으로 모두 이익되게 하면 반드시 쾌차한다라고 단정지어서는 안되고 실제로 그렇게 되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적 운적으로 최선을 다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함께 기도하며 지켜보자고 해야 올바르다고 봅니다.
실제로 제가 실제로 뵌 깨달은 분들이라고 알려지신 분들조차 이것만 하면 병이 완전히 낫는다고 단정지어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도리어 업이나 운적인 부분에서 이러이러한 의식을 해야되는데, 최고의 병원에서 최고의 의사에게 치료받는게 기본이라고 당연한걸 다시 한번 강조하십니다.
즉, 기본베이스로 깔아두어야 하는게 '병원치료'라는 것이죠...
물론, 저는 수행을 통해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을 90% 정도 완치된 제 자신의 체험이 있지만, 이건 모두에게 통용되지 않는 부분이라 제외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서 100%가 아닌 90%인 이유는, 애초에 해당 질환이 없는 사람처럼 된게 아니라 조금은 조심해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작은 도움이 되셨기를 기원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