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만능 동사는/동근 양성기
영어 동사
중에서 만능 동사가 무엇이냐고 물어오면
당연히 [get] 동사를 주저 없이 말한다.
어지간한
문제는 [get]을 대입하면 해결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be]
동사도
있고,
[have]
동사도
있고,
[make]
동사도 있고
[do]
동사도
있지만
[get]
동사만큼
많이 사용되지 않는다.
그
중에서 [have got to]를 배워보자
지난번 [be] 동사를 하면서
현재완료
형태로 변형하면
[have
+ been]으로 변형
된다고 설명을 드린 바 있다.
그러면 [get] 동사의 변화를 보면
[get-got-got]으로 변형이
된다.
그러면
현재완료 형태로 바꾸면
[have
got]이
된다.
[have
got to]에서도
그렇게 변형이 된 것인데
이 말을
배워 두면 아주 요긴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모든 단어나
숙어가 그렇지만
몇 번
사용도 못하고 마는 것이 있는가 하면
오랫동안
이것으로 대처를 하게 되면
평생을 써
먹을 수가 있습니다.
[have
got to]=[must]
입니다.
그럼 [must]는 무엇인가?
[해야
한다]의 의무감이 있는 행동이다.
그럼 [must]를 쓰면 쉬운데
굳이 이것이
튀어 나와서
머리 아프게
만드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용을
해보니까 아주 쓸 만한
보디가드
역할을 해주더라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must]와 같은 것은
[have
to]라고도
배웠는데, 맞습니다. 맞고요
그래서
[have
got to]=[must]=[have to]
그러면
발음은 [해브 갓 투]가 당연히 아니죠.
그냥
[가라]
로 발음 합니다.
예! 뭐라고요. 그냥
[가라]라고요.
무슨
가짜라는 얘기인가?
어떻게
그렇게 된단 말입니까?
예를 먼저
하나 들고 진도를 나갑시다.
[나
가봐야겠어]를 한다면
[I
must go]또는 [I have to go]를
잘 안 쓰는
미국사람들이기에
그냥 이렇게
말을 합니다.
[I
have got to go]
참 미련한
곰탱이들이죠.
왜 이렇게
복잡한 말을 사용하나 생각하지만
이렇게
발음이 변합니다.
[I
have got to go]는
줄여서
[I've
got to go]
는
이렇게
줄어드는 것을, 이제 잘 아실 테고
그래서
발음을 한 번 더 수정하면
[아이 갓 두
고우]가 아니라
[아이 가라
고우]가
됩니다.
[get
to]가 [게루]로 되는데
여기서는 [got to] 가 되어 있으니
[가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발음을 다시 한 번 더 하면
[아이 가라
고우]가 됩니다.
얼마나
발음하기가 부드럽고
주변에
외국사람 있으면 사용해보세요.
진짜로
재미가 있습니다.
대화 도중에
다른 동사가 생각이 나지 않으면
무조건
위의 [get] 동사를 대입하면 됩니다.
그럼 오늘의
주제에 대한 예문 속으로
고우! 고우!
아들이 방을
어질러 났어요.
[방
청소해라. 깨끗하게] 한다면
[You've
got to clean your room]
[clean
your room]은 설명 안
드려도 될 것 같은데
혹시나 해서
잠깐 한다면
발음은
우선 [클린 유어 룸]이죠.
그대로
하시면 되고요.
[your]는 앞의
주어에 따라서 변하겠죠.
전체적인
발음은 [유 가라 클린 유어 룸] 이죠
시험이
끝났다고 밤늦게까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다면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가려면
[이제
잠자리에 들어가거라] 한다면
[You've
got to go to bed] 하면
되겠죠.
발음은 [유 가라 고루 베드] 하면 되고
[공부 열심히
해야 해] 한다면
간단하게
[You‘ve got to study
hard]하면 되고
발음은 [유 가라 스터디 하드]
많은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면서
발음이
서툴러 암기력이 떨어졌습니다.
단어는
하나씩 외우면 되니까 그런대로
잘
하는데, 문장은 그대로 단어 하나 발음처럼
그대로
하려다 보니, 툭툭 끊어지는 것이
뇌를 건드려
방해를 하여 까먹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에서 배운 대로 한다면
극히
교과서적인 발음을 한 번 해봅시다.
어떻게
전개가 되어 가는지를.
[You‘ve got to study hard]
[유 해브 갓
투 스터디 하드]
해브와 갓투
사이에서 고민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뒤의 말이 생각이 나지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have]에서 버걱거리다가
영어가
싫증을 떠나서 짜증이 납니다.
[유 가라
스터디 하드]와 비교해보시면
부담이 가지
않는 편안하고
안락한
발음이 되는 것이죠.
어제
배운 [Why don't you]와
어쩌면
일맥상통하는 것입니다.
[Why
don't you go home]이나
[You've
got to go home]이나
그 뜻이
별반 차이가 없잖아요.
[담배 좀
줄여라] 하는 것 응용하면
[You've
got to] [cut down on your smoking]
뒤의 문장은
이미 배운 것이고
두 문장을
붙여서 발음하면 너무 쉽죠.
[유 가라 컷
다운 안 유어 스모킹] 쉽죠.
체육시간에
선생님이 [너는 체중 좀 줄여야겠다]
한다면
[You've got to loose your weight]
발음은 [유 가라 루스 유어 웨잇] 하면 되고
[안전벨트
매셔야 합니다] 한다면
[You've
got to][fasten your seat belt]
뒤의
문장은 [패슨 유어 씻 벨] 하면 되죠.
[벨트]에서 [트] 발음은 나
혼자만
상대방이 안
들리게 한다고 했죠.
안전벨트를
매라는 용어가 이렇게
[Buckle
up]이라는
문구가 있죠.
발음은 [버클~업] 하면 되고
그것도
붙여서 [You've got to][buckle up]하면
[유 가라
버클 업] 하면 됩니다.
그럼 내일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