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어! 응 알았어요/동근 양성기
얼마나
현재완료형 문장이 말할 때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실감하는 문장이
오늘도
등장합니다.
주말에 비도
많이 오고
우산도
거리에 줄을 서서
돌아다니고
참 신기했습니다.
선생님이
무엇을 가르치고
이해가
됐는지를 물어보면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알았어?] 그러면 [네 알겠습니다]
모르면
모른다 알면 안다고
답하면
그만이죠.
엄마가
심부름 시키면서
[알았어?] 할 때도 역시
[Have
you got it?] 합니다.
이 말은
일반 문장으로
다시 한 번
바꿔보면
[You
have got it] 여기서도
만능동사
[get]의 위력을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의문문으로
변경하기 위해서
주어 동사를
체인지 하면은
위의
문장처럼 되면서
[Have
you got it?] 입니다.
발음은 [해뷰 갓잇?]
쌩큐처럼
발음 하면 한국사람
세계에서
영어 못하는 나라라고
그런 말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말을 할 때는
[Have
you got it?]
그렇게 하지
않고 줄여서
[You
got it?] 하면서
올립니다.
끝을 올리면
의문문이 되죠.
여기서 어떤
문장이 [You got it?]
이라고
불완전한 문장이
갑자기
등장하면서 문제가
만약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는
일반적인
질문에는
[Do
you have it?] 라는 [do]를
쉽게
떠올리지만 그렇게 되면
[You
got it?] 에서 [got] 대신에
[get]의 원형이
나와야 하겠죠.
이런 것처럼
생략된 불완전한 문장은
앞뒤에 [Have]가 생략되었다고
생각하시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You
got it?]의
발음은 [유 갓잇?]
그에
상응하는 대답은
[Yes,
I have got it] 입니다.
변경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줄여서
대답하는 것이라면
요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Yes,
I've got it]
[예스, 아이 갓잇]
친구나 친한
사이라면
그냥 이렇게
합니다.
[Yes,
I've got it]에서 [Yes] 대신에
[Yeah,
I've got it]
즉 [예, 아이 갓잇] 으로
참 쉽죠.
반대로 잘
못 알아들었다 싶으면
[No, I
haven't got it] 이
되죠.
그냥
줄여서 [No, I haven't]이 되는데
발음은 [노 아이 해븐]인데
이것마저도
싫다 하시면
그냥 [No] 참 간단하죠.
모를
때는 [다시 한 번 말씀 해주세요]
이런 질문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은 내일
합시다.
오늘 것
연습 빠르게 해보면
[유
갓잇?]
[예, 아이 갓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