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제가 썼던 마이클 잭슨관련 이야기 입니다.
https://cafe.daum.net/yeseowon/SctX/350
아래는 우연히 유투브를 보다가 찾아낸 영상인데요.
그의 노래안에 유독 다른 사람과 달리 인류평화와 사랑, 아이들에 대한 애정등이 강조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yJvuKLlj3U&list=PLvd1tU93bGaEQJOUiD-1kBTLylV7JHOz2&index=8
이런 아픔으로 인해...
잃어버린 자신의 어린시절에서 머물고 싶어하는 피터팬 증후군을 앓게 되었고
그렇기에 어린이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 거 같습니다.
이런 마이클 잭슨을 보니
갑자기 예수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가복음 18:15-16절
마이클 개인으로썬 불행한 삶이었고 힘든 역경이었지만...
그로인해 인류는 전체적으로 평화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노래라는 쉽고도 언어를 초월하는 형식으로 말이죠.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도 잘 묘사되는 장면인데요...
가수의 콘서트장에서 느껴봤던 하나되는 거대한 에너지장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게 전 세계로 퍼져나갔으니 그가 인류에 기여한 역할이 정말 컸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윤회전생을 믿는 저로썬...
개인적으로 마이클은 영적으로 이런 역할과 사명을 띄고 이 세상에 온 것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홍익인간과 귀의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예술인들이 더 많이 활약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