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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예티 자료나눔

자료나눔입니다. 서양음악사-들배입니다. ^^ (최종합격 : 방*은 선생님의 나눔입니다. ^^)

작성자예스티처|작성시간17.02.04|조회수5,968 목록 댓글 5


첨부파일 서양음악사(들배요약본).hwp



[중세]


1장 중세 종교음악


1. 고대 그리스의 음악 전통과 계승
  1) 피타고라스 : 음악에 우주의 조화로움이 존재 → 음악이론 발달의 기초, 윤리적 음악관
  2) 플라톤 : 음악에는 좋은 음악과 나쁜 음악이 있다.
  3) 아리스토텔레스 : 음악은 특정 에토스를 모방. 나쁜 음악도 쓰임새가 있음(카타르시스)
  4) 에토스론 : 관습적 행동의 반복으로 형성된 사람의 성품
  5) 그리스의 악기 : 아울로스 (쌍관형태의 관악기, 디오니소스와 관련), 리라(아폴로와 관련), 키타라
  6) 세이킬로스의 비문에 붙인 노래 : 문자보로 기보(음높이, 리듬 기보 가능)됨 짧은 인생을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내용, 가사의 음절마다 음악이 붙음
  7) 테트라코드 : 완전 4도로 고정된 바깥음과 유동적 두 음의 중간음으로 구성된 테트라코드, 소완전 체계(1va), 대완전 체계(2va)
  8) 일곱 가지 그리스 선법 : 토노이
  9) 로마의 음악 : 대규모 합창과 금관악기 발달, 실용적 음악, 파이프오르간의 원형, 찬송가의 기원 


2. 중세음악의 특징

1) 중세음악의 일반적 특징
음색
텍스쳐
화성
리듬
선율
형식
셈/빠
장르
-무반주
-남성 독·합창
-단선율
-오르가눔
-모테트
-8개의 교회선법
-불협화음 자유 사용
-주기성 x
-13세기 3박자 중심
-14세기 2박자 사용
-8개의 교회선법
-비교적 순차진행
-좁은 음역


-그레고리오성가

  2) 중세 시대의 시대적 배경
    ① 서로마 제국의 멸망 ~ 르네상스 시대 이전
    ② 밀라노 칙령, 샤를마뉴 대제, 로마제국의 쇠퇴, 십자군 운동, 봉건 제도, 노르만 정복
    ③ 기독교 교부철학의 영향 아래 있었음
    ④ 수도원교육 → 12c 성당학교 → 12c 중반 대학 형성 (콰드리비움에 음악 - 수학적)

3. 교회음악
  1) 성무일도 :
    ① 힘누스 : 성무일과에 사용된 성가
    ② 하루 8번 거행 : 새벽기도 - 아침기도 - 소시과 4번 - 저녁기도 - 끝기도
    ③ 저녁기도, 끝기도 : 매우 화려, 마그니피카트 노래
    ④ 기도문, 성경독서, 시편창 (교창, 안티폰 수반), 찬가창, 칸티쿰, 칸티쿰 中 마그니피카트
  2) 미사 :
     3~4세기 대두되어 11세기에 확정됨

미사 전례의 순서 및 특징

미사 고유문 (변화)
미사 통상문
개회식
1. 입당송
- 사제 입장시 노래
- 시편 한 구절 + 시편 앞뒤에 붙는 안티폰

2. 키리에 (자비송)
- 키리에 엘레이존 / 크리스테 엘레이존 / 키리에 엘레이존 x3
- 멜리스마 - aaa bbb ccc 같은 3부형식
3. 글로리아 (대영광송)
- 대림절, 수난절에는 생략
- 실러블  - 교창식 
- 성탄절 밤 천사들이 부르는 노래
말씀의 전례
4. 본기도
5. 사도서간 독서
6. 화답송 (graduale) or 층계송
- 멜리스마틱 
- 독창>합창>독창자가 시편 구절 >마지막 구절에 합창단이 합류
7. 알렐루야 (또는 복음 전 노래 tractus)
- 화려한 멜리스마
- 특별한 축일에는 알렐루야 뒤 시퀀스
- 사순시기 같은 때는 복음전 노래로 대체
- 독창자가 알렐루야 부름>합창단이 이를 반복>이어 유빌루스 부름
8. 복음
9. 강론
10. 크레도 (신앙고백)
- 응창식
- 한 분뿐인 하나님을 저는 믿나이다
성찬의 전례
11. 봉헌송 - 다음적 / 응창식

12. 감사송
13. 상투스 (거룩하시도다)
- 실러블 - 반복 많음
14. 주님의 기도
15. 아뉴스 데이 (하나님의 어린양)
- 실러블 - 하나의 기도를 3번 반복
- aaa, aa'a, aba같은 패턴
폐회식
- 빵 나눠줌 <3
16. 영성체송
- 안티폰>시편>소영광송>안티폰
17. 영성체 후 기도

18. ite missa est - deo gratias


  3) 평성가 : 그리스도교의 종교의식을 위해 만들어진 모든 단선율의 교회음악
  4) 미사의 발전
    ① 14c : 통상미사가 연곡형태로 나타남 <노트르담 미사>
    ② 15c 다성부 통상미사음악이 창작됨 : 모토미사, 고정선율 미사, 패러프레이즈 미사, 변용미사
    ③ 1450 이후 : 세속선율이 미사에 차용 [듀파이]
    ④ 15c후반 : 죠스캥 데 프레 및 플랑드르 악파의 다양성이 공존하는 미사, 팔레스트리나의 보수적 양식
    ⑤ 바로크 시대 : 쇠퇴 경향, 콘체르토 양식과 오페라 양식의 가미, 관현악반주 <b단조 미사 -바흐>
    ⑥ 고전주의 시대 : 더욱 쇠퇴
    ⑦ 19c : 종교음악 부흥운동(체칠리아 운동) - 팔레스트리나 미사
    ⑧ 20c : 아카펠라를 추구하는 복고주의적 경향과 현대적 예술로 변화시키려는 경향 공존


4. 그레고리오 성가

그레고리오 성가의 음악적 특징
음색
텍스쳐
가사
리듬
선율
기능
기보
남성 성악
음악
무반주
단선율 악곡 (모노디)
라틴어 가사
시편, 찬가창
불규칙
교회 선법
예배목적
네우마
기보법

  1) 그레오고리오 성가는 모든 무반주 단성성가를 총체적으로 뜻하는 말임
  1) 선율 양식 : 멜리스마, 실러블, 네우마 양식, 신토니제이션 가장 오래된 선율 구성방식으로 정해진 짧은 모티브를 조각잇기해 음악을 진행하는 것, 악구의 시작과 끝이 동일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2) 노래 방법 : 독창자와 합창단이 주고 받는 응답방식(responsorial), 합창단이 둘로 나뉘어 서로 번갈아 가며 노래하는 대창방식(antiphonal), 직창(direct)
  3) 확장 : 오르가눔, 트로푸스, 시퀀스

5. 그레고리오 성가의 변천 : 트로푸스와 부속가
  1) 트로푸스 (9c 프랑스~12c)
    ① 원래 성가의 앞이나 중간에 새로운 가사, 선율 혹은 둘 다 삽입한 곡
    ② 앞에 삽일 될 경우, 본래 성가에 대한 도입부 역할을 함
    ③ 10, 11세기 수도원에서 번성하였으나 12세기에 점차 사라졌음
    ④ 처음에는 미사의 고유문에만 사용했으나 후에는 통상문(크레도 제외)에도 사용했음
    ⑤ 의의: 기존 성가에 다른 선율을 대체 또는 첨가함으로써 다성음악의 태동에 영향을 주었음 
    ⑥ 의의: 확대되어 시퀀스, 전례극, 모테트 같은 여러 새로운 형태의 교회음악을 탄생

  2) 전례극
    ① 갈렘 수도원에서 입당송 앞에 첨가된 트로푸스에서 시작함
    ② 일반 신도에게 그리스도교의 교리와 성서를 쉽게 이해시키려는 목적으로 시작
    ③ 전례극이 대중화되며 대화체의 세속 노래들이 도입
    ④ <다니엘 이야기> 단음적 양식의 선율이 대부분으로 다채롭게 구성됨
    ⑤ 일반인이 극에 참여되고, 지방어가 사용되는 등 세속적 요소 많아지며 교회에서 추방
    ⑥ 의의 : 중세 교회음악과 세속음악이 교류하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극음악의 선조적 형태를 예시

  3) 부속가=시퀀스 (9c~)
    ① 알렐루야의 멜리스마 부분인 유빌루스에 가사를 첨가하며 발생했으나 독립된 성가로 발전
    ② 9세기 발생해 12세기 절정
    ③ 가사는 특정 절기, 축일 등에 관계되는 미사 고유문
    ④ aa, bb ... n의 형식으로 에스탕피의 형식과 비슷함 - 교회의 세속화의 암시
    ③ 16c 트리엔트 공의회에 의해 4개의 부속가를 제외한 부속가 금지 (허용 : 파스카 희생의 제물, 오소서 성령님, 찬양하라 시온이여, 분노의 날)

6. 중세의 교회 선법
 
  1) 시편창법 : 시편을 노래 할 때, a음과 c음 중 한 음을 낭송음을 사용하여 노래하듯 낭송하는 방법
    ① 순례자조 : 앞부분의 테노르와 뒷 부분의 테노르가 다름
    ② 정확한 악보가 아닌 틀을 제공함


  2) 찬가창(칸티클) : 새로 작시된 산문시에 새로 만들어진 선율을 노래하는 것으로 6c부터 예배 의식의 한 부분이긴 했으나 시편창과 달리 일부 시간대에만 허용됨
7. 중세의 음악이론
  1) 귀도 다레초
   ① <미크롤로구스> : 성악가를 위한 이론서
   ② 계명창 개발 : <너의 시종들이 마음껏> → b음 추가되며 오늘날 솔미제이션(계명창법)이 만들어짐
   ③ 헥사코드를 발명해 실용적인 성가지도 고안 → 르네상스대 옥타브 계명음계로 전환됨
   ④ 4선보표를 창안, f음에 붉은 선을 c음에 노란선을 사용하여 배열 방식 제시함
  
  2) 6음 체계 (헥사코드)
   ① 여섯 음으로 이뤄져 시가 없음, 미-파 반음만 존재
   ② 이 음을 연속적으로 이어 만든 것이 귀도의 음역 - Bb 사용
   ③ 자연적 헥사코드 (b음x) / 둥근 헥사코드 (내림표) / 각진 헥사코드 (임시표)
   ④ 무지카픽타의 개념 파생
   ⑤ 변성을 통한 전위가 가능 : 상대적 음높이→ 르네상스 대에야 절대적 음높이 개념 생김

  3) 보에티우스 (480-524)
   ① <음악의 원리>에서 음악을 우주, 인간, 악기의 음악으로 분리
   ② 음악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 철학가

  4) 무지카 엔키리아디스 : 작자 미상의 9세기 논문, 성가 기보체계, 8선법 설명
2장 다성음악의 발달
1. 초기 다성음악 오르가눔
   전례에 사용된 다성부 예배음악을 말함, 최초의 다성음악으로 일종의 트로푸스로 간주된다
  1) 병행 오르가눔 - 9c
   ① <무지카 엔키리아디스> : 다성음악 만드는 방법에 대해 언급
   ② 병진행이 허용된 음정은 4, 5, 8도
   ③ 그레고리오 성가의 선율이 항상 윗 성부에 위치
  1-2) 복합 오르가눔
   ① 주성부의 위와 아래로 중복시킨 병행 오르가눔
  1-3) 수정된 병행 오르가눔 - 10c
   ① 1도로 시작해 사진행하다가 4도가 되면 병진행하고 종지하는 오르가눔
   ② 증 4도를 피하고 완전 5도를 허용하지 않았음
   ③ 기록 : 왼쪽에 데지아(dasia) 기호를 통해 정확한 음계를 제시, 음각선이 있음
  2) 자유 오르가눔 - 11c
   ① 선율 진행이 자연스러워 반진행, 사진행 등이 등장
   ② 완전 5도 허용, 3·6도 허용
   ③ 오르가눔 성부가 주성부보다 높은 음역을 차지하는 예 등장
   ④ 기보법이 정착되며 창작이 용이해짐
  3) 장식 오르가눔 (멜리스마틱 오르가눔) - 12c
   ① 아래에 놓인 주성부의 한 음에 여러 음으로 된 멜리스마를 오르가눔 성부에 사용
   ② 주성부는 성가대가 오르가눔 성부는 독창자가 연주
   ③ 명칭 : 주성부- 테노르(라틴어의 tenore-지속하다) 주성부의 음- ‘지속음’ 오르가눔성부- 두플룸
   ④ 클라우줄라 - 테노르의 음절에 붙은 음표의 수가 많을 때

2. 6개의 리듬형 (modal rhythm ‘선법 리듬’) - 12c~ 13c 중반 정착
   ① 어느 한 리듬형을 기초로 표기, 총 6개의 종류, 모두 3박을 기본 단위로 함
   ② 하나의 리듬형은 쉼표가 나올 때까지 적용되나 예외 많음
   ③ 리가투라(두 개 이상의 네우마를 연결한 것)의 다양한 조합으로 리듬형 표기

3. 파리양식(노트르담 양식)의 다성음악 - 12c / 아르스 안티쿠아
   노트르담 대성당과 파리대학교    리듬 3박을 고수    다성음악이 나타남    트로프 사용
  1) 레오냉
   ① <오르가눔 대전> 2성부 오르가눔 (duplum, tenor)
   ② 순수 오르가눔 양식 길게 노래하는 테노르 성부 위로 멜리스마 양식의 두플룸으로 된 것
과 디스칸트 양식 두 성부가 리듬형을 사용하여 비교적 빠르고 규칙적인 박자감 있게 진행하는 것
(=클라우줄라)의 사용
      → 기존 단성 성가에 따라, 실러블 : 순수 오르가눔 / 멜리스마 : 디스칸투스 사용
   ③ 모두스 리듬(리듬선법)의 사용

  2) 페로탱
   ① 3·4성부 오르가눔으로 확장 (quadruplum, triplum), 모드리듬 패턴 체계화 뚜렷
   ② 대체 클라우줄라 작곡 → 후대에도 계속 이어짐 : 클라우줄라를 독립된 음악으로 간주함: 레오닌의 클라우줄라 중 멜리스마틱한 부분에 가사를 삽입함
   ③ <오르가눔 대전> 보완 : 디스칸투스 부분을 엄격한 리듬선법에 따른 작곡으로 대체
   ④ 콘둑투스 작곡 : 오르가눔 테노르 성부를 새롭게 작곡한, 라틴어 시로 된 2·3성부의 곡
      → 전 성부가 거의 같은 리듬, 실러블 양식, 유절 형식, 가사는 새로 만든 종교적 내용, 모테트의 등장과 함께 사라짐

4. 모테트 - 13c
   클라우줄라를 기초로 새롭게 작곡된 곡
  1) 13c 초반 : 클라우줄라 상성부에 새로운 라틴어 가사를 붙임
    → 처음엔 종교적 가사, 점차 테노르 내용과 관계없는 라틴어 가사나 비종교적 불어가사 붙임
  2) 13c 중반 : 테노르만 유지하고 완전히 새로운 선율과 가사로 두 성부 작곡함
    → 3성부가 많으며 두 성부는 각기 다른 세속적인 내용의 가사를 다른 언어를 동시에 노래함
  3) 프랑코식 모테트 : 13c중반~. 3성부가 리듬에 의해 뚜렷이 구분됨
  4) 페트루스식 모테트 : 더욱 짧은 세미브레비스를 트리풀룸에 사용한 모테트 (5연음부, 7연음부)
  5) 14세기 : 가사가 사회풍자적인 소재로 라틴어로 된 것이 많음. 성부간 리듬상 구분이 없어졌으나 테노르는 여전히 천천히 움직이는 리듬으로 나머지 성부와 구분, 전례적 기능 x
  6) 르네상스 : 라틴어로 된 교회 음악 중 미사음악을 제외한 모든 것 총칭, 다중합창모테트
  7) 바로크 : 바흐의 그랑 오페라, 앤덤 : 영국의 바로크 교회 음악
  8) 고전 : 옛 다성음악적 양식 + 오페라 양식

5. 프랑코 기보법 - 13c 말
   이 기보법 개발로 13세기 말에는 모테트 두 성부의 리듬 진행이 차별화됨
   예외는 있지만 개개 음표에 고정된 음가 지정해줌
   3분법을 기준으로 함 (3개 길이 : 완전 2개 길이 : 불완전) - 3위일체 정신


3장 중세 세속음악
   세속 음악 + 비전례적 종교음악 (ex. 마그니피칸트)
1. 단성노래
  1) 초기 세속음악 : 하나의 성부로 된 라틴어 노래 
    ① 골리아드(기성 사회를 등진 이탈자, 노골적 가사 사용) 단성가와 단성 콘둑투스
    ② 오르프가 옮긴 <카르미나 부라나>
  2) 콘둑투스
    ① 13c경 단성 콘둑투스 → 다성음악으로 발전
    ② 기원 : 사제가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 불려진 노래
    ③ 12c말에는 운율을 갖추고 라틴어 가사로 된 비전례적 노래 모두를 지칭함
    ④ 거의 같은 리듬으로 움직이는 콘둑투스 양식 + 카우다(가사 없는 멜리스마)
    ⑤ 각 성부가 같은 가사, 대개 3박자 계통, 3성부

  3) 12c 지방어로 쓰인 세속노래
① 트루바두르 : 남부 프랑스, 칸조 - 궁정의 사랑, 알바 - 매 절마다 새벽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후렴구 포함, 파스토렐라 - 시골 남녀간의 이야기
② 트루베르 : 북부 프랑스, 트루바두르 + 자신만의 새로움, 이야기 노래 - 이야기 들려주는 것으로 중간 중간 대화 부분
③ 민네징어와 마이스터징어(16c) : 독일, 바르 형식(aab) 사용
④ 칸티가 : 성모마리아를 찬미하는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노래
⑤ 라우다 : 이탈리아, 종교적 단성음악이나 교회 밖에서 불림 → 14c말 다성음악으로 작곡
⑥ 발라타 : 이탈리아, 춤곡 → 14c 다성음악으로 작곡
    ⑦ 종글뢰르 : 프랑스의 떠돌이 음악 연주가
    ⑧ 스코프, 글리멘, 민스트럴 : 영국 음악가
   세속 성악곡이 성행하는 가운데 형식 개념 싹틈 정형시 형식, 트레첸토

 4) 영국의 음악 장르
    ① 론델루스                    ② 로타                       ③ 호켓


2. 중세의 기악음악과 악기
  1) 에스탕피 (13c-14c) : 춤곡, 여러 개의 짧은 부분인 풍타로 구성, 각각의 풍타 반복 연주하는데 이때 두 번째 연주는 첫 번째와 다른 종지 사용<칼란다 마야> <오월의 첫 날>

  2) 악기 : 비엘르, 피델, 백파이프, 이동형 오르간, 하프, 쇼옴 등
14C 아르스노바 - Fr, It
 아비뇽 유수 후 세속음악의 발달, 백년전쟁, 혹사병 등으로 매우 혼란기
 특징 : 3, 6화음이 협화음으로 받아들여짐, 새롭고 복잡한 선율 만들기에 관심, 2박 계통의 박자, 란디니 종지형, 리듬 선법 포기, 선율적 리듬적 관심은 최고 성부에 집중
1. 작곡가
  1) 필립 드 비트리
    ① <아르스 노바> : 새로운 예술, 새로운 개념의 리듬 사용 - 2분법 도입, 미니마와 세미미니마 도입
    ② 동형리듬 모테트 : 하나의 리듬형(탈레아)과 선율형(콜로르)를 반복해서 전체 모테트의 테노르 성부를 작곡하는 기법→ 곡 전체의 형식감을 성취함을 목표로 함 ∴ 통일성

  2) 기욤 드 마쇼
    ① 120개에 달하는 세속 노래, 모테트, 미사곡 하나
    ② 당시 흔치 않은 4성부 작곡, 칸틸레나 양식 도입, 2박자 계통 음악, 당김음 사용
    ③ 그러나 13세기적 요소 발견(비를레, 사랑노래 등)
    ④ 모테트 : 정교한 동형리듬 기법 세속음악: 아이소리듬, 호켓기법 역행, 캐논기법을 사용함, 각 성부 가사 다르게 사용
    ⑤ 미사 노트르담
   14c부터 통상문은 하나의 그룹처럼 인식, 15c 통상문 전체를 하나의 음악 작품으로 작곡한 것을 미사라고 부름.
   최초로 6개의 통상문 전체를 다성음악으로 작곡(최초의 연작미사), 4성부 14c (콰두르플룸 트리플룸 두풀룸 테노르 혹은 테노르 c.t) → 15c (수페리우스 c.t.a tenor c.t.b

   글로리아와 크레도는 실러블적으로 처리된 콘둑투스 양식 → 나머지 네 부분의 테노르는 동형리듬 기법으로 작곡된 모테트 양식이나 모든 성부가 같은 가사를 부름
    ⑥ 정형시 형식(고정된 시 형식)을 일정한 형태로 고정
    비를레 : AbbaA x3   발라드 : aabC x3  롱도 : ABaAabAB x1
 
2. 14세기 말의 프랑스 세속 음악 → 리듬의 변화
  1) 정형시 형식의 답습, 난해한 리듬의 사용, 시각적 악보
  2) 무지카 픽타 : 가상의 음이라는 뜻, 다성음악에서 협화음을 만들거나 종지할 때 생기는 변화음, 주로 증4도를 피하거나 종지시 완8 바로 앞의 6도를 장6도로, 유니슨 앞의 3도를 단3도로 만들기 위해 씀 → 이중 이끔음 종지

3. 14세기 이탈리아 트레첸토(=14세기란 뜻) 음악 → 선율의 흐름
   콘둑투스, 칸틸레나 양식의 구조로 다성음악이 발달
  1) 마드리갈
   ① 2개 혹은 3개의 3행 절과 리트로넬로라고 불리는 반복구로 구성 - 리트로넬로 악구는 노래 악구와 다른 박자로 되어 있음
   ② 자연과 사랑을 담은 가사가 있는 2성부
  2) 카치아
   ① 일종의 카논, 리트로넬로 가짐
   ② 사냥하는 장면을 대화체로 묘사한 내용이 있는 3성부
  3) 발라타
   ① AbbaA로 유일한 정형시 형식
   ② 궁정의 사랑을 담은 2성 혹은 3성
  4) 란디니
   ① 세속노래, 특히 발라타를 많이 작곡함
   ② 란디니 종지 : 시-라-도

음악의 흐름 : 초기 독자성 유지 → 란디니 대에 프랑스 영향 → 15C에 올수록 선율성 강조 경향 (프랑스가 이탈리아의 영향)
 
  5) 아르스 숩틸리오르
   ① 14c말 더욱 리듬이 분할된 기교적 기법을 사용한 음악적 기법
   ② 성부간 박자가 다름, 끊임없는 변박, 계류음, 당김음 등의 리듬적 복잡성→ 기보법 발전

  6) 무지카 픽타
   ① 임시표. 종종 종지에서 사용됨
   ② 완8 앞의 장6 / 종지에서 동음 앞 단3 / 아름다움을 위함
기보법의 발달
1. 문자기보법
2. 네우마 기보법 9c
   점, 선, 열쇠모양의 기호로 이뤄진 기억력 보조수단으로 지휘모양을 모방한 것
   음고·표현 네우마의 사용으로 강세, 음색 등은 상세히 알 수 있으나 정확한 음높이는 알 수 없음
   <무지카 엔키리아디스> 보표선+문자기보 결합, 데지아 기호→음높이
2-1. 디아스테마 기보법 10c경 (9c도 나타나)
   선율의 윤곽을 나타내기 위해 가상선, 음각선, 보표선 사용해 비교적 음높이 명확히 표기
   그러나 시작음, 반음의 위치 등은 확실히 알 수 없음
2-2. 스태프 기보법, 문자기보법(문자+네우마)
   특정 음정을 나타내는 보표선의 사용
   빨간줄은 f음, 녹색줄은 c음 → 귀도다레초 4선보표 → 12c c와 f음자리표를 수반한 4개의 보표선 → 13c경까지 5개의 줄로 된 보표가 정착
3. 사각음표악보 12c
   4선에 리가투라를 표기한 것으로 악보 첫머리의 기호가 f와 c가 어디인지 지정해줌
4. 모드 악보 (12c말)
   음표 그룹의 조합인 리가투라를 사용해 음가를 표기하기 시작함
   롱가와 브레비스를 응용한 6개의 선법으로 구성됨
   하나의 리듬선법은 한 악구가 끝날 때까지 반복됨이 원칙
   그러나 아직 음표가 독립적으로 음가를 나타낼 수는 없었으며,
   반복음이 음표군에 포함될 수 없으며, 실라빌적인 기보가 불가능하고, 리가투라 내에서는 모드 리듬이 변형될 수 없다는 한계를 가짐
5. 멘수라 악보 - 정량기보법 (13c중반)
   이전부터 있어왔던 세미브레비스를 처음으로 독립된 음표로 사용 → 페트루스가 더 세분화
   짧은 시가의 리듬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단점
6. 아르스노바 - 미님 추가 (14c)
   혁신 : 1. 3분할과 2분할에 동등한 가치 부여(붉은 음표, 새로 고안한 박자표로 지시) 2. 미니마의 도입 3. 박자표의 창안 4. 음가 분할의 다양성 5. 적색음표의 사용 
7. 이탈리아 트레첸토 기보법
   변화 : 1. 다양한 종류의 박자를 나타내는 분할법 체계에 기초를 둠 2. 성부조표 (조표가 성부마다 다름) 3. 기본단위가 브레비스로 시가가 변하지 않음 4. 특수 형태의 음표가 많이 사용
8. 르네상스 기보법
   흰음표 정량 기보법, 세미미님 (  ), 푸사 (  )가 첨가, 태블라츄어 기보법
9. 둥음 오선보 (17c 이후 ~ )
   둥근음표 + 오선보
르네상스 (15~17초)
1장 초기 르네상스 음악
1. 르네상스 - 인문주의
  1) 르네상스 : 재탄생이라는 뜻, 고대 문명을 다시 살리려는 움직임
  2)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인문주의 시대가 열림
  3) 음악을 예술의 일부분으로 인정 → 가사와 음악의 조화를 강조
  4) 시대상황 : 활자 인쇄, 부르고뉴 공작령의 등장, 종교개혁


르네상스 음악의 일반적 특징
음색
텍스쳐
화성
리듬
선율
장르
-성악 중심
-기악음악의 등장
-합창과 함께 소규모의 중창음악
-4성부 이상  다성음악
-모방기법 발달
-호모포니 짜임새 등장
-불협화음 절제
-12개의 교회선법
-세속음악에서 규칙적 리듬
-16세기 마디줄 생김
-비교적 순차진행
-보다 넓은 음역
미사, 모테트, 세속노래, 춤곡, 리체르카레와 같은 기악곡
2. 르네상스 음악의 일반적 특징
  1) ‘아 카펠라(합창으로 노래한다)’가 대표적인 연주 방식
  2) 4성부 짜임새가 일반화 : 수페리우스 / 콘트라테노르 알투스 / 테노르 / 콘트라테노르 바수스
  3) 대위법과 모방 기법
    ① 초기 : 동시에 울리는 음정에 관심, 협화음과 불협화음정의 처리 중시
    ② 15세기 말 : 각 성부의 선율을 중시여겨 ‘모방기법’ 사용
  4) 호모포니와 다성음악 짜임새
    ① 초기 : 호모포니 - 하나의 선율이 강조되고 다른 성부는 그 주선율에 화음을 채우는 짜임새
    ② 15세기 말 : 다성음악적 - 여러 선율이 각각 다른 성부에서 중요성을 가지고 유지되는 짜임새
  5) 가사그리기 - 인문주의의 영향
  6) 악보 인쇄술의 발달 : 음악이 교양 필수로 여겨짐에 따라 음악 수요가 늘어나자 인쇄술이 개발됨   
  7) 미사에서의 음악적 연관성
    ① 연작미사 : 미사의 모든 악장에 같은 정선율을 사용함
    ② 단성성가 미사 : 각 악장을 그 가사로 된 기존 성가에 기초하여 작곡하면 음악적으로는 연결되지 못하더라도 전례상 통일성을 획득할 수 있음
    ③ 모토미사 : 각 악장의 처음을 한 성부 또는 전성부에 걸쳐 동일한 선율적 동기로 시작하는 것. 주된 연결 장치로 선두동기 같은 것 사용
    ④ 정선율 미사 (테노르 미사) : 통상문 전체에 하나의 정해진 선율을 테노르 성부의 선율로 사용
    ⑤ 모방 미사 (패러디 미사) : 모델로 삼은 ‘다성’곡의 정성부에서 광범위하게 재료를 빌려옴
    ⑥ 패러프레이즈 미사 (변용 미사): ‘단성’ 찬미가 선율을 네 성부 전체에 걸쳐 전체적 또는 부분적으로 각 악장에서 패러프레이즈함.
2장 영국음악과 부르고뉴 작곡가들
1. 영국음악의 특징
  1) 3도, 6도 같은 불완전협화음정을 자유롭게 사용
  2) 포부르동
    ① 프랑스어로 ‘가짜 베이스’라는 의미
    ② 일종의 즉흥연주 방식으로 악보에 적힌 두 성부를 보며 가운데 성부를 즉흥적으로 노래하는 기법
    ③ 윗성부 : 단성성가   ④ 중간성부 : 윗성부를 완전 4도 아래로 병진행
    ⑤ 아랫성부 : 가장 윗성부를 6도 아래로 병진행하면서 간간이 8도를 섞어 사용
    ⑥ ∴ 결과적으로 3화음의 제1전위형이 연속적으로 나오는 모양새
    ⑦ 이의 영향으로, 음향(불완전협화음정) 및 3성부의 짜임새가 호모포니적이 된 변화
    ⑧ 디스칸트양식(즉흥적 다성부성가 가창방식)이 14c 유행했는데 포부르동과 파버든의 기원으로 생각
  3) 파버든 : 영국의 디스칸트로 악보에 중간 성부의 고정선만 표기되면 최상 성부와 최하성부가 즉흥적으로 붙여짐. 이는 포부르동에 영향을 미침
  4) 호모포니적 텍스쳐
  5) 단순한 선율, 단음절적인 가사붙이기
  5) 이러한 특징을 ‘꽁뜨낭스 앙글르와즈’라고 하며 캐롤에 잘 나타남
  6) 15c 유행한 캐롤
    ① 춤과 함께 연주되는 다성음악
    ② 스탄짜(독창)과 버든(합창)으로 구성됨
    ③ 유절형식으로 되며 음향대조기법을 사용함

2. 영국의 작곡가들
  1) 레오넬 파워
    ① 연작미사, 모토미사, 아이소리듬의 사용 등
  2) 존 던스터블
    ① 부르고뉴 악파에 영향을 줌
    ② 정선율을 반드시 테노르에 쓰지는 않음
    ③ 미사에 페러프레이즈 기법 (=변용기법)을 사용
    ④ 2곡 제외하고 모두 종교음악 → 동질서리듬 기법, 영국적 3화음, 최상성부 고정선율, 음향대조기법의 사용
  3) <올드 홀 사본> : 15세기 영국의 종교음악을 수록한 사본

3. 15세기 부르고뉴 작곡가
  두파이와 뱅슈와의 음악 양식의 근원은 영국에 있음 (→ 호모포니, 3화음적 음향, 불협화음 부재)
  1) 두파이
    ① 정선율 미사곡 : 15세기 유럽 작곡가들은 중심 장르로 미사곡을 택했음 → 두파이는 다섯 개의 미사통상문 각 부분(악장)을 음악적 요소로 연관시켜 미사곡 전체의 통일감을 성취하는 방법인 정선율 미사기법을 사용한 최초의 작곡가→ 또한 단성 성가 대신 세속음악 선율을 정선율로 사용함→ <미사 만약 내 얼굴이 창백하다면>, <무장한 남자>
    ② 15세기 모테트 : 1. 전례음악, 비전례음악 등 라틴어 가사를 가지며 전성부가 같은 가사를 노래2. 성부간 리듬 차이가 많이 없어짐3. 차용된 단성성가 선율이 수페리우스에서 변형된 형태로 쓰임4. 특히 마리아를 찬양하는 모테트가 많이 작곡 - 찬미가, 마그니피카트 : 한 행을 단성성가로 부르면 다음 행은 새롭게 작곡된 다성음악으로 부르는 관습
    ③ 샹송 : 당시 프랑스어 가사로 된 다성노래는 다 샹송이라 함, 최상성부 주선율의 3성부, 사랑을 노래한 가사, 정형시 형식이 모두 쓰였으며 특히 롱도로 많이 작곡, 불규칙한 리듬
  2) 뱅슈아
    ① 샹송에서 음악성이 훌륭하게 드러남 : 주선율의 아름다움, 3도 음정이 주된 구성, 롱도형식 사용
    ② 종교음악 두 곡에 콘트라팍툼을 사용 : 세속가사를 종교적 가사로 대체한 성악곡


3장 네델란드(플랑드르) 작곡가들
   15세기 후반 활동한 오 씨들은 중세음악의 전통적 양식도 사용했으나, 새로운 양식을 시도하였고 이는 죠스캥 대에 정착됨. (넓어진 음역, 정선율을 테노르 이외 성부에 배치, 모방기법 더 사용 등)
1. 오케겜
  1) 미사 : 세속노래나 성가에서 빌려온 정선율을 테노르에만 두지 않고, 다른 성부로 이동시키거나 (이동정선율), 선율의 악구순서를 바꾸거나 두 성부에 동시에 놓는 등, 곡에 맞게 변형시키는 대위법적 독창성을 발휘하였음 - <미사 카풋> : 5개 악장에 캐논을 사용, 고정선율이 각 성부에 분산
  2) 네델란드 카논 : <프롤라치오눔> - 정선율을 사용하지 않고 박자기호를 사용한 이중카논을 사용하여 각 악장에 통일성을 줌르네상스의 카논 : 주어진 성부에서 다른 성부를 이끌어내는 규칙네델란드 카논은 성부의 진행에서 여러 변형(정량, 전위, 역행, 빠르기) 기법 사용
  3) 모테트 : 4~5성부. 대부분 마리아를 찬양하는 내용. 일정한 패턴없이 다양하게 작곡
  4) 세속음악 : 수페리우스가 지배적인 3성 다성음악. 샹송 : 최상성부에만 가사가 붙어있음
  5) 음향 대조 기법, 대위적인 것과 화성적인 것의 대조 → 친숙한 양식 (수직적 화음을 통한 화성 구조)
 
2. 오브레흐트
  1) 그가 작곡한 다성선율은 선법에 근거하나, 기능화성의 근음위치 화성과 같은 음향이 난다
  2) 미사 : 세속노래, 성가 선율을 정선율로 사용했으나 보다 변화 있고 자유롭게 취급
    ① 각 악장마다 정선율 전체가 사용되는 취급 방법  ② 정선율을 나누어 사용하는 방법      ③ 카논적인 모방기법을 사용하는 방법  ④ 둘 이상의 선율을 빌려다 쓰는 방법
  3) 세속음악 : 4성부의 샹송에 네델란드 가사를 붙임+모방하는 동등한 성부, 정형시 형식 사용 x 
3. 죠스캥 데 프레
  1) 16세기 초반 : 정선율을 모든 성부에 고루 배치함, 모방적 짜임새의 이용으로 모든 성부가 더욱 동등, 호모포니적인 짜임새, 3화음적 음향, 가사와 음악과의 관계가 밀접해짐
   두파이, 뱅쇼아의 모방 없는 대위법과 달리 모방에 기초한 대위법을 고안함
  2) 모테트
    ① 모테트는 미사와 달리 음악적 착상에 적합한 가사를 자유롭게 택할 수 있음
    ② 죠스캥은 아래의 기법을 곡 전반에 걸쳐 체계적으로 사용해 예술성을 발휘함
    ③ 빌려온 선율을 수정 또는 장식하여 사용함
    ④ 모방기점 기법 : 모티브의 모방이 한 기점을 시작으로 각 성부에서 차례로 이루어지는 기법
  3) 가사그리기
    ① 가사그리기는 선율과 화성을 종합적으로 구사하여 가사의 의미를 묘사하는 것
    ② 죠스캥은 반음계, 화성, 장식음, 리듬과 짜임새의 대비를 동원해 가사그리기를 함
    ③ 무지카 레세르바타 : 눈앞에서 가사를 보는 듯이 생생하게 표현하는 음악
  4) 미사의 기법
    ① 거의 4성부
    ② <미사 페라라의 헤르쿨레스공> : 단어, 문장의 모음에서 유도해낸 동기 (소제토 카바토) 사용
    ③ <미사 음계에 의한 무장한 남자> : 시작음이 달라지나 모두 d에서 끝맺는 통일성
  5) 패러디 미사
    ① <미사 포르투나 데스페라타> : 샹송 <포르투나 데스페라타>의 세 성부를 모두 빌려옴
    ② 패러디 미사란 여러 성부 또는 특징 있는 주제, 화성진행, 곡의 구성까지도 빌려온 미사를 말함
  6) 변용 미사
    ① <미사 판제 링과>
    ② 변용미사란 정선율이 테노르 외 다른 성부로 옮겨다니며, 장식되거나 변형되어 사용되는 미사임
  7) 샹송
    ① 칸틸레나 양식 x, 모방대위적 짜임새의 다성부 합창 형식
    ② <돈없으면> 카논기법으로 작곡
    ③ 비치나움 쌍성부 구조의 창안 : 성부가 그룹으로 나눠 교대로 진행하는 음향대조기법 duet st
 
4. 그 외의 작곡가들
  1) 이삭
    ① 프로톨라 : 이탈리아풍의 칸틸레나 양식으로 된 곡 , 리트 등을 작곡
    ② 네델란드 양식을 독일에 전파시킨 첫 작곡가
  2) 빌라르트
    ① 초기 마드리갈 작곡가, 이후 그를 중심으로 베네치아 악파가 형성되게 됨
    ② 선율은 가사의 억양을 살릴 수 있도록 고려
    ③ 빌라네스카(전원적인 곡), 샹송 등 작곡
4장 민족양식의 등장
   15세기 네델란드 작곡기법이 유럽 보편적 음악어법이 되었으나, 16세기에는 여기에 각 지방의 세속노래 어법이 가미되어 다양한 지방별 음악양식이 발달하게 됨
1. 이탈리아
  1) 라우다와 프로톨라
    ① 라우다란 중세 때부터 불려졌던 비전례적인 단성노래이나 1470년 경부터는 마리아 찬양하는 노래
    ② 15세기 이후 2-3성부의 다성 라우다가 작곡됐으며 중심선율이 제일 윗성부에 놓였다. 가사는 이탈리어나 라틴어이다. 실러블적이고 모든 선율이 같은 리듬으로 움직이다.
    ② 가장 윗성부에만 가사를 적어놓았음 (모테트는 전성부에 적혀있음) 
    ③ 프로톨라란 음악반주와 함께 시를 낭송하던 습관에서 비롯된 세속노래이다.
    ④ 3-4성부로 주선율이 제일 윗성부에 놓였다. 가사는 풍자적이거나 사랑에 관한 것이다. 모든 성부가 같은 리듬으로 움직이고 단순한 화성이다.
    ⑤ 프로톨라의 형식은 유절형식으로 후렴이 붙기도 하는데 이 경우 14C 발라타와 비슷한 형식이 된다. (AbbaA) 연주형태는 기악반주가 있는 독창곡이다.
    ⑥ 심각한 내용의 시를 사용한 프로톨라는 후의 마드리갈의 전신이 되었다. 가벼운 풍의 프로톨라는 빌라넬라, 빌라네스카의 발전에 영향을 끼쳤다.
    ⑦ 빌라넬라란 귀족들을 위하여 작곡된 해학적이고 세련되고 경쾌한 세속노래이다. 당김음 리듬 및 그 당시 금지된 병행 5도로 진행하는 일련의 3화음이 자주 사용되었다.
  2) 마드리갈
    ① 16세기 페트라르카의 시집을 계기로 음악에서 시가 의도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려는 노력이 나타나며 마드리갈이 탄생했다.
    ② 14세기 마드리갈은 리트로넬로라 부르는 후렴이 있는 유절형식이나, 16세기의 마드리갈은 리트로넬로가 없는 통절형식이다.
    ③ 초기 마드리갈은 4성부였으나 16세기 중반부터는 대개 5성부로 작곡됐다. 연주형태는 3-9사람이 부 르는 성악 실내음악곡이다. 한 사람이 한 성부씩 무반주로 부르거나 악기들이 성부를 중복함

  3) 초기 마드리갈 (1525-1545) 네델란드
    ① 가사는 사랑을 주제로 한다. 4성부로 주선율이 윗성부에 놓인다. 프랑스 샹송의 모방적인 기법이 약간 가미됐다. 4박자 리듬으로 명확한 종지로 형식을 구분지어 준다.
    ② 4도, 5도 도약을 자주 보이는 베이스선율은 교회선법에서 조성체계로의 전환과정을 보여줌
    ③ 아르카델트 <희고 부드러운 백조> 가사그리기, 모방기점의 사용

  4) 중기 마드리갈 (1545-1580) 베네치아
    ① 빌라르트가 초기와 중기의 중간역할을 한다. 그는 가사와 음악의 조화를 이룩하였으며, 모방적인 요소가 더욱 가미된 곡을 작곡했다. 좀 더 폴리포니해진다.
    ② 로레는 빌라르트를 이어, 가사의 질을 향상시켰으며 모방이 많이 사용된 4-5성부곡을 작곡했다. 베이스는 대위법적인 대선율과 화성적 기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가사그리기를 위해 반음계적인 변형을 효과적으로 사용했다.
   ③ 당시 작곡가들은 흑색음표의 시각적 효과를 사용해 어두움, 밤 등과 같은 단어를 표현했다.

  5) 후기 마드리갈 (1580-1620) 이탈리아
    ① 마렌치오 <홀로생각에 잠겨> 대개 5성부로 가사그리기가 뛰어난 악곡을 작곡했다.
    ② 제주알도 <괴로움으로 죽게 내버려두오> 반음계 사용의 절정을 보여준다.
    ③ 몬테베르디 <비정한 아마릴리> 16세기 후반의 마드리갈 기법을 (가사의 묘사, 호모포니와 다성음악적인 부분의 자연스러운 조화, 불협화화성의 자유로운 사용) 사용함과 동시에, 17세기의 새로운 양식으로의 움직임 (낭송적인 동기, 즉흥적으로 연주되던 꾸밈음 및 불협화음을 악보에 기보함, 베이스의 화성반주를 갖는 독주나 이중주의 짜임새)
    ④ <마드리갈집 9권> : 1~4권 - 르네상스 양식의 무반주 합창곡, 5~6권 - 과도기적,7~9권 - 바로크적 양식인 콘체르토 마드리갈
    ④ 칸초테나와 발레토라는 가벼운 노래들이 유행했다. 이는 명확한 화성의 호모포니로 작곡됐다. 발레토는 파-라-라의 후렴을 갖는다.

  6) 칸치 카르나쉬아 레스키
    ① 카니발 노래로 무반주 다성 성악곡. 호모리듬적 화성 짜임새

  7) 마드리갈 코메디
    ① 하나의 줄거리에 의한 마드리갈로 오페라의 발생에도 영향을 줌
    ② 희극적, 전형적 인물이 등장

2. 프랑스
  16세기부터 프랑스의 독자적 음악양식이 생겼다.
  1) 파리 샹송
    ① 15세기 샹송은 정형시 가사의 최상성부 주도양식의 부르고뉴 양식으로 작곡됨
    ② 15세기 후반 죠스켕, 뷔누아에 의해 동등하고 모방적인 다성성부를 갖는 네델란드 양식으로 작곡됨
    ③ 16세기 프랑스적인 특징이 발전된 호모포닉적인 파리샹송이 출현

  2) 아테냥
    ① 16세기 샹송 모음집 출판, ex 세르미시 <내가 살아있는 한>
    ② 당시 샹송은 약간의 모방부분이 있지만 대개 호모포니적이고 주선율이 상성에 놓임
    ③ 실러블적인 가사처리. 대부분 2박자. 리듬감이 강한 4성부. (      )리듬으로 시작.
    ④ 정형시 형식이 더 이상 사용되지 않음. 대신 분명히 구분되는 몇 개의 짧은 부분으로 구성됨

  3) 에르 드 쿠르
    ① 16세기 중엽 프랑스 궁정에서 유행하던 보드빌(도시의 소리)이 이후 에르 드 쿠르(궁정의 노래라는 뜻)으로 불림
    ② 에르란 궁정에서 왕, 신하들의 오락을 위해 사용되던 유절형식의 세속노래를 일괄적으로 부르는 말
    ③ 주선율이 최상성에 놓이며 호모포닉적인, 류트 반주가 붙는 독창곡 또는 4-5성부의 무반주 성악곡

3. 독일
  1) 다성 리트
    ① 다성리트는 부유한 상인들의 요구에 의해 생긴 것으로 독일선율과 네델란드 다성음악 기법을 잘 조화시켜 작곡됨
    ② 주선율이 테노르에 놓이므로 테노르리트라고도 함
    ③ 하인리히 이삭

4. 영국
  1) 마드리갈
    ① 1588년경 이탈리아 마드리갈 모음집이 출판되며 영국에서도 마드리갈이 성행
    ② 몰리 발레트 <나의 귀여운 아가씨> 경쾌한 마드리갈의 본보기가 되는 작곡기법, 이탈리아 마드리갈에 보이는 반음계, 가사그리기, 극적인 표현은 없음
    ③ 가사보다는 음악구조가 우선시 됨. 가사는 전원적인 풍경을 묘사하는 것이 대부분임
    ④ 발레트와 칸초네는 마드리갈과 연관되는 곡으로, 수직화성적이고 춤곡풍의 리듬을 갖는 유절형식의 노래임, 종지로 구별되는 각 연은 2-3번씩 반복되며 연의 끝에 ‘파-라-라’로 부르는 후렴이 붙는다.

  2) 류트노래 또는 에어
    ① 17c 마드리갈이 쇠퇴하며 류트나 비올반주가 붙는 독창곡, 즉 에어가 성행함
    ② 마드리갈과 같은 사실적인 묘사는 없으나 선율이 섬세하고 가사 전달에 민감함
    ③ 류트 반주는 독창 성부에 종속되면서도 독자적인 리듬과 선율이 유지됨
    ④ 존 다울랜드 에어 <흘러라 눈물이여>
    ⑤ 16후반~17초반 영국 작곡가들은 독창 또는 몇 개의 독창 성부에 비올 콘소트(비올을 한데 모은 것)로 반주를 붙이는 콘소트 노래를 즐겨 작곡하였음

5. 스페인
  1) 16c 스페인 세속노래
    ① 로만세는 가사가 유절적이고 설화적인 발라드의 일종으로 유절형식에 주선율이 윗성부에 놓이는 호모포니적 짜임새를 가짐
    ② 비얀시코는 중세 스페인의 춤추며 부르는 노래 가사에서 유래한 것으로 프로톨라와 유사한 양식이며 주선율이 윗성부에 놓임

5장 후기르네상스 종교음악
1. 개신교 음악
   종교개혁의 결과 각 국가의 신교에서는 예배의식에서 자국어를 사용하기 시작함
  1) 독일
    ① 종교개혁 이후에도 신교에서 쓰이는 음악은 기존 가톨릭 교회음악이 사용되기도 했는데, 이 경우 라틴어 가사 그대로 부르거나 독일어로 번역하거나 새로운 독일어 가사를 붙이기도 했음
    ② 루터는 합창학교를 권장하고, 예배에서 회중도 노래 부를 것을 주장함. 코랄을 작곡. 라틴어 가사를 갖는 미사 및 모테트도 계속 예배에 사용함
    ③ 코랄 : 루터교회 음악은 단성 코랄에서 발전되었음
    ④ 코랄은 회중이 부르기 위해 기존에 알려져 있는 선율에 종교적인 내용의 독일어 가사를 붙인 음악으로 가사는 규칙적이고 운문적이며 유절형식임
    ⑤ 이처럼 빌려온 선율에 가사만 바꾸는 것을 콘트라 팍툼이라고 함
    ⑥ 다성 코랄 : 코랄은 모방적, 수직화성적 등 다양한 방법으로 다성화되었음
    ⑦ 16c 후반에는 대개 칸티오날 양식으로 작곡됨 즉, 수직화성적 + 단순한 리듬 + 주선율 윗성부
    ⑧ 코랄 모테트 : 처음 2~3성 코랄 모테트는 코랄 선율이 최저성부인 테노르에 놓이는 형식으로 작곡 → 16c말에는 코랄선율이 모든 성부에서 모방적으로 다뤄지거나 → 선율을 한 성부에 두고 다른 성부들이 모방대위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으로도 작곡됨

  2) 그밖의 나라들
    ① 그 외 나라에서는 교회음악을 통제하여 칼뱅파의 교회는 시편 밖에 노래 부를 수 없었음
    ② 칼뱅의 ‘살터’는 운문적으로 번역한 시편에 새로 작곡한 선율이나 세속 또는 성가의 선율을 붙인 노래를 모은 책임
    ③ 영국음악으로는 구교음악의 미사에 해당하는 서비스와 모테트에 해당하는 앤썸이 있음
    ④ 서비스 - 가사가 절기에 따라 변하는 부분과 아닌 부분이 있음       - 대위적이고 멜리스마적인 선율의 대 서비스, 실러블적이고 수직화성적인 선율의 소 서비스
    ⑤ 앤썸 - 대위적이고 합창단이 부르는 완전 앤썸, 반주를 수반한 독·합창이 교대로 부르는 운문 앤썸

2. 가톨릭 음악
  1) 트리엔트 공의회 (16c중반)
   ① 교회 음악의 세속성, 가사의 전달 부정확, 시끄러운 악기의 과다 사용, 지방간 통일성이 없음을 지적
   ② 결과적으로 교회에서 연주할 수 있는 부속가를 4개로 제한 및 세속적 음악 자제 권고
   ③ 이에 따른 몇 작곡가들은 작곡 시, 노래 부르기 쉽도록 순차진행하는 선율 사용, 단순한 리듬 사용, 반음계 사용 기피, 가사 전달 등을 고려했다.

  2) 팔레스트리나
    ① 네델란드 모방대위법적 양식에 기초를 둔 팔레스트리나 양식은 다성종교음악의 표본
    ② 어떤 악장은 모방기점기법을 사용하나 다른 악장은 모방적 부분과 호모포니적 부분이 교차
    ③ 다성적인 짜임새가 가사 전달을 방해하지 않도록 함, 반음계주의 회피, 조성적인 경향이 드러남
    ④ 모테트 : 가사는 대부분 안티폰, 응답성가에 기초했으나 선율은 직접 작곡. 네델란드 악파가 사용한 카논과 같은 인위적인 기법 사용 x
    ⑤ 미사 : <미사 마르첼리우스 교황님> 대개 그레고리오 성가 사용 → 패러디미사에서 성가에 기초한 모테트를 인용함, 변용미사에서 성가 및 세속선율을 변형하여 사용함, 정선율미사에서 <무장한 남자> <웃레미파솔라>를 제외하고는 모두 성가를 정선율로 사용함
    ⑥ 그와 제자들의 음악은 가톨릭적 음악의 이상을 구현하여 ‘구 양식(stile antico)’의 표본이 됨
    ⑦ 대부분 4성부로 보수적 경향
    ⑧ 조스캥과의 차이점 : 모방의 간격이 멈, 비치나움 쌍성부 구조가 확대됨, 가사그리기 절제
 
  3) 팔레스트리나와 동시대 작곡가
    ① 빅토리아 모테트 <오 모든 이여-his si cut dolormens> 로마악파, 종교음악만을 작곡, 이 곡은 예레미아 애가에 부친 4성부 곡으로 팔레스트리나 보다 표현적임
    ② 랏수스 모테트에서 재능 발휘, 많은 세속곡 작곡, 음악보다 가사를 우선시함
    ③ 버드
6장 기악음악과 베네치아 악파->바로크
1. 르네상스의 악기들
   같은 종류의 악기들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한 벌의 악기를 이룸
   지오반니 가브리엘리가 처음으로 악보에 특정 악기 지시
  1) 관악기
    ① 오보에의 전신인 쇼옴, 트럼펫, 트럼본의 전신인 색벗
  2) 현악기
    ① 바이올린의 전신인 비올   ② 류트는 타불라튜어로 기보
  3) 건반악기 - 쳄발로
    ① 건반을 누르면 금속 장치가 줄을 때려서 소리가 나는 클라비코드
    ② 깃털로 만든 채가 줄을 뜯어 소리가 나는 하프시코드

2. 성악음악에서 유래한 기악곡
   르네상스 기악곡의 초기는 노래선율에 트릴, 꾸밈음을 추가하는 정도의 즉흥적 윤색작업
   시간이 흐르며 첨가음을 기보 → 이를 모방한 기악곡이 탄생
  1) 칸초나
    ① 칸초나는 노래, 샹송을 의미하는 이탈리아어로 다성샹송을 악기로 편곡한 곡이다
    ② 빠르고 경쾌하며 리듬감이 강한 선율, 단순한 다성적 짜임새, (      )리듬으로 시작
    ③ 초기 : 한 개 또는 비슷한 몇 개의 주제가 비연속적으로 모방되며 다성적으로 발전
    ④ 이후 서로 다른 성격의 주제들로 구성된 대조되는 몇 개의 부분으로 이루어지면서
    ⑤ 17c 교회 소나타로 발전

  2) 리체르 카레
    ① 리체르카레는 찾다, 시도하다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모테트를 모방한 기악곡이다.
    ② 비슷한 주제들이 연속적으로 모방됨 → 주제의 수가 적어지며 한 개의 주제를 갖게 됨
    ③ 17c 푸가로 발전

3. 춤곡
    ① 춤곡은 이제 타불라튜어나 악보로 기보됨
    ② 주선율이 장식되는 것이 보통이며 분명히 구분되는 몇 개의 부분으로 구성
    ③ 2~3개씩 짝지어 작곡 - 파반느/갈리아르, 파사메초/살타렐로 (위엄있고 느린 2박/경쾌하고 빠른3박)
    ④ 16c중엽 알망, 쿠랑트가 합세함
    ⑤ 바로크시대 다악장형식인 춤모음곡과 실내소나타의 발전에 기여

4. 즉흥곡
  1) 토카타(프렐류드,판타지아, 리체르카레)
    ① 토카타는 만지다를 의미하는 단어로 오르간 주자가 건반 위에서 즉흥연주 하는 것을 말한다.
    ② 처음에는 오르간으로 한 음을 길게 지속하며 다른 손으로 빠르게 즉흥연주하는 방식
    ③ 메룰로가 즉흥적인 토카타 부분 뒤에 모방적으로 전개되는 리체르카레적인 부분을 삽입, 다시 처음의 토카타적 양식으로 구별되는 토카타를 작곡 (꼭 모두 이렇지는 x)

  2) 변주곡
    ① 중세 : 다성성악곡을 악기로 연주할 시 윗 성부를 장식해 변주시키는 방식
    ② 16c 스페인 등에서 짧고 단조로운 노래, 춤곡이 베이스에서 계속 반복되는 동안 다른 성부에서 변주되는 방식 등장
    ③ 16c 후반 버지날(쳄발로) 작곡가들이 많은 변주곡 작곡

5. 베네치아 악파
   성마르코 성당은 음악활동의 중심지
   특징 : 1) 오르간이 포함된 콘티우노 반주를 사용2) 음량과 음색의 대조3) 토카타 양식 선보임4) 분리된 합창을 기악에도 적용함
  1) 빌라르트
    ① 베네치아 악파의 창시자
    ② 복합창 기법을 개발 → 이후 가브리엘리가 다중합창기법으로 발전시킴
    ③ <무지카 노바> : 빌라르트의 모음집

  2) 안드레아와 지오반니 가브리엘리
    ① 16c 후반 작곡가로 대조양식을 더욱 세련되게 발전
    ② 지오반니 <피아노와 포르테 소나타> 정확한 악기편성을 지시, p, f의 강약 표시 처음 시도

  3) 다중합창 모테트
    ① 빌라르트 시대부터 베네치아 작곡가들은 다중합창을 위한 곡을 즐겨 작곡
    ② ex 지오반니 가브리엘리 모테트 <교회안에서>
    ③ 호모포니적인 짜임새와 웅장한 리듬, 합창단들은 대창방식으로 응답
    ④ 바로크 콘체르타토양식의 근원
바로크 (1600~1750)
1장 바로크시대의 음악양식과 작곡가
1. 17세기 유럽
  1) 절대주의의 시대
    ① 강력한 왕권 중심의 정치 체제, 전쟁 → 절대국가와 중소 국가의 지배 계급은 예술을 장려
    ② 강력한 절대국가인 프랑스가 문화와 외교의 중심 → 베르사이유 왕궁이 예술의 중심지
  2) 학문적 탐구와 다양성 추구
    ① 과학적 탐구의 절정, 경험주의·합리주의 철학의 등장
    ② 예술양식은 다양성을 중심으로 새로운 양식의 출현

2. 음악양식의 특징
  1) 두 양식
    ① 몬테베르디 : 1작법(구양식)- 르네상스 네델란드양식의 대위적인 음악, 음악>가사2작법(신양식)- 이탈리아 작곡가들의 화성적인 음악, 음악<가사
    ② 몬테베르디 : 가사가 요구할 시 불협화음이 강박에 준비 없이 나올 수 있음, 성부 수가 적은 마드리갈→ 제2작법 양식 → 베이스가 내성부의 화성적 전개양식을 함축 → 계속저음 출현
    ③ 이외에도 스카키는 용도 면에서 교회 양식, 실내 양식, 극장 양식(무대 양식)으로 분류
  2) 모노디(단선율)
    ① 모노디란 하나의 선율에 간단한 화성반주가 붙는 짜임새를 말함
    ② 선율은 가사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따르는 음악적 낭송을 요구함
    ③ 리듬의 경우, 르네상스의 탁투스와 다르게 리듬의 유동성을 요구함
    ④ 화려한 음악적 장식이 즉흥적으로 부가되며 개성적 연주와 함께 장식관습이 개발
  3) 감정 이론
    ① 다양한 감정이 체액의 상태에 의해 유발되므로 음악작품은 특정 감정을 유발, 자극시켜야 함
    ② 감정은 일반적인 감정으로 체계적으로 규제된 어법으로 전달되어야 함
    ③ 하나의 악장이 하나의 감정만을 표현해야 함
    ④ <이론서> : 수사학적 원리들이 지침 → 형식구조에 대한 자각을 일깨워줌, 박자기호와 마디 사용이 일반화됨, 실뽑기 규칙 한 곡의 도입부에서 나온 선율형에서 이후 진행과정의 선율전개가 결정되는 규칙

  4) 조성
    ① 르네상스 후기 조성에 대한 현대적 개념이 나타나고 바로크대에 화성의 장단조체계의 발전 이뤄짐
    ② 으뜸음과 다른 음의 관련성의 강조 → 화성진행 사고가 출현
    ③ 이러한 장단조 화성은 음악에 내적 역동성을 부여함
    ④ 전조의 과정을 통해 더욱 풍부해짐 : ‘평균율’ - 악기들이 유연하게 여러 조를 연주
  5) 계속저음
    ① 계속저음이란 독자적인 저음선율으로 끊임없이 계속되며 곡의 화성적 기반을 형성해줌
    ② 연주 방법 : 한 사람이 오르간, 하프시코드로 화성적 반주 → 저음역의 선율악기로 베이스 보강
    ③ 숫자 저음 : 최상위선율, 베이스선만 악보에 쓰고 즉흥적으로 연주될 내성부의 음은 베이스 위나 아래에 숫자로 지시했기 때문에 숫자저음이라고도 부름
    ④ 속기의 기능을 가지고 있음
  6) 성부짜임새
    ① 기악음악에서는 대위적 짜임새가 여전히 중요 (성악음악과 달리 제약이 없었기 때문)
    ② 많은 다성적 기법이 활용됨, 모방대위법 같은 주제가 다른 성부에서 그대로 또는 변화되어 반복되는 것
 → 푸가에서 절정
  7) 대비 : 콘체르타토 양식 등
    ① 콘체르타토란 ‘경쟁하다’, ‘협동하다’, ‘합의에 이르다’를 의미하는 concertare에서 유래한 것으로, 연주그룹들이 서로 교대하여 노래하거나 연주하는 방법을 의미함
    ② 17c에는 뜻이 더 넓어져 하나 이상의 성부와 지속저음으로 되어 있는 기악 반주가 붙은 마드리갈과, 악기와 함께 연주하는 종교적 성악 작품인 종교적 콘체르토를 모두 포함하는 말이 됨
    ③ 16c 후반 베네치아 작곡가들이 쓰기 시작함
    ④ 두 개의 셈여림 : 갑작스럽게 빠르게 교대되는 대비 (건반악기의 한계 때문)
    ⑤ 이후 대비의 원칙은 조성, 박자, 리듬양식 등의 차별화와 함께 추구되며 다악장 구조를 가진 장르의 발전이 획기적으로 이뤄짐
    ⑥ 몬테 베르디의 마드리갈집은 1) 콘티누오 마드리갈의 사용(5집의 마지막 6권부터) 2) 무반주 다성 마드리갈에서 악기반주가 붙은 콘체르토 마드리갈로 변해가는 과정 3) 모노디가 나오는 과정을 볼 수 있음
  8) 관용적 기법과 악기음색
    ① 관악기의 기술적 개선과 연주기능의 개발에 따라 악기에 맞는 관용적 기법이 나타남
    ② 피아노의 대중화  ③ 강약에 대한 지시를 악보에 기보 ④ 발성기법이 급속도로 발전
  9) 어법의 양면성, 긴장
    ① 표현의 자유와 질서와 체계라는 양면성의 갈등이 의식적으로 개발됨
    ② 몬테베르디의 두 가지 작법 ③ 규칙적 마디에 의한 리듬과 자유로운 리듬의 짝짓기
    ③ 성악에서 레치타티보(음악적 낭송과 자유리듬)와 아리아(규칙적 리듬과 유려한 선율)의 대비발전
    ④ 기악에서 토카타와 푸가, 전주곡과 푸가

3. 바로크 작곡가의 삶과 후원체계
  1) 궁정, 교회, 시 당국, 중산층

바로크 음악의 일반적 특징
음색
텍스쳐
화성
리듬
선율
형식
장르
- 기악음악이 중요해짐
- 작은 합창단
- 현·관 계속저음을 위한 관현악단
- 기악 성악곡에서 독주자 중요
- 모노디양식 이후 화성적인 짜임새
- 대위법, 주로 모방
- 기악 성악음악에 다 중요
- 장단조에 기초
- 불협화음의 더많은 사용
- 레치타티보에서 자유리듬
- 일정하고 몰아가는 리듬
- 뚜렷한 박자관념
- 순차적, 도약, 잦은 장식
- 동형진행 사용
- 2부분, 3부분, 리트로넬로, 푸가
- 다악장형식의 작품 발전
오페라, 칸타타, 오라토리오, 소나타, 협주곡, 푸가, 춤모음곡, 미사, 모테트


2장 바로크시대의 성악음악
1. 모노디 양식
   ① 카치니가 창안한 것으로 숫자가 붙은 베이스 선율이 함께 기보됨
   ② <내 사랑 아마릴리>  ③ 카메라타 모임 그리스극의 재생에 관심을 가진 피렌체의 귀족, 학자, 음악가 등의 모임. 공연양식을 추구하여 유연한 리듬과 불규칙한 악구를 가진 낭송조 선율인 레시타티보 양식을 선보였다.
에서 발표 
   ④ 페리 라멘토 <당신이 나를 떠난다면> 말의 억양과 리듬을 음악과 조화 → 새로 저음이 나오는 박에 같이 울리는 주선율은 협화여야만 하며 그 다음 음은 불협화일 수 있음

2. 오페라
   ① 오페라란 이탈리아어로 작품이란 뜻으로 즉흥과 대비되는 단어임
   ② 유래 : 카메라타 그룹, 극적 오락물들(인테르메디오, 전원곡, 마드리갈연곡 등)
      1) 전원극 : 음악과 노래가 섞여있는 시구로 된 연극, 교외에서 목가적 사랑을 이루는 내용
      2) 영국 마드리갈(마드리갈 코메디) : 마드리갈을 시리즈처럼 모아 여러 장면이 차례로 나오는 형태로 만들거나 간단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경우, 인물간의 대화를 나타내기 위해 성부 간의 대조를 사용하여 연극을 축소시킨 모양새
      3) 막간극(인테르메조) : 연극의 막간에 연주되는 간주곡으로 전원적이고 비유적이며, 신화적인 주제. 르네상스 시대 막 사이에 내려오는 커튼이 없어 시간을 끌고자 탄생
   ③ 최초의 오페라 <다프네> 완본이 남겨진 최초의 오페라 <에우리디체>
 
 
1) 초기 피렌체 오페라
   그리스의 극을 재현하려는 지적 추구의 하나로서의 오페라
   ① 모노디양식의 아리아나 마드리갈로 구성  ② 공연양식을 대화나 독백에 사용
   ③ 중요한 장면의 끝에는 중창, 합창같은 화려한 음향을 춤과 함께 넣음
   ④ 주로 궁정오락으로 심각한 내용   ⑤ 거창한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한 화려한 무대장치
   ⑥ 높은 음역의 독창을 애호 : 카스트라토
   ⑦ 카메라타 그룹에 의해 탄생되어 몬테 베르디가 기본 틀을 확립함

 2) 몬테 베르디
   ① <오르페오> 프롤로그와 5막, 마드리갈, 모노디양식의 아리아, 연속성이 주어진 레치타티보로 구성
   ② 다양성과 음색을 위해 서곡과 리트로넬로를 편성   ③ 가사를 민감하게 취급
   ④ 독창성부들의 장식과 변주를 모두 기보
   ⑤ 9권의 <마드리갈곡집> : 오페라의 출연 과정을 유추할 수 있음
   ⑥ 산마르코 성당에서 스틸레콘치타토(흥분양식)을 도입한 공연 시도
   ⑦ 베네치아에서 <포페아의 대관식> 발표  ⑧ 70대에 <율리시즈의 귀한> 
   ⑨ <오르페오>와 <아리아나> 이후 오페라는 소수 귀족들의 음악이던 오페라가 일반 대중 극장 공연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보여줌

 3) 로마 오페라 1620‘
   ① 카바리엘리 <영혼과 육체의 극>
   ②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사이에 확실한 음악적 구분이 생김
   ③ 레치타티보는 선율이 단순하고 반복음을 많이 가지며 리듬이 가사의 흐름을 따른다
   ④ 아리아는 선율이 화려하고 박자가 뚜렷하여 가사보다 음악이 강조된다
   ⑤ 삼중주 짜임새가 많이 나타남 : 두 사람의 독창자가 계속저음 위에서 부르는 형태

 4) 베네치아 오페라
   대중을 위한 오락으로의 오페라
   ① 오페라는 중산층의 관심이 되어 1637년 공공 오페라극장이 베네치아에 세워짐
   ② 음악이 가사를 위한 봉사자가 아니라 주도자의 입장
   ③ 카스트라토를 부각, 중창과 기악이 무시됨
   ④ 몬테베르디 ‘성 마르코 성당’ → 카발리와 체스티 : 서정적 아리아로 유명

 5) 나폴리 오페라 1650‘
   ① 페비아르모니치(베네치아의 유랑 오페라단)
   ② 프로벤잘러 : 다카포 아리아 ABA의 3부분 형식으로 두 번째 부분 후에 다카포가 쓰여있는데 이는 첫 번째 부분을 반복하라는 지시임
 시도 → 나폴리 오페라의 중요한 요소가 됨
   ③ 17C말 두 가지 종류의 레치타티보가 등장
   ④ 레치타티보 쎄코 : 긴 대화, 독백을 가능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계속저음의 반주를 가짐
   ⑤ 레치타티보 아콤파냐코 : 강렬한 극적 상황에서 관현악 앙상블이 표현적 동기를 가지고 반주함
   ⑥ 아리오조 등장 : 레치타티보처럼 자유로운 리듬을 사용하지도 않고 아리아처럼 선율스럽지도 않은 중간형태
   ⑦ 스카를라티 : 나폴리 오페라를 정상에 올려놓음, 이탈리아 서곡의 정착에 중요한 역할오페라의 특성 - 다카포 아리아, 비르투오소적인 선율, 우아한 음향
   ⑧ 이탈리아 서곡 :
   ⑨ 오페라 부파의 중심지 : 17C 희극적 에피소드가 따로 독립되어 인테르메초라 불림오페라부파는 인테르메초와는 조금 다른 형태즉, 6-10명의 배역에 레치타티보, 아리아, 중창의 구성으로 독립적 공연형태중산계급의 대두에 따라 교훈적, 도덕적 요소가 가미된 대본단순한 음악 → 아마추어에게 맡겨짐18C 페르골레지 <마님이 된 하녀>
   ⑩ 이후 나폴리 유랑오페라단에 의해 이탈리아 오페라가 전 서유럽에 소개됨

 6) 프랑스 오페라
   ① 프랑스어는 노래하기 힘들어 독자적 오페라 창조가 힘들었음
   ② 륄리 : 전통발레와 오페라를 접합시킨 서정적 비극의 탄생프랑스 희극발레와 비극발레 + 오페라적 요소들 (레치타티보, 노래) + 춤과 시시가 최우선, 음악은 가사의 올바른 표현으로서 적절해야 함짧고 단순한 아리아<아르미데>디베르티스만 : 무대의 극적인 효과를 위해 극의 한 장면을 춤, 독창, 중창으로 구성하는 것
   ③ 프랑스 서곡의 확립 : 반복되는 2부분 형식 + 붓점리듬을 가진 위엄 있는 느린 시작 + 이어 모방대위의 빠른 부분  → 이는 이후 관현악양식 발전에 큰 역할

 7) 영국 오페라
   ① 마스크로부터 영향 : 마스크란 대화, 춤, 기악곡, 노래로 구성된 이전의 궁정음악을 말함→ 마스크가 크롬웰의 청교도 정부에 금지당하면서 오페라가 공연됨
   ② 말로하는 연극과 마스크 요소들이 섞인 형태의 오페라
   ② 퍼셀은 영국 오페라를 위대한 수준으로 끌어올림
   ③ <디도와 애네아스> : 짧은 길이, 영어가사의 민감한 취급과 합창과 춤을 강조한다는 면에서 훌륭유럽대륙의 영향을 받음 (프랑스 서곡의 사용, 레치타티보로 대화를 부름 등)아리아 ‘내가 땅속에 묻힐 때’ : 가사의 의미 집중 표현 - 8도 하행- 바소 오스티나토(ground bass) 베이스에서 짧은 주제가 몇 번이나 되풀이되며 그 상성부에서는 선율이 자유롭게 흐르며 다양성이 만들어짐
가 사용 : 이태리적 요소- 프랑스 서곡의 사용이나 레치타티보 사용 : 프랑스적 요소
   ④ 헨델

  8) 독일 오페라 1678‘
    ① 쉿츠 <다프네>     ② 카이저 : 국제적인 오페라 주제, 여러 형태의 아리아
    ③ 17C 후반 징슈필

3. 칸타타와 오라토리오
  1) 칸타타
    ① 칸타타는 이탈리아 말로 노래하다(cantare)에서 유래한 말로, 바로크 초기에는 변주된 유절형식의 모노디 아리아를 지칭했으나 17c 중엽 다악장 형태의 성악곡이 되었음
    ② 가사는 대개 사랑의 내용을 극적 서술   ③ 음악은 가사에 맞춰 레치타티보, 아리아, 아리오조
    ④ 아리아는 다양한 형식으로 작곡         ⑤ 중심지 : 로마
    ⑤ 오페라와의 차이 : 연주시간이 짧음, 무대장치나 의상 없이 소수의 청중을 대상으로 함
    ⑥ 롯시와 카릿시미
    ⑦ 스카를라티에서 절정 : 이탈리아 칸타타의 정형화
    ⑧ 이탈리아 칸타타는 서주적 신포니아에 이어 나폴리 양식의 레치타티보와 다카포 아리아가 짝지어져 두 번 나오는 형태로 정형화 되었음
    ⑨ 독창과 계속저음 반주로 된 실내악 형태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
    ⑩ 독일에서 루터교회와 관련되며 칸타타는 꽃을 피움→ 독일에서는 이탈리아 모노디 양식과 다성 음악적 성악 양식이 결합되어, 레치타티보·아리아·중창·합창 등이 결합된 형태로 일반화 됨
* 이탈리아에서의 세속적인 독창 성악곡과 유사한 형식을 세속 칸타타라고 하고, 종교적인 주제를 다룬 것은 독일을 중심으로 17c 후반에야 나타남

  2) 이탈리아 가톨릭 음악
   ① 모노디, 계속저음, 콘체르타토양식 등이 종교적 가사에 적용됨
   ② 비아다나 <교회 콘체르토 백곡집> : 옛 모테트의 정신 + 바로크 기법
   ③ 몬테 베르디 : 교회양식과 흥분양식이 공존
   ④ 스카를라티 : 미사는 주관적 해석에 따라 아리아, 합창 등으로 세분화되고 관현악 간주도 갖게 됨

  3) 오라토리오
    ① 가톨릭교회에서 종교개혁에 영향을 받아 여러 혁신운동이 일어남 ex. 영적훈련을 위한 기도모임
    ② 이들은 수도원이나 교회의 오라토리오(기도실)에서 모여 청중의 교화를 위한 종교오페라를 공연
    ③ 17c 카발리에리 <영혼과 육체의 극> 가 최초의 작품
    ④ 오라토리오는 종교오페라가 발전한 것으로, 종교적 주제에 약간의 극적인 성격을 갖는 대화곡들, 또는 독·합창, 관현악과 계속저음으로 이루어짐
    ⑤ 가사는 성서구절에 창작된 시가 추가된 형태   ⑥ 극적 성악장르
    ⑦ 오페라와 차이 : 해설자(historicus)가 있음, 합창을 강조, 무대장식과 의상을 갖추지 않음, 연기x, 독·합·중창과 관현악으로 구성됨
    ⑧ 라틴어 오라토리오와 이탈리아 오라토리오가 있는데 후자가 발전
    ⑨ 카릿시미 <입다> : 로마 라틴어 오라토리오 작곡가
    ⑩ 스토라델라 : 이탈리아 오라토리오  ⑪ 헨델 : 영국 오라토리오 - 오라토리오의 절정
 
  4) 독일루터교회의 음악
    ①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모노디양식과 콘체르타토 기법을 활용하기 시작
    ② 샤인 : 콘체르타토 모테트 작곡  → 이후 다양한 종교적 콘체르토가 나타남
    ③ 쉿츠 모테트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④ 교회칸타타의 발생 : 단악장의 종교적 콘체르토가 다악장이 되며 발생이탈리아 모노디양식 + 다성음악적 성악양식의 결합체쉿츠 : 처음으로 이탈리아 양식을 이용해 교회칸타타 만듬노이마이스터 : 종교적 시를 칸타타에 적용북스테후데 : 칸타타에 코랄을 넣고 선율에 변주기법을 사용
    ⑤ 히스토리아 : 성경의 가사에 음악을 붙이는 것 ex <수난곡>
    ⑥ 수난곡 : 기독교에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사건을 음악화한 곡. 다성부 구성. 합창 부분은 주로 모테트 양식이고 예수의 말씀은 언제나 단선율임
3장 바로크시대의 기악음악
1. 악기와 오케스트라
   악기의 기술적 개선과 감정적 표현의 추구에 따라 기악음악이 성악음악과 동등해짐
  1) 새로운 악기의 개발, 기술적 개선
    ① 바이올린은 넓은 음역과 다양한 다이내믹스의 표현 가능성을 갖고 있음
    ② 오르간은 풍부한 음향, 넓은 음역, 강약대비의 역량이 있음, 완전한 한 벌의 페달을 장착한 독일 오르간에 의해 절정을 이룸
    ③ 하프시코드 - 프랑스의 클라브생 : 류트를 대체
                 - 독일의 하프시코드 : 빠르게 움직이는 양식(푸가)에 사용
    ④ 클라비코드는 현대 피아노의 전신으로 음량이 적어 실내음악에 주로 사용됨
  2) 감정적 표현에의 추구
    ① 각 성부에 구체적인 악기를 지정한 음악을 쓰기 시작함
    ② 이에따라 앙상블의 표준화가 이뤄짐
    ③ 독주악기와 계속저음악기의 결합이 중심을 이루며 삼중주짜임새가 등장
    ④ 콘체르토양식도 악기의 특징을 살린 방향으로 전개 → 독주악기가 적절한 음악양식가짐
    ⑤ 직업오케스트라의 발생에 의해 구체적 악기를 위한 음악을 쓰는 계기가 마련됨

2. 바로크의 기악장르
  1) 개관
    ① 르네상스시대부터 연주된 기악 - 춤곡 → 춤모음곡- 모방대위적 짜임새의 리체르카레, 칸초나 → 푸가와 소나타- 즉흥연주인 토카타, 판타지아, 파르피타, 전주곡- 변주곡인 파사칼리아, 샤콘느, 주제와 변주
    ② 새로 만들어진 기악음악 - 협주곡- 서곡 (→ 이후 교향곡)
 
  2) 모음곡
    ① 바로크의 모음곡은 여러 개의 춤곡을 한데 모아놓은 작품
    ② 바로크 시대 춤은 귀족, 중산층 모두에게 대중화된 오락
    ③ 특징적 양식은 프랑스에서 확립, 음악적 조직은 독일에서 확립 → 국제주의 반영
    ④ 독일 샤인 <향연 음악> 1) 계속저음 악기들이 포함되지 않은 5개의 독주악기를 위한 춤 4곡2) 모든 춤은 하나의 조를 사용하고 한 주제를 같이 사용함
    ⑤ 독일에서 클라비어를 위한 모음곡이 표준적 구성 갖춤1) 알르망드 : 독일 춤, 보통빠르기의 2박 계통, 짧은 상박으로 시작해 음계적 음형 가짐2) 쿠랑트 : 프랑스 춤, 보통빠르기 3/2(6/4)박, 미묘한 당김음과 대위적 짜임새3) 사라방드 : 스페인 츰, 느린 3박 계통, 위엄있고 화성적4) 지그 : 영국 춤, 6/8이나 9/8박, 가볍고 빠른 리듬으로 종종 붓점리듬과 모방적 짜임새5) 변화형 : 여러 다른 춤곡이 서주 or 악장 사이에 들어감6) 두블 : 춤곡들 (특히 사라방드) 후에 같은 류의 춤곡이 장식된 형태로 이어 나오는 것7) 각 악장은 서로 박자와 빠르기가 대조적이나 같은 조에 기초8) 대부분 반복되는 2부분형식의 춤곡9) 프로베르거 : 모음곡의 정형화, 대중화에 큰 몫을 함
    ⑥ 프랑스 모음곡 : 모두 같은 조1) 쿠프랭 <클라브생 모음곡> 연주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짜여진 모음곡, 다양한 형식, 분산양식(건반악기 주법에서 아르페지오 짜임새), 장식음 체계를 표준화함
  3) 소나타 17c 유행
    ① 소나타는 이탈리아 용어인 소리나다(sonare)에서 기원한 곡으로 성악곡 칸타타와 대비되는 용어임
    ② 샹송 → 주제의 연관 없이 샹송의 대위적 짜임새를 모방한 초기 칸초나 → 모노디양식의 영향으로 성부수가 줄고 단락이 독자적 성격을 가짐 → 다악장 규모의 성격을 가지면서 소나타로 지칭
    ③ 처음 소나타는 각 성부를 한 사람의 주자가 연주하는 기악 앙상블 음악을 의미1) 트리오 소나타 (삼중주 짜임새) : 두 독주악기와 계속저음 악기들이 연주2) 무반주 바이올린, 독주 클라비어를 위한 소나타가 등장3) 그 외에도 계속저음이 없는 경우, 여러 악기에 계속저음을 포함한 경우 등 다양해짐
    ④ 소나타를 음악적 내용이나 연주회장의 차이에 따라 성격을 구분1) 교회소나타 : 느림과 빠름이 교대하는 4악장, 미사의 특정 부분에서 연주 : 첫 번째 느린 악장은 대위법적인 짜임새에 웅장하고 장엄한 성격 : 두 번째 알레그로 악장은 베이스까지 모두 참여하는 푸가 같은 모방양식, 칸초나와 비슷한 특징 : 세 번째 느린 악장은 3박자 계통으로 된 서정적인 오페라 이중창과 닮음 : 네 번째 빠른 악장은 춤 리듬을 갖는 2부분 형식 : 베이스가 다른 성부와 동등2) 실내소나타 : 서주적 악장+3~4개의 춤곡, 느림과 빠름이 교대되는 춤모음곡, 교회·극장이 아닌 사적 연주회에서 연주 : 처음 두 악장은 느린 도입 악장과 푸가 양식의 알레그로 양식 (교회소나타처럼) : 춤 악장들은 2부분형식으로 반복하며 첫 부분은 도미넌트나 관계장조, 두 번째는 타닉으로 옴 : 베이스가 단순히 반주 역할로 제한되어 있음
    ⑤ 코렐리 <(실내)소나타 d단조> 바이올린 주법의 발전에 큰 공헌
    ⑥ 텔레만 <리코더와 바이올린을 위한 트리오소나타 d단조> 리코더 바이올린의 기량이 요구, 다작하며 계속저음 위에서 연주하는 두 선율악기 짜임새를 여러 조합으로 시험해봄
    ⑦ 스카를라티 : 하프시코드를 위한 독주 소나타 多 → 18c 후반 고전양식인 독주소나타와 이중주 소나타로 변천하는 과정을 보여줌, 다악장 구조 위에 다양한 양식과 감정을 결합시키고 기법을 발전시켜 고전시대의 교향곡, 현악사중주등을 포함한 다른 장르의 출발점이 됨

  4) 푸가 17c말
    ① 모테트 → 리체르카레 → 단일주제를 가졌던 오르간 리체르카레가 푸가로 발전
    ② 구성 : 주제, 응답, 대선율, 스트렛토, 에피소드
    ③ 퍼셀 <트리오 소나타> 3악장 푸가 : 확대 기법 사용

  5) 토카타
    ① 토카타는 이탈리아어로 만지다(toccare)에서 나왔으며 즉흥양식을 암시함
    ② 특징 : 불규칙한 리듬, 짜임새의 갑작스럽고 뚜렷한 대비, 음계형 악구의 쉴 새 없는 질주, 트릴이나 턴 같은 장식
    ③ 프레스코발디 : 이탈리아, 토카타의 대표적 초기 작곡가, p.s <음악의 꽃> - 쳄발로 곡으로 자유로운 부분과 모방 부분을 대조적으로 작곡함
    ④ 토카타는 안에 푸가양식으로 된 부분을 포함
    ⑤ 프렐류드, 전주곡이라고도 불림
    ⑥ 북스테후데 <전주곡과 푸가> 독일   ⑦ 바흐 : 화려한 양식의 토카타 작곡

  6) 코랄 프렐류드
    ① 17c 후반 작곡가들은 코랄을 여러 작품의 기초재료로 사용
    ② 코랄 푸가 : 짧은 곡으로 코랄의 첫 악구를 푸가의 주제로 사용
    ③ 코랄 파르티타 : 코랄 선율을 주제선율로 한 변주곡 모음
    ④ 코랄 판타지아 : 코랄 선율을 자유롭게 발전시킨 작품으로, 각 악구들이 여러 번 나타나 각기 다르게 전개됨, 저녁음악회에서 연주
    ⑤ 코랄 프렐류드 : 루터교회의식에서 회중 찬송가를 선도하기 위해 코랄 선율을 사용한 전주곡1) 코랄 선율이 대위적 다성음악으로 처리된 형태2) 코랄 선율이 상성부에 긴 음가 그대로 또는 장식되어 나타나는 형태3) <주기도문> 샤이트, 북스테후데, 파헬벨, 바흐 → 다양하게 다성화된 모습

  7) 협주곡
    ① 협주곡(콘체르트)라는 용어는 바로크 초기 콘체르타토양식을 사용한 성악곡에 일반적으로 적용
    ② 1675년경 기악 앙상블을 위한 콘체르토 등장 → 성숙해짐
    ③ 협주곡에는 1) 큰 그룹과 작은 그룹 사이의 대비 2) 각 악기의 관용어법 추구 3) 계속저음이 기둥이 되는 화성적 짜임새 4) 장단조 체계 5) 전조관습 등 바로크의 특징이 융화됨
    ④ 협주곡의 발전과 함께 기악앙상블의 연주능력도 성장
    ⑤ 합주 협주곡 : 1) 큰 콘체르토라는 뜻2) 코렐리의 노력으로 발전 <12개의 콘체르토>3) 콘체르티노와 리피에노의 대비4) 콘체르티노 : 삼중주 짜임새로 작은 그룹5) 리피에노 : 계속저음 악기에 다수의 현·관악기로 큰 그룹6) 투티 : 콘체르티노, 리피에노 모두가 연주할 때
    ⑥ 독주 협주곡 : 1) 토렐리가 발전시킴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협주곡>2) 독주 바이올린을 리피에노와 대비, 리피에노가 좀 더 대위적으로 구별됨3) 리트로넬로 형식을 사용 : 리피에노 악구가 약간의 변형만을 취하며 다시 돌아오는 중간에 독주악기가 도입 주제를 변화·장식하여 대비되는 구조4) 3악장의 협주곡 형태를 쓰기 시작 : 알레그로-아다지오-알레그로5) 훗날 협주곡의 표준이 될 요소 사용 : 꾸준히 몰아가는 리듬, 조적 확립을 통한 기본 3화음의 강조
    ⑦ 이후 비발디, 바흐, 헨델

  8) 서곡
    ① 서곡은 일반적으로 오페라, 칸타타 같은 성악작품에서 서주나 간주로 들어간 관현악곡을 의미
    ② 몬테베르디 <오르페오> 토카타라는 이름의 서곡
    ③ 롯시 <관현악 모음곡> 신포니아라는 이름의 서곡
    ④ 이탈리아 양식 : 1) 신포니아2) 스카를라티에 의해 발전3) 구조 : 빠름-느림-빠름의 3부분형식4) 첫 부분은 모방대위 짜임새5) 2, 3번째는 더 단순한 화성적 짜임새6) 오페라에서 떨어져나와 음악회의 시작 레퍼토리로 연주되기 시작해7) 고전 심포니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함
    ⑤ 프랑스 양식 : 1) 우베르뛰르2) 륄리의 창조물 <알시디안느> & <아르미데>3) 구조 : 2부분 형식으로 각기 반복4) 첫 부분은 느리고 화성적이며 붓점리듬 많이 사용5) 두 번째 부분은 빠르고 모방대위적 양식6) 끝에 가서 첫 부분의 양식으로 돌아가 반복하기도 함7) 후기에는 6)이 세 번째 부분으로 아예 확장되기도 함

4장 18세기 전반의 대가들
1. 18세기 전반의 음악환경
  ① 당시 음악가들은 유럽 전역을 여행하며 국제적 활동을 함
  ② 현재를 삼, 당대 음악환경에서 끊임없이 새곡이 요구됨

2. 안토니오 비발디
  ① 고아와 사생아들의 교육을 담당한 오스페달레의 작곡가 겸 교사
  ② 오페라로 성공
  1) 협주곡
    ① 1) 3악장 구조의 느린 악장에 변화를 준 점   2) 리트로넬로형식을 보다 견고하게 확립한 것 3) 그림과 같이 생생한 음악을 작곡한 점이 다른 작곡가와 구별
    ② <음악과 영감> : 12개의 합주 협주곡으로 구성, 다양한 독주 그룹을 가짐, 콘체르티노와 리피에노의 역할이 대등, 동형진행과 오스티나토의 교대로 긴장과 이완을 쌓아감
    ③ <리라> - <사계>포함 : 이탈리아 자연의 사계절을 그려낸 네 개의 협주곡으로 소네트가 표기됨
    ④ 협주곡 작곡방식 확립 : 주제의 착상, 리듬의 생동감, 형식의 명료함→ 고전 협주곡에서 계승, 발전함
    ⑤ 의의 : 1) 독주와 합주의 대비가 주는 효과를 중시하는 기악 음향 제시2) 신포니아는 고전교향곡의 발판 마련

3. 장 필립 라모
  1) 음악이론가
    ① 화성의 보편적인 원리를 음향학의 법칙에 근거해 설명함
    ② 기능화성의 관념을 형성 → 데카르트의 방법에 입각해 음과 화성을 하나의 체계로 해석
  2) 서정적 비극 오페라
    ① 서정적 비극은 원래 레치타티보로 극이 진행되며 다양한 노래, 춤의 여흥이 막마다 들어간 짜임새 → 점차 구성력이 약화 → 라모가 다시 표현력, 구성력을 강화
    ② 라모의 공헌 : 서곡, 춤반주곡, 관현악곡에서 독창적인 묘사력을 보여줌 (화성이론가로서의 면모)
    ③ 서정적 비극 <이폴리트와 아리시>, <카스토와 폴뤼> / 오페라-발레 <멋진 인도인>
 
4. 요한 세바스찬 바흐
   국제적인 면모, 바흐적 = 독일전통의 대위기법 + 이탈리아적 화성 선율

고전 18c중~ 19c초
1장 고전시대의 개관
1. 시대 구분
  1) 시대 설정과 범위
    ① 고전시대의 모범성은 음악적 균형과 조화, 숭고한 인간 이상의 대변을 의미함
    ② 이러한 음악의 중심은 모차르트  ③ 모차르트 전 과도기적 기간을 전고전주의라 함

2. 전고전주의 (대략 1730-1780)
  1) 양식
    ① 갈랑 양식 : ‘우아한’, 자연스럽고 민속적인 특징을 지닌 편안한 짜임새, 주로 호모포닉적‘로코코’ - 바로크의 무거운 분위기와 대비, 전고전시대 전체를 일컫기도 함
    ② 감정과다 양식 : 인간의 개별적인 감정(감정이론과의 차이)을 긍정적인 것으로 조명함클라비어 작품에서 돋보임 ex. 꾸밈음, 비대칭적 구조, 장식적 음계
    ③ 질풍노도 : 독일문학의 경향을 일컫는 말에서 온 것으로 표현력이 증대된 음악양식예술가는 자연적 천재이므로 그 자체의 감정을 표현하면 됨폭넓은 대조와 변화의 사용
  2) 만하임 악파
    ① 전고전시대 오케스트라 음악어법을 선도한 악파, 요한 슈타미츠
    ② 공로 : 악기 음량을 보강함에 따라 크레센도와 같은 점진적 변화가 오케스트라의 중요 어법이 됨
 
3. 시대 환경
  1) 계몽주의
    ① 계몽주의는 시민사회의 대두와 프랑스혁명 등의 배경
    ② 루소 - 이탈리아어에 의한 선율, 가벼운 오페라 부파를 옹호
    ③ 기악음악 : 기악음악을 위한 공공음악회가 자리잡음, 독일어권 기악음악이 다른 나라에도 수출
    ④ 계몽주의는 인간 공통 가치를 추구하게 하며, 지역을 뛰어넘는 혼합양식을 보임

  2) 민중의 교육
    ① 쉴러 : 사회의 건전화와 자유로운 인간의 육성을 연계시키는 미적교육 주창
    ② 페스탈로치 : 전인교육의 강조, 노래하기(음악)을 기초 교육의 주요 영역으로 여김
    ④ 루소 자연주의 : 예술이 지닌 본질적 순수성,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음악이상의 배경

  3) 음악 수요층의 확대, 음악연구의 촉진
    ① 대규모 기악곡을 연주하는 공공음악회, 살롱 연주회, 소규모 음악회
    ② 상업적 악보 제작, 연주회평 및 해설기사, 악기교본의 출판
    ③ 달랑베르와 디드로 <음악사전>
4. 양식적 특징
  1) 보편성의 추구
    ① 바로크의 음악 묘사 능력 → 고전시대의 합리적 사고에 의한 음악의 작용
    ② 가사가 없는 기악음악이 인간의 감정을 드러내야 함

  2) 구조적 단아함
    ① 민요적 선율 : 음악적 구성이 보편성을 갖도록, 민요적 선율(노래할 수 있는 선율) 사용
    ② 음악적 주기 : 두 마디의 동기 x2 = 네 마디의 악구 x2 = 여덟 마디 규모의 악절화음의 연결이 구조성을 강화하는 요소가 되어 방향성을 갖게 됨화성의 변화는 선율 중심의 프레이즈에 종속적
    ③ 주제-동기 가공작업 : 바로크의 핵심 조성, 음형 → 고전시대의 주제와 동기가 표현 재료
    ④ 완결체로서의 음악 : 작품은 예술적 완결체를 의미반주에서도 알베르티 베이스 저음에서 기준 음가보다 빠른 음표로 해당 화음을 위아래로 분산시켜 연주하는 방법
를 사용해 선율진행 매끄럽게 함

  3) 장르와 형식
    ① 기악 장르 : 피아노 소나타, 현악사중주, 독주협주곡, 교향곡 이들은 모두 악장배열이 같으며 빠른 악장에 소나타형식을 가짐소나타 : 다악장 형태의 기악 장르로 서너개의 악장이 한 작품임협주곡 : 바로크시대와 달리 독주악기와 오케스트라가 서로 협력 관계교향곡 : 이탈리아 서곡에서 온 것으로 만하임악파가 발달에 기여 → 하이든이 정립 → 베토벤 때 절정

    ② 악장구조로서 소나타 형식- 소나타형식은 빠른 악장에서 음악이 전개되는 틀을 말함- 코흐는 하나의 중심 주제에 부수적 연결부분으로 이해 → 마르크스에 의해 정-반-합의 변화와     조화 원리를 소나타 형식에 적용 → 1주제와 2주제가 대비를 이루는 형식 전개의 틀이 도출- 제시부 : 제1주제와 제2주제의 조성·선율적 대비 - 발전부 : 제시된 재료들의 가공 작업 - 재현부 : 제시부가 다시 나타남, 2주제가 중심 조성으로 출현, 코다
2장 고전시대의 성악 음악
1. 오페라
  1) 오페라 세리아의 퇴조
    ① 메타스타지오 세리아는 신화나 전설 등 심각한 줄거리를 대본으로 가지는 이탈리아 오페라
    ② 퇴조 과정 : 현실성이 결여되나 통치 계급의 권위를 형상화시켜 상류층의 인정을 받음 → 기교적 아리아가 전체 진행을 지배 → 부자연스러움, 고착성 때문에 비판을 받음
    ② 변화의 시도 : 1) 레치타티보의 역할 강화 : 바로크 때부터 레치타티보 세코에서 벗어나 레치타티보 아콤파냐토 형태를 씀 (더 성악적인 선율)2) 아리오소 : 노래적인 레치타티보, 전통적 레치타티보와 아리아의 중간
    ③ 글룩 : 1) 오페라 개혁 : 극적 줄거리의 강화 → 시에 음악이 봉사해야 한다2) ∴ 서곡은 작품 전체의 흐름과 연계되어야 함3)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 자연스러운 선율 속 강한 느낌을 담아 전달하는 선율
    ④ 모차르트 : 1) 극적 줄거리에 의한 음악적 흐름을 우선시해 오페라 세리아를 각색2) <티토의 자비>

  2) 오페라 부파의 번성
    ① 18c 희극적 요소가 비극적 작품에서 빠짐 → 막간극, 음악코미디의 형태로 오페라 부파가 나타남
    ② 막간극 : 1) 3막으로 구성된 오페라 세리아의 막 사이에 끼어 연주되는 짧은 독립적 극2) 두 부분으로 짝이 되도록 만들어짐3) 페르골레지 <마님이 된 하녀> → 부퐁논쟁
    ③ 음악코미디 : 편안함을 즐기려는 청중에게 제공되는 가벼운 극으로 지방의 사투리로 노래됨
    ④ 오페라 부파 특징 : 1) 음악으로 극을 이끌어감 → 레치타티보와 아리아의 도식적 구조 의미x2) 일상적 언어에 의한 가사3) 리얼한 레치타티보4) 빠르게 말하듯이 노래되는 아리아
    ③ 모차르트 : 1) 여행을 통한 다국적 음악어법의 섭렵에 기여2) 중·합창으로 극의 중요한 부분을 두드러지게 함3) 곡 전체의 이미지를 전하도록 서곡 창작4) 명쾌하게 끝맺는 피날레 구성
    ④ 파이지엘로 <세비야의 이발사>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3) 프랑스 - 오페라 코미크
    ① 서정비극과 오페라 발레의 전통에 기반해 오페라 코미크 탄생
    ② 특징 : 1) 말로 하는 대화와 짧고 단순한 노래들로 엮여짐2) 초기 : 마당극의 형태 → 예전 희극적 연극 및 발레, 오페라 부파의 영향3) 계몽주의적 사고에 따라 평민오페라가 주목 끌며 지지층 확보4)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노래, 특히 보드빌이 작품 끝부분에서 베기고 받는 형태로 노래됨
    ③ 그레트리 : <사자 심장 리차드> 양식 면에서 복합적 성격 갖게 됨 (서정비극과 비슷)

  4) 독일 - 징슈필
    ① 징슈필은 궁정의 귀족적이며 어려운 오페라에 대응해, 널리 알려진 보드빌이나 독일 노래들을 엮어 만든 서민적이고 쉬운 오페라로 희극 오페라, 오페레테라고도 불림
    ② 특징 : 1) 기교적 아리아 대신 편안한 노래 사용2) 경직된 레치타티보 대신 말로 하는 대화3) 가벼운 내용의 소재를 다루지만 반드시 희극적이지는 않음
    ③ 모차르트 : 1) 소박한 선율   2) 기교적 아리아   3) 중·합창 및 기악적 음향의 긴밀한 연결4) 징슈필을 높은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림5) <후궁에서의 유괴>, <요술피리> : 서곡의 음향적 역동성, 동화적 요소에 계몽적 성    격, 기악부분이 줄거리의 전개에 매우 밀접하게 관련6) 시가 음악에 복종해야 함
    ④ 베토벤 <피델리오> : 1) 부당한 권력 고발의 내용 2) 표현하려는 심층적 사고를 음악과 연결        3) 리얼한 상황 묘사 (모짜르트의 동화적 소재, 희극적 소재 x)

2. 교회음악
  1) 미사
    ① 1749년 트리엔트공의회 : 극적 요소 배제, 몇가지 관·타악기 금지 등 화려한 교회음악 억제
    ② 그러나 예전 무반주 합창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연주가 이뤄짐
    ③ 장엄 미사 : 전체 오케스트라가 참여, 전례의 위상 높음작은 미사 : 편성 규모가 작고 길이 짧음, 전례의 위상 낮음
    ④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 오케스트라 음향을 섞은 장대한 미사 음악 작곡
    ⑤ 하이든 : 10여개의 미사 - 오라토리오의 기법을 접목 시킨 큰 규모의 미사들
    ⑥ 모차르트 : 레퀴엠
    ⑦ 베토벤 : c장조 미사, 장엄 미사(연주회용 음악) - 세속 음악적 요소 가미

  2) 오라토리오
    ① 18c 오라토리오는 오페라와 매우 유사해짐
    ② 처음엔 이탈리아 전통이 주류 → 성경의 자구를 넘는 자유로운 해석, 자국어 사용(특히 독일어권)
    ③ 하이든 : 대표적 오라토리오 작곡가<천지창조> : 교향악적 음향, 영국 전통의 풍부한 합창 음향<사계> : 직접적 종교 내용 없음
    ④ 베토벤 : <감람산의 예수>


3. 가곡
  1) 동시대의 작곡가들
    ① 고정적 피아노 반주를 가진 독창 노래인 가곡은 주된 관심을 끌진 x
    ② 민요적 노래에 아마추어를 위한 것
    ③ 라이하르트 <마왕>
  2) 세 대가들
    ① 하이든 <하느님이 보호하시도다 프란츠 황제를> 영국 민요 편곡
    ② 베토벤 <그대를 사랑해> 최초로 큰 규모의 연가곡을 지은 작곡가

3장 고전시대의 실내악
   실내악은 실내에서 연주할 정도의 소규모 편성 음악이라는 의미
   원래 교회음악에 대비된 세속음악 지칭 → 고전시대에 와서 대규모 연주회 음악과 구별된 소규모 ‘기악’음악의 의미로 쓰임
   고전시대 독주 성부 편성의 모든 음악 작품을 지칭하는 경향을 보임
   특히 소나타형식을 포함한 다악장 구조의 형식을 지님
   이탈리아 전통의 합주음악이 소규모 편성을 하며 나타남 → 신포니아가 소규모 실내 공간에 적응하며 트리오소나타의 형태로 나타난 것이 실내악

1. 건반악기 음악
  1) 건반악기 위상의 강화
    ① 바로크 트리오 소나타의 푸가적 진행보다 선율의 가공을 통한 추진력이 선호 → 화성을 담당하던 건반악기가 차츰 독자적 역할 → 선율 악기의 조합 : 현악 삼·사중주, 건반악기 중심 : 이중주 소나타, 피아노 소나나
    ② 이에 따라 건반악기와 함께 연주하는 악기가 오히려 반주를 담당하게 됨

  2) 피아노 소나타
    ① 이전의 대표 악기 쳄발로 : 건을 누르면 깃촉이 줄을 퉁김 → 음세기 조절 어려움클라비코드 : 건을 누르면 접촉쇠가 줄을 침 → 전체음량이 적어 역동적 표현 어려움
    ② 고전시대 대표 악기 피아노 : 1) 여리고 센 음을 모두 낼 수 있음2) 작은 망치 장치를 통해 더 섬세하고 강하게 줄을 침3) 교향곡 등의 편곡용 악기로도 사용4) 다악장 체제를 지닌 소나타에서 탁월한 역량 발휘
    ③ 형성 : 건반악기 독주 소나타 = 피아노 소나타 : 이전에는 각 부분의 구별성이 두드러졌다면 피아노 소나타는 구조의 규칙성, 부분의 유기성을 강조
    ④ 특징 : 1) 악장 구성은 빠름-느림-빠름2) 빠른 악장은 대개 소나타 형식3) 하이든 : 미뉴에트는 피아노소나타에 자리잡음4) 모차르트 : 밝고 경쾌하며 선율성 두드러짐, 셈여림 대비와 옥타브 중복의 선율 구성5) 베토벤 : 미뉴에트 악장을 스케르초로 대체, 후기에는 표현력 증대를 위해 극단적 음향 대비 및 대위법적 구성을 혼재함

2. 현악 앙상블
  1) 이중주
    ① 18c 후반 실내악에서 현악기들은 전문적 연주자를 위한 것으로 자리잡음
    ② 각 악기가 독주적 성부를 담당하는 중주 방식 자리잡아→ 현악앙상블이 사적 공간용 음악이 아닌 연주회용 음악으로 위상 갖춤
    ③ 바이올린소나타 : 베토벤 <봄> <크로이쳐>
    ④ 첼로의 부상 : 베토벤 <첼로소나타> - 독주적 선율

  2) 삼중주
    ① 피아노 삼중주 : 트리오소나타의 저음 담당악기가 첼로로 고정, 피아노가 상성부 일부 담당다른 악기가 반주하는 피아노소나타의 성격이었으나 → 베토벤 : 각 악기가 독자적 역할을 하도록 함
    ② 현악 삼중주 : 모차르트

  3) 현악사중주
    ① 제1vn + 제2vn + vl + cel
    ② 바로크, 전고전 시대가 전성기 고전시대와 만나는 접점→ 계속저음의 퇴조로 4성부 체제가 자리 잡을 수 있음→ 소나타 형식의 대두로 기악음악의 유기적 조형력이 발휘될 수 있음
    ③ 기악음악이 지향하는 바가 4성부 체제의 음향에서 잘 표현되어 음악적 이상 추구 가능
    ④ 하이든 : 1) 현악사중주를 하나의 장르로 정착2) 초창기 : 궁정의 오락 행사용 3) 명칭 : 카사치온(퇴근이라는 단어) → 디베르티멘토(오락이란 의미)4) 이외에도 상류층 여흥음악에는 세레나데, 누투르노가 있음 : 편안한 저녁 음악의 성격,     소규모 편성의 밝은 음악5) 이후 4악장 구조로 자리잡음6) <태양 사중주> 미뉴에트가 2~3악장에 위치하게 됨7) 점차 섬세하고 짜임새 있어져 여흥의 음악을 점차 벗어나게 됨8) <러시아 사중주> 주제-동기 가공작업으로 작곡하여 복잡성, 체계성 갖춤9) → 형식주의의 관점에 어울리는 음악

    ⑤ 모차르트 : 1) 초기엔 하이든처럼 디베르티멘토 계열2) 심마르티니 영향으로 이탈리아 신포니아 계열 현악사중주3) <비엔나 사중주> : 미뉴에트가 든 4악장 구조3) ‘하이든 사중주’ 그룹 : h의 깔끔한 구조성 + m의 보편성 있는 균형적 감성

    ⑥ 베토벤 :  1) 실내악적 사고를 종합한 현악사중주 작곡2) 초기 : 하이든 범주에서 작곡, 당시 관행대로 6곡 그룹으로 묶음         ㉠주제-동기 가공작업 ㉡악장들 간의 유기성 강화 ㉢특유의 대비적 효과3) 중기 : <라주모프스키 사중주> : ㉠오케스트라적 역동성 내적 사고를 요구하는 불규                         칙성 ㉡불협화적 화성 ㉣주기적 형식성이 상대적으로 줄어듬4) 후기 : <큰 푸가 사중주> 정신적 내용을 음악화 하려는 난해하고 도전적 음악 → 푸가 (폴리포니적 진행) 도입5) 음악 외적인 내용을 순수 기악곡에 덧씌우려는 시도 <a단조 사중주>. <f장조 사중주> 피날레 'mub es sein'


3. 관악기를 포함한 앙상블
  1) 실내악에서의 관악기 포함
    ① 전고전시대 실내악에 임의 편성을 하며 관악기가 등장 → 고전시대 굳혀짐
    ② 기악적 사고가 강화되며 다양한 악기 사용
    ③ 18c 중후반 디베르티멘토나 세레나데를 연주하는 관악대가 연주회용으로 바뀜
    ④ 음색이 상대적으로 부드러워 목관악기가 우선적으로 쓰임 (호른도)

  2) 관악기를 포함한 앙상블의 예
    ① 모차르트 : 1) 관악기를 활용한 디베르티멘토 등 많은 실내악 작품 남김2) <클라리넷오중주>와 같은 현악앙상블+하나의 관악기 조합
    ② 일반적 형태 : 현악앙상블 + 플롯 or 오보에 or 클라리넷 or 호른    ③ 관악오중주 : 플오클호+파곳   
4장 고전시대의 오케스트라 음악
   오케스트라 음악 : 한성부를 여러 악기가 함께 연주하는 합주 형태
   고전시대 오케스트라 음악 : ① 협화적 음향 ② 계속저음x ③ 현,관악기 음향의 균형 ④ 표준적 편성 - 4성부 현악기 그룹 + 2성부씩의 목관악기 (플오클파) +(h)

1. 교향곡
  1) 교향곡 장르의 형성
    ① 심포니 : 바로크의 신포니아에서 옴 - 그리스어로 함께와 울림이 합쳐진 형태
    ② 유래 : 나폴리 오페라 서곡 → 기능 : 청중의 주의 집중 및 아름다움의 즐거움 → ∴ 독립
    ③ 삼마르티니 : 현악오케스트라 음향을 조직적으로 다룸, 70여곡
    ④ 만하임 궁정 : 슈타미츠, 이탈리아 전통의 악장 + 선율 + 만하임의 생동감: 셈여림의 점진적 변화와 대조   : 오케스트라 음향이 커짐
  
  2) 하이든
    ① 교향곡 확립 : 음향의 확대 + 기악적 어법의 논리성
    ② 시작 : 이탈리아 전통의 서곡, 만하임/비엔나 전통의 교향곡 작곡협주곡적 성격, 감정과다의 영향을 받은 일부 단조의 작품주제-동기 가공작업 → 소나타형식 구조 자리잡음 + 트리오 포함한 춤곡 악장 포함
    ③ 절정 : <런던 교향곡> 1악장 소나타형식 2악장 느림 3악장 미뉴에트 4악장 빠름 → 이후 고전 교    향곡의 표준: 에스테르하지가를 벗어나면서 보편적 음악어법 구현 가능: 99번 - 클라리넷 편성. 런던 교향곡 - 팀파니, 트럼펫 도입,  군대 교향곡 - 영국 춤곡의 선율을 주제로 사용
    ④ 주제-동기 가공작업의 확대, 소나타 형식의 정형화, 순환적 악장 구성을 통한 유기성

  3) 모차르트
    ① 초기 : 이탈리아 전통의 서곡, 전고전시대의 우아함1770 후반 클라리넷을 통한 음량의 확대와 대비 (만하임악파 어법의 수용)
    ② 후기 : 교향곡 39~41번 - 높은 완성도, 안정적 짜임새, 긴밀성, 진행의 역동성보다 심각성을 드러냄40번 (대g단조 교향곡) - 소나타형식, 단조

  4) 베토벤
    ① 초기 : 하이든 어법 → 모차르트의 진지성
    ② 성숙기 : 주제-동기 가공작업의 철저성, 오케스트라 음향의 가능성 극대화, 연주시간 김- 2번부터 미뉴에트 대신 스케르초 사용- 3번 <영웅> : 2악장 장엄행진곡, 큰 규모, 하이든에서 벗어남, 내면적 숙고- 5번 <운명> : 트럼본 처음으로 교향곡에 사용, 행진곡 피날레, 주제동기 가공작업 극단- 6번 <전원 > : 5악장 체계, 표제적인 내용- 9번 교향곡 : 행진풍을 위해 타악기 편성, 합창을 피날레에 사용, 낭만적 색채
    ③ 음악외적 사고의 도입 : 3, 5번, 6번 - 각 악장마다 나타내려는 바를 명시
    ④ 유산 : 1. 형이상학적 가치를 전달하는 장르로 자리잡게 기여2. 개별 작품에 고유성 부여  3. 악장간 유기성을 위한 아타카, 순환기법 등 사용
 

2. 협주곡
  1) 독주협주곡의 번성
    ① 디베르멘토 형태의 편안한 음향 + 독주 → 건반악기, 바이올린, 피아노 협주곡
    ② 다양한 악기를 위한 독주 협주곡 등장 ex.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오보에, 파곳, 플루트 협주곡
    ③ 협주적 교향곡 : 복수의 독주악기가 협주곡에 편성된 고전시대 특유의 형태
    ④ 악장 구성 : 비발디 전통의 세 악장 구조빠른1악장 - 선율적이고 느린 2악장 - 밝고 빠른 3악장재현부 마감 직전에 카덴차 (독주자의 즉흥연주 부분)이 옴

  2) 하이든
    ① 트럼펫협주곡 : 반음계와 까다로운 높은 음으로 화려한 음형을 부여

  3) 모차르트
    ① 협주곡에서 탁월한 업적
    ② 악기의 기교적 음형과 작품의 조화, 민요적 선율 사용, 반음계 사용, 유연한 전조, 대위법 작법

  4) 베토벤
    ① 교향곡적 협주곡의 절정, 비르투오소적 협주곡
    ② 4번 : 음량의 변화 극대화, 페달의 사용, 피아노의 매력 사용
    ③ 5번(황제) : 교향곡적 협주곡의 대명사, 피아노의 역량의 강화
    ④ 바이올린 협주곡
낭만
1장 19세기의 시대적 배경
1. 고전주의와의 차이
  ① 음색, 다이내믹, 음역의 확장
  ② 색채 풍부한 화음과 불안정한 화음 사용으로 화성 어법 다양
  ③ 균형보단 극적인 형식의 원리  ④ 유기체론의 적용으로 통일체 구성

2. 정치사회적 배경
  ① 프랑스혁명, 산업혁명의 과정에서 개개인이 받은 충격, 민족 개념 싹틈
  ② 산업화로 부를 축적한 중산층 → 살롱음악회 <슈베르티아덴>
  ③ 건반악기, 관악기 기술의 발달
  ④ 오페라 성행
  ⑤ 비더마이어(속물) : 소시민의 여흥을 위한 가정음악 → 음악교육과 보급에 영향력

3. 미학적 경향
  ① 낭만주의 : 개인의 고귀함 중요시, 주관적 경험을 다룸, 무한함과 숭고함 추구, 전설적·신비로운 소재    사용, 이상적인 것 추구, 추악한 가치도 인정: 18C 계몽주의, 경험주의 사고를 전제로 발생해 다양하게 변모한 것
  ② 사실주의와 자연주의 : 경험주의에서 유래, 베리즈모, 고통과 슬픔과 두려움까지 포용: 라트라비아타, 라보엠, 카르멘
  ③ 역사주의 : 중세문명 재평가, 팔레스트리나와 바흐의 부활 운동: 멘델스존 <마태수난곡> 연주: 독일 음악계의 중심 운동 - 바흐 부활 운동: 성세실리아 운동 - 로마 가톨릭 성가의 뿌리를 찾는 운동: 리스트, 부르크너, 베를리오즈, 포레 등
  ④ 민족주의 : 나폴레옹 전쟁 이후 생성: 민요선율, 민속춤 + 낭만주의 경향: 비서구 나라의 이질적인 음악에서 오는 이국적인 성격이 특징
  ⑤ 절대음악 : 음악 외적인 요소가 첨가되지 않은 순수 기악음악: 한슬릭 ‘브람스’
  ⑥ 프로그램음악 : 기악음악이지만 시, 소설, 신화 등을 소재 삼아 작곡한 음악: 목적은 묘사가 아닌 표현: 베토벤 <전원교향곡>, 무소그르스키 <전람회의 그림> 등: 프로그램 교향곡, 교향시, 연주회용 서곡, 부수음악


4. 19세기 음악의 특징
  ① 피아노와 리트의 발달 : 독일에서 서정시 문학이 꽃피며 가곡 작곡 多: 이는 슈베르트, 슈만의 ‘리트’로 이어짐: 리트 - 피아노, 성악, 시가 공존    - 피아노는 시의 내용을 묘사하고 성악선율을 중복하는 등 반주이상 역할

  ② 음악형식 : 극적인 구조 - 클라이막스가 가능한 길게 연장된 뒤 짧은 대단원 마무리: 오페라 - 세트넘버와 레치타티보의 연결, 특정 주제를 재현시켜 통일성 구축: 연가곡 - 슈만 <시인의 사랑>, <여인의 사랑과 생애> 조성 구조로 하나로 통일        - 유기체론적 사고에 입각한 연작원리: 피아노 성격소품의 연작 - <카니발> <어린이 정경> 등은 표제 아래 통일성 갖춤: 오케스트라의 통일성 - 악장을 쉼없이 계속 연주, 악장 간 주제의 연관성: 단악장 기악음악의 통일성 - 주제의 변형: 소나타형식의 변형, 프로그램의 내용에 따라 형식을 융퉁성 있게 변형


2장 19세기 오페라
1. 이탈리아 오페라
  ① 소재 : 복잡하게 얽힌 남녀간의 사랑
  ② 특징 : 아리아 중심, 보수적

  ③ 로시니 : 희극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 파이지엘로 원작특징 - ㉮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사이에 관현악 에피소드, 합창 삽입해 구분 없앰      ㉯ 레치타티보 아콤파냐토 많이 사용

  ④ 벨리니 : 비극오페라 <노르마>특징 - ㉮ 벨칸토 창법 사용해 서정적이고 열정적인 선율벨칸토 – 벨(아름다운)+칸토(노래), 노래로 울게 만든다, 원래는 서정적 선율 의미했으나 이후 화려한 기교적 노래 연주 방식을 뜻하게 됨.

  ⑤ 도니체티 : 희극 오페라 <사랑의 묘약>, 비극 오페라 <람메르무어가의 루치아>특징 – 화려한 관현악법, 감정적 인물 등장, 벨칸토

  ⑥ 베르디 : 화성, 악구구조를 보다 융퉁성 있게 다룸1기 – 정치적 <나부코>              2기 – 인간관계 <일 트로바트레> <라트라비아타> 3기 – 그랑 오페라 영향 <돈 카를로> <아이다> 4기 – 셰익스피어 문학 기초 <팔스타프>민족주의자의 상징 - <나부코>, 사실주의적 관점에서 성격묘사, 감정을 생생하게 묘사
  ⑦ 푸치니 : 베리스모 운동 – 진실이라는 어원, 과장 없이 현실을 반영하자는 사실주의 운동의 일환특징 - ㉮ 소재와 양식이 국제적 <투란도트> <나비부인>      ㉯ 20c 초 양식적 경향을 오페라에 도입 (선법적 선율, 기능에서 벗어난 화성)

2. 프랑스 오페라
  ① 전통 : 대규모 합창, 호화로운 구경거리, 인위적이지 않은 성악 양식
  ② 오페라 코미크 : 레치타티보 대신 대사, 오페라와 연극의 중간, 작은 규모  ③ 서정 오페라 : 대사 대신 레치타티보, 보다 낭만성, <카르멘> <파우스트>
  ④ 그랑 오페라 : 풍부한 낭만주의적 요소, 볼거리 -> 초자연적 요소, 야생의 자연환경 포함

  ⑤ 마이어베어 : 대하오페라 – 초자연적, 역사적 사건 + 이국적, 민속적 요소 + 정교한 무대장치, 의상특징 – 장대한 대본, 역사적 주제, 비극적 결말, 아리아<짜임새, 화려한 발레
  ⑥ 베를리오즈 : 규모 큰 오페라 씀 <트로이메라이>
3. 독일오페라
  ① 징슈필의 전통은 프랑스 그랑 오페라의 낭만적 경향과 함께 발전돼 바그너의 음악극에 이름

  ② 베버 : 독일 오페라의 민족주의적, 낭만주의적 전통 확립: 오페라 비평가로 오페라의 방향 제시 – 서곡은 소우주, 예술과 음악은 통합적으로 어우러져야: <마탄의 사수> - 프랑스 오페라의 낭만적 무대와 음악 + 징슈필 + 이탈리아 오페라의 혼재               - ‘사냥꾼의 합창’은 민속적 요소를 보여줌

  ③ 바그너 : 종합예술형식 추구 – 음악이 극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음악극 - <니벨룽겐의 반지> <트리스탄과 이졸데> <파르지팔> <뉘른베르크의 명사수>: 라이트모티브 사용 – 이야기와 연관해 인물 등을 상징, 회상하는 동기  → 유기적 이야기 전개, 작품 전체의 통일성 확보: 무한선율 – 종지의 연장을 통해 길게 이어지는 선율  → 방법 : 트리스탄 화음, 반음계, 전타음 사용해 해결 미룸 + 동형진행으로 긴장감 증가: 이는 극적인 전개를 심화시켜줌


3장 19세기 오케스트라 음악
   베토벤 4, 7, 8 교향곡 → 절대음악 : 멘델스존 슈베르트 슈만 브람스 브루크너3, 5, 6, 9 교향곡 → 프로그램 음악 : 베를리오즈 프로그램교향곡, 리스트 교향시, 바그너 음악극
   악기와 주법의 개발 → 음량, 음색, 다이내믹의 확장 → 음악언어의 확장

1. 교향곡
  ① 슈베르트 : <미완성 교향곡> - D는 음악학자 도이치의 성을 따서 만든 도이치 번호

  ② 멘델스존 : 독일의 옛 음악 운동에 공헌: 3, 4번 교향곡 – 여행에서 받은 인상, 회화적 묘사 + 지역의 춤리듬: 5번 ‘종교개혁’ - 서주 <드레스덴 아멘> 피날레 루터코랄 <내 주는 강한 성> 사용

  ③ 슈만 : <음악신보> 음악평론가로 활동: 1번 ‘봄’,  3번 ‘라인’ - 라인강 풍경을 그린 곡으로 5악장: 4번 – 쉼 없이 이어 연주하도록 구상 → 순환형식을 통한 악장 간 연계성

  ④ 브람스 : 19c 마지막 신독일악파와 맞섬 (?): 풍부한 오케스트라 기법, 대위법과 바로크 작곡가들에 대한 탐구 정신: 리듬에 중요한 기능 부여 – 헤미올라, 복합리듬: 3번 – 특징 : 넓은 선율 음역, 장단조 혼용(이중선법성), 헤미올라     - 동기의 발전적 변형
  ⑤ 브루크너


2. 프로그램 음악
  ① 문학 등 음악외적 요소에 기인해 탄생한 장르 – 음악극, 교향시  ② 신독일악파 결성

  ③ 베를리오즈 : <환상교향곡> - 이야기 줄거리 진행대로 음악이 전개되는 음악적 드라마               - 고정상념 : 대상을 연상시키는 악상으로 줄거리에 따라 다양하게 출현              - 5악장 : 콜레뇨 주법으로 분위기 고조, <분노의 날> 미사 선율 사용              - 1악장 :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몽상과 열정                2악장 : 무도회                 3악장 : 전원                 4악장 : 사형장으로의 행진       5악장 : 마녀의 축제 : <로미오와 줄리엣>: <오케스트라 기법> 저술할만큼 관현악 기법 통달

  ④ 리스트 : 교향시 창안 – 음을 재료로 만든 시      - 특징 ㉮ 단악장 ㉯ 형식은 줄거리를 따름 ㉰ 각 부분은 대조된 성격, 빠르기로 구분       - ex. 스메타나 <나의 조국> : 6개의 교향시가 모여 한 작품: <전주곡> - 라마르틴느의 시적명상 구절 인용          - 소나타형식의 변형          - 주제의 변형 : 핵심동기 x를 중심으로 분위기를 반영해 주제를 변형          - 이는 짧은 x로 시작해 발전가능성이 보다 많음 (고정상념과 다른 점)          - 순환적 발전 : 변형된 주제가 계속해서 재현될 때

3. 협주곡
  ① ㉮ 비르투오소적 협주곡㉯ 교향악적 협주곡 – 오케와 독주자가 동등하다는 의미
  ② 특징 : 관악기도 주도적, 슈만이 협주곡에 스케르초 악장 도입, 카덴차 즉흥 x 기보
  ③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2번> 등


4장 19세기 실내악과 성악음악
1. 실내악
  ① 19c 특징 : 공공연주회에서 연주, 중산층 향유, 전문연주가 정도의 실력 요함
  ② 현악 4중주 기본, 슈베르트 <송어>, <죽음과 소녀> - 리트를 악장의 재료로 사용 (프로그램적)멘델스존, 슈만 – 현악 4중주를 벗어난 다양한 실내악편성
  ③ 브람스 <피아노5중주> : 동기의 발전적 변형기법 - 주제 안의 동기를 발전시켜 새 선율, 주제 만듬
  ④ 19c 소나타 : 조성의 대비가 3도, 반음계적 관계로 보다 다양

2. 피아노 음악
  ① 19c 피아노 : 건반이 7ova 확장, 나무 부속이 철로 강화, 페달 개량 → 음색, 음량 개발
  ② 리스트 : 오페라 아리아, 리트를 피아노로 화려하게 연주: <헝가리 랩소디> - 집시음악, 첫 부분 lassan – 느림, 잦은 전조 & 둘째 부분 friska  빠름 : <회색구름> - 증3화음을 극단적으로 반음계진행, 오스티나토 사용해 부유하는 느낌

  ③ 슈베르트 : <음악의 순간>, <즉흥곡> - 화성의 연장 기법: 피아노 소나타 21개: <방랑자 환상곡> - 리트 ‘방랑자’의 주제 사용, 리트의 장단단 리듬 일관사용                 - 통일성을 위한 순환구조
  ④ 슈만
  ⑤ 쇼팽 : 특징 - 독창적인 피아노 언어 개발, 민족성 강한 춤곡 선율과 리듬 사용: 레가토와 루바토 – 루바토 : ‘빼앗다’는 뜻: 마주르카와 폴로네즈 – 민족주의적 정서, (             ) 특징: 야상곡 – ‘밤의 노래’라는 뜻. 시적 감성을 서정적 선율, 루바토, 화성의 연장으로 표현: 발라드: 에튀드와 프렐류드 – 프렐류드는 성격소품 형태로 작곡(바흐는 전주곡 역할)

3. 성악음악
   독일에서는 리트가 19c 내내 유행, 또한 연가곡(여러 개의 리트가 한 작품)도 유행
  ① 독일리트 : 슈만 <여인의 사랑과 생애> - 샤미소의 시    - 유사동기 사용 및 유기체적 조성 관계를 통한 순환적 기법
             : 후기 리트 – 볼프 <뫼리케 시에 붙인 노래>
             : 오케스트라 리트 – 공공연주회를 위해 오케스트라와 조화를 이루게 된 것- R.슈트라우스, 말러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 잦은 전조
 
  ② 프랑스멜로디 : 성악과 피아노가 조합된 가곡으로 보다 감각적으로 호소하는 세련된 느낌: 포레 <꿈을 꾼 후에>, <달빛> - 7,9,11화음을 해결 없이 사용해 상징주의 시에 부합

  ③ 합창음악 : 특징 – 폴리포니적 기법 多 + 수직화음적 코랄양식: 세속 합창곡: 종교합창곡 브루크너 <c단조 미사> 폴리 → ff의 수직화성, 심한 도약: 오라토리오


5장 19세기말의 음악적 양상
1.
2.

현대
1장 20세기 초반의 음악적 상황
1. 사회적 배경
  ① 물질문명의 급격한 발달
  ② 1914년 1차 세계대전, 1945년 2차 세계대전
  ③ 1923년 경제 대공황

2. 과학기술의 발달과 문명의 이기

3. 음악과 현대 문명
  ① 오네게리 <퍼시픽 231 열차>, 프로코피예프 <철의 춤> 기계문명 자체를 소재로 다룸
  ② 바레즈 ; 전자악기 개발 주장 -> 쉐퍼 ; ‘구체음악’ 자연의 소음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소음을 그대로 녹음하거나 또는 전자장치를 사용하여 변화시켜 녹음하여 테이프로 제작한 음악
(컴퓨터 음악) 탄생
  ③ 1950년대 신디사이저의 개발, 1960년대 컴퓨터의 보급, 1980년대 미디의 발달

4. 음악과 다른 예술 분야
  ① 미술 : 입체파 > 소음, 미분음 체계 등 음소재의 확장 바레즈 <이온화> : 37개의 타악기를 13명의       연주자가 연주
  ② 건축 : 바우하우스의 기능주의적 움직임 > 힌데미트 ‘실용음악’ 단순히 듣기 위해 존재하는 음악이 아니라 다른 기능을 띠고 실제로 사용될 수 있는 음악

  ③ 음악과 문학이 결합됨 > 바일 <서푼짜리 오페라>
  ④ 레코드가 대중화 > 록음악, 재즈, 블루스, 스윙 등이 보급
  ⑤ 무용 :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불새> <페트로슈카>

5. 새로운 음악을 향하여
  ① 19c 후반 ‘대형주의’ : 팽창의 역사가 극치에 달함
  ② 20c 작곡가들은 여러 종류의 음악을 실험함 : ‘노이에 무지크, 뉴 뮤직’
  ③ 이전의 새로움과 달리 과거의 것에 첨가되어 여러 사조, 양식이 공존하는 새로움임
  ④ 양식적 특성으로서의 ‘현대’ : 20c 모더니즘 > 20c 말 포스트모더니즘
  ⑤ 계승과 단절의 양면성을 띰
  ⑥ 청중과의 소원한 관계 > 음악 양식의 다원화를 더욱 부채질함

2장 무조성과 음렬기법
1. <세기말 비엔나>
  ① 19c말부터 비엔나는 지성과 문화의 중심지로 예술가와 지식인의 긴밀한 교류가 이뤄짐
  ② 음악 비평, 음악학, 음악분석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남1) 한슬릭 ‘음악의 아름다움에 관하여’ 2) 아들러 ‘ 음악학 학술지’ 창간, ‘ 국제 음악학회’ 창립 3)쉔커 ‘ 조성음악 분석’

2. 표현주의
  ① 표현주의 회화 : 칸딘스키, 뭉크, 재현이 아닌 새로운 실재의 탄생
  ② 표현주의 운동 : 정신적·사회적 활동으로 물질주의, 이데올로기 분쟁에 대한 경고의 기능도 띰
  ③ 표현주의 음악 : 1) 사회에 대한 반항, 새로운 시대를 찾으려는 실험적 측면2) 내면의 어두운 것, 잠재의식 속에 있는 충동 등을 표현3)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의도적으로 찌그러진 모습으로 표현4) 쇤베르크 <달에 홀린 삐에로> : 알베르 지로의 시를 가사로 함, 성악성부가 sprechstimme(말하는 듯한 노래소리)로 되어 있음
  ④ 제2 비엔나악파 : 쇤베르크, 베베른, 베르크 – 삼위일체라는 별명
 
3. 아놀트 쇤베르크
  ① 1기 후기낭만주의     1) 브람스와 바그너의 영향 → 발전적 변형기법, 불협화음, 반음계적 화성
    2) 현악 6중주 <정화된 밤> : 데멜의 시 기초한 후기 낭만주의
    3) <구레의 노래> : 반음계적 화성, 극도의 대형주의적 면모 – 대편성 오케, 4개의 합창, 5명의 독창자, 해설자
    4) <실내교향곡> : 후기낭만주의와 표현주의 사이의 고민과 낭만

  ② 2기 무조성 음악의 시도
    1) <현악사중주 제2번>의 4악장 : 슈테판 게오르그의 시 “나는 다른 혹성의 대기를 느낀다”
    2) <달에 홀린 삐에로> : 가볍고 풍자적이면서 무조성

  ③ 3기 음렬기법의 태동
    1) 음렬 기법의 사용 : 철두철미한 무조성 음악을 위해 반음계의 12개음 모두가 음악 속에 똑같은 빈도로 사용되어야 함
    2) 12음 기법의 사용 : 12개의 음으로 된 음렬을 만들고, 12음 모두가 한 번씩 사용되도록 작곡
    3) 4개의 형태 : 기본음렬, 역행음렬, 전위음렬, 역행-전위음렬
    4) <피아노 모음곡> op.25 중 전주곡
    5) 이는 음의 사용에 관한 방법일 뿐, 양식은 별개의 영역

  ④ 4기 미국으로의 이주와 후기 작품
    1) 작품이 길어지고 악기편성도 커짐
    2) 음렬적 기법이 많이 완화되고 부분적으로 조성을 느낄 수 있는 부분도 나옴

   ⑤ 무조성 음악의 역사적 필연성

4. 알반 베르크
  ① 쇤베르크와의 만남
  ② 오페라 <보체크> : 뷔히너 원작, 무조성 양식, 음렬 기법 x
  ③ 현악 4중주를 위한 <서정적 모음곡> : 음렬을 사용
  ④ 오페라 <룰루> : 베네킨트 원작, 비전통적인 악기 사용해 감각적이고 퇴폐적, 음렬기법 사용
  ⑤ <바이올린 협주곡> :분위기에 따라 조성과 무조성을 번갈아 사용

5. 안톤 베베른
  ① 귀족이지만 평민이 되려고 함
  ② 일반적 경향 : 낭만주의적 어법의 잔재가 배제, 짧고 간결, 대신 형식감 즉 밀도가 있음
  ③ 초기 : 간결명료, 아주 높은 음과 낮은 음을 사용하고 중간을 비워두어 불협화 문제를 해결, 각 성부가 짧은 음의 연속으로 되어 부딪힘의 느낌이 약해짐
  ④ 음렬 그 자체가 모티브의 성격을 띠고 작품을 이끌어감
  ⑤ <교향곡> 점묘주의 음악 어법 : 짧은 모티브 이후 비슷한 모양과 길이의 모티브가 출현
  ⑥ 강의록을 모은 <현대 음악의 길> 출간, 다름슈타트에 모인 작곡가들의 지표가 됨


3장 새로운 양식의 조성음악
1. 민족적 양식과 신고전주의
  ① 화성 : 3화음 중심의 기능적 화성 진행 탈피
  ② 선율 : 다양한 선법 채택, 지방의 민요 선율 사용
  ③ 리듬 : 규칙적 분할을 기본 원칙으로 하는 전통적 리듬체계에 변형
  ④ 형식 : 바로크시대의 대위법과 고전시대의 분명한 형식적 개념에 영향
  ⑤ 1차 세계대전 후, 간결하고 선명한 음악을 바라는 마음에서 등장
  ⑥ 그러므로 음악 내적 요소, 즉 구조나 형식이 중요
  ⑦ <새로운 객관성> : 표현주의적 면모들을 거부하는 모든 분야의 예술을 통틀어 가리키는 용어
  ⑧ ∴ 신고전주의란 양식보다는 태도를 지칭하는 용어

2.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① 초기 무용음악
    1) 스승 림스키 코르사코프 : 러시아, 동양문화권의 선율을 독일적 낭만주의 화성체계 속에서 사용

    2) 1909 <불새> : 디아길레프의 의뢰: ㉮ 러시아의 민속 선율 사용  ㉯ 음색의 합성보다는 대비를 꾀함(당시 독일 낭만주의는 음색을 혼합해 두터운 음색의 합성체를 만드는 관현악법 사용) 

    3) <페트로슈카> : 내용 – 사육제 기간의 페테르부르크 거리의 시장이 배경인 동화 같은 이야기: 사육제 - 무대장치, 의상, 분장이 원색  : 선율 - 러시아 민속 선율 : 리듬 - 박진감 있는 리듬진행과 고유의 오케스트레이션 : 그 외 - 복조성, 복박자
 
    4) <봄의 제전> : 내용 – 풍년을 기원하는 이교도의 제전에서 봄의 신을 위해 젊은 여인이 춤을 추다          결국 자신의 생명을 제물로 바침: 리듬 - <젊은 처녀들의 춤> 불규칙적인 액센트가 당김음의 효과 > 역동성과 추진                        력을 얻음 강약의 규칙성이란 고정관습에서 완전히 벗어남 : 박자 - <희생의 춤> 매마디 박자 기호가 바뀜: 소제토 카바토 기법 - <희생의 춤> 마지막 D-E-A-D: 계속적인 불협화음: 타악기의 공격적인 리듬: 원시주의 – 피카소의 <아비뇽의 여인들>, 프로이트, 바르톡 <알레그로 바르바로>

  ② 신고전주의 음악
    1) 1차 세계대전, 러시아 혁명 후 러시아인임을 스스로 포기 → 민속선율 사용 X
    2) 전후 변화 : 소편성 작품의 작곡 <병사 이야기> - 라무즈 대본의 무용극으로 유행무곡이 콜라주 형태로 나오거나 소리가 왜곡되어 들림
    3) 전후 보존 : 무대공연용 음악 그대로 작곡, 강한 리듬에의 의존, 독특한 음색 특성
    4) <풀치넬라> : 디아길레프 의뢰로 <페르골레지>를 발레용으로 작곡 : 축소된 악기편성, 전체 연주자 수 33명: 의의 – 18c 기법을 터득하며 본격적인 신고전주의를 작곡하는 계기       - 오페라 부파, 온음계적 화성 등에 관심
    5) <외디푸스 왕> : 쟝 콕토의 대본을 라틴어로 번역해 음악 붙은 오페라-오라토리오: 의식음악: 해설자가 무대와 청중 사이의 매개자 – 자국어 사용, 현대적 복장: 베르디를 연상하게 하는 양식: 신고전 = 과거 다양한 시대의 짬뽕
    6) <시편교향곡> : 시편 (라틴어)을 가사로 한 교향곡 : 각 악장에 휴식이 없음
  ③ 미국으로의 이주와 후기 음렬음악
    1) 강의록 <음악시학>
    2) 음렬음악의 수용
3. 벨라 바르톡
  ① 민족주의 : 헝가리 민요 채집, 종족음악학자로서의 현장 연구: 선율 – 장단조 회피, 5음 음계, 아라비아 음계 등 이국적인 음계 사용: 화성 - 독특하고 복잡, 조성이 애매모호: 음뭉치 사용 – 인접한 음들을 한꺼번에 여러 개 연주하여 극도의 불협화음 효과: 리듬 – 단음이 아닌 두터운 음향의 화음이 불규칙하게 모여 패턴 형성 후, 고집스럽게 반      복됨. 박자가 계속 바뀜. 이런 불규칙 & 변화무쌍한 리듬은 민속춤이나 말리듬의 반영: <미크로코스모스>
   ② 신고전주의 : 고전주의의 전형인 현악4중주에서 뛰어난 작품 남김: <관현악을 위한 콘체르토> - 바로크 시대의 협주곡 의미: 짜임새 – 대위법적, 각 성부가 다른 악기 연주 → 음색의 대비와 풍요로움: <현과 타악기, 첼레스타를 위한 음악>  → 무대 배치 신경 – 현악기로 구성된 두 그룹 사이에 다른 악기 배치하도록 기보
4. 파울 힌데미트 (독일)
  ① 예술작품이 갖는 의사 소통 기능을 강조, 고전주의 기법과 형식 이어감
  ② 실용음악 : 듣기 위해 존재할 뿐만 아니라 다른 기능을 띠고 실제 사용 가능한 음악: 실용음악을 돌파구로 생각해 어린이를 위한 소박한 극음악, 유희를 위한 음악 작곡
  ③ 작곡기법 : 조성의 필요성 주장. 콘체르토 그로소, 토카타, 무곡 등의 부활: <화가 마티스> - 르네상스시대 화가 그뤼네발트의 생애와 예술을 극화   → 전통적 소나타 형식의 사용

5. 프랑스
  ① 라벨 : 드뷔시처럼 온음음계, 선법 사용 but 형식구조를 명확히 함: 인상주의 음악 + 신고전주의의 정신: 업적  ㉮ 오케스트레이션 발달사에 공헌  ㉯ 예술가곡의 대가  ㉰ 피아노 기법 이용 
  ② 프랑스 6인조 : 샤티의 영향 받은 오네게르, 미요, 폴랑, 오릭, 뒤레, 타유페르: 샤티 – 인상주의의 모호함, 낭만주의의 과장 해소 위해 재치와 풍자 사용: 짜임새 – 과거 작품에 불협화음적 요소 첨가   → 구시대의 진부함 청산 및 새 시대의 좌절감 표출하는 기능: 풀랑 – 협주곡에 대중노래 출현, 종교음악에 구노풍 소품이 끼어드는 등 부조화

6. 러시아
  ① 프로코피예프 : <고전 교향곡> - 1악장 소나타 형식 + 새로운 화성과 선율 결합  ② 1930년대 이후 스탈린의 예술정책에 부응해 러시아 작곡가들(쇼스타 등)은 소극적 태도 보임


4장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음악
    유럽의 문화재건 사업, 독일의 다름슈타트 강좌, 미국 부상 (대학, 아방가르드 예술관)
1. 음렬음악과 총렬음악
  ① 메시앙  : 리듬에 대한 다양한 사고: <세상의 종말을 위한 4중주> - 인도리듬의 원리를 14c 동형리듬과 접목, 새가 기저귀는 소    리를 채보하여 활용
            : <투랑갈릴라 교향곡> - 전자악기 사용해 새로운 음색 추구: <음가와 강세를 위한 모드> - 리듬을 최소 단위로 쪼개 활용, 음가의 반음계를 구체화  → 선율 모드, 반음계적 음가(리듬) 모드, 다이내믹 모드, 연주법 모드   → 하나의 음고는 같은 음가, 다이내믹, 연주법을 가지고 등장

  ② 볼레즈 : <구조1> - <음가와 강세의 모드>의 매개변수에 순열적 사고를 결합- 선율 → 음렬, 음가 → 리듬열, 다이내믹 → 12단계로 확장, 연주법 → 12개로 확장- 각 음에는 고유번호를 부여- 대각선열의 사용
 
  ③ 슈톡하우젠 : <교차연주>, <그룹들> - ‘시차’로 기본 리듬열을 구성- 변형 리듬열 형성- 그룹 작곡 : 몇 개의 음, 리듬들을 묶은 그룹에 열의 개념을 적용- 메트로놈 숫자에 순열적 사고를 확대 제공
 
  ④ 음렬음악의 확산 : 배빗의 <집합이론>

2. 새로운 음향의 추구
  ① 구체음악 (1940) 1. 쉐퍼 - <구체음악연구> 기존의 소리를 테이프 레코더에 녹음한 뒤 이를 변형 가                         공, 스피커를 통해 재생하는 방법2. 바레즈 <사막> 기존 소리 녹음 후 다양하게 조작, 배열함

  ② 전자음악 (1950) : 발진기의 발명으로 가능: 성과 - ㉮ 템포를 변화시켜 얻어지는 음색  ㉯ 음의 분리로 얻어지는 음향 해체            ㉰ 소음의 사용  ㉱ 공간성이라는 새로운 음악매개변수의 수용
              * 1단계1. 슈톡하우젠 <습작> - 사인파의 인공적 소리로만 작곡2. 리게티 <분절법> - 사인파 작곡 + 성공함  →  위 두 곡은 청취용 시각악보가 제공됨
              * 2단계: 슈톡하우젠 <젊은이의 노래> 소년 목소리 + 전자적 음소재와의 결합- 구체음악과 합성 - 5대의 스피커로 연주하며 공간성도 도입
              * 3단계: 신디사이저 등과 같은 기기의 발명: 슈톡하우젠 <접촉> - 실시간 연주에 의한 전자음악  → 연주를 위한 실용그림악보

  ③ 음색작곡 : 개별적 음, 리듬보다 음색이 가장 중요하다: 클러스터 기법 – ‘떼’, ‘송이’를 뜻함. 여러 음들이 밀집돼 총체적 음색으로 들리는 기법1. 리게티 <분절법> - 전자음악. 음색작곡 구체화의 토대  <아트모스페레> - 클러스터 기법 & 반음계, 카논 모방 → 마이크로포니 음향 형성  <영원한 빛> - 클러스터 기법 & 인성에 적용 → 음향학적 성악 실험  이후 미분음까지 확대2. 펜데레츠키 <아나클라시스>, <히로시마 희생자를 위한 애가>  - 미분음 사용, 플래절렛과 같은 연주법을 통한 음색, 그래픽 기보법으로 인한 우연성3. 윤이상 <예악> - 중심음 기법, 다이내믹의 잦은 변화, 시김새의 사용


3. 아방가르드 음악(전위예술)
   형식적이거나 일상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예술을 지칭
   20c 전반 무조음악, 12음기법 → 20c 후반 케이지 중심
   반전운동, 흑인인권운동 등으로 히피 등장 – 반문화운동 – 다양한 시도 만개하게 됨

  ① 존케이지 : ‘예술의 목적은 일상적 삶과 예술의 구별을 흐리게 하는 데 있다’1. 소음에 대한 관심, 뒤샹의 영향, 선불교와 주역의 연구에 기초한 예술관 : 뒤샹 영향 – 일상에서 음악의 재료를 구함 <4분 33초>, ‘프리페어드 피아노’ : 이게 다시 라우센버그에게 영향 줌2. 케이지의 미학과 가까운 팝아트 : 대중적 문화를 예술 속에 가져와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의 이분법적 구조 무너뜨림3. 케이지의 영향을 받은 해프닝과 플렉서스 : 비연극적, 비음악적, 비미술적인 것의 총체. 행위를 가장 중요한 예술로 여김 : ex 백남준의 <tv첼로> : 예술의 경계허물기, 탈장르화를 가장 잘 보여줌

  ② 우연성음악 : 발생 – 케이지가 주역을 연구하며 수용한 ‘우연성’을 담은 불확적성 작곡법(의식無)1. 프리페어드 피아노와 우연적 사고의 결합  : <소나타와 간주곡> 88 페달에 약음 소재를 사용해 미확정적 소리 얻음2. <주역 음악> : 주역 64괘를 이용해 동전을 던져 선택되는 음고, 리듬, 템포, 다이내믹으로 창작함 : 창작과정에서의 우연성3. <4분 33초> : 연주과정에서의 우연성 : 우연성음악의 일회성. 4. 기보법과 전자음악에 적용된 우연성 : <변주1> - 점과 선을 그린 시트의 조합에 의한 악보를 통한 불확정성 : 펠트만 <투영> - 그래픽 기보
 
  ③ 알레아 라틴어로 주사위 놀이라는 뜻. 볼레즈가 다름슈타트 음악제에서 발표한 글
 : 발생 – 총렬주의 작곡가들이 우연성을 작곡에 도입한 것: 특징 – 우연성은 변형 가능한 형식, 열린 형식으로 나타남       - 세부적 내용은 총렬주의 작곡기법으로 작곡되기도 하지만      - 커다란 형식은 확정되지 않고 연주자에 의해 우연적 결정 (의식 有): 모빌 조각: 슈톡하우젠 <피아노소품 Ⅵ> - 연주자는 19개의 음악적 단편을 보고, 단편 끝의 연주 지시에 따라 연주 - 조정되어지는 우연성: 슈톡하우젠 ‘직관음악’ - 그래픽기보, 텍스트 같은 방식으로 표기된 악보를 기초로 연주자가 창작 의도를 직접적     으로 파악하는 직관에 의해 연주하는 것

  ④ 미니멀리즘 : 발생 – 최소단위를 선호한 미니멀아트가 음악에 확대 적용된 것1. 최소단위 선호2. 반복 - 위상변이 : 고리형 테이프인 테이프루프 간의 시간적 차이로 얻어지는 밀리는 효과3. 작곡가들의 공통점 - 종족음악, 재즈, 해프닝과 플렉서스, 모더니즘으로부터 탈피4. 초기 : 라 몬테 영5. 라일리 <c조>  - 최소단위의 단편들 53개가 페이지에 배치 (알레아)6. 라이히 <피아노 페이즈> - 새로운 카논 진행으로 얻어지는 위상변이를 라이히가 라이브로 연주  <드러밍> - 가나의 드럼, <테힐름> - 히브리어 가사 - 비서구 음악에 대한 관심, 성악음악 작곡의 실험성7. 글래스    - <두쪽> 첨가기법 : 기본패턴보다 적은 음으로 된 음형들이 기본 패턴에 첨가 or 삭제 - <해변의 아인슈타인> 미니멀음악 창작 아이디어를 음악극으로 확대8. 의의 : 고급음악과 저급음악의 경계허물기



5장 20세기 말의 음악적 상황
1. 시대적 상황 변화
  ① 포스트모더니즘 : 반모더니즘, 모더니즘과 아방가르드의 연장      -> 과거 예술 소생, 고급예술과 저급예술에 대한 이분법적 사고 비판, 모더니즘의 연장 움직임
  ② 여성작곡가   ③ 크로스오버 음악 : 순수예술을 강조한 모더니즘에서의 큰 변화 ex. 팝페라

2. 실험정신의 연장으로서 포스트모더니즘
  ① 음악극의 다양한 시도
    1) 아방가르드 따르며 등장. 인용음악, 다양한 음악과의 결합, 기계화된 무대장치 통해 활성화
    2) 오페라, 음악극과의 구별 : 음악뿐 아니라 모든 몸짓의 표현, 다양한 예술의 수용
    3) 케이지 <음악산책> <변주Ⅴ> : ㉮ 춤, 영화 등 다른 예술과 접목. 우연성에 의한 작곡
    4) 짐머만 <병사들> : ㉮ 영화와 같은 동시적 사건전개 ㉯ 옛 음악, 민요, 재즈 등의 인용㉰ 구체음악 ㉱ 전자음악  → 다원주의적 복수성
    5) 카겔 <5인무> <루드비히 반> : 베토벤 인용
    6) 슈톡하우젠 <빛> : 무용, 연극까지 포함해 예술의 경계 넘나들기
    7) 리게티 <위대한 죽음> : ㉮ 반-반-오페라. 오스티나토 등과 같은 전통 기법 ㉯ 베토벤, 라모, 스트라빈스키 인용 ㉰ 민속음악의 혼합 ㉱ 음향매체, 전자기기 등 매체 혼합

  ② 신표현주의 오페라 : 모더니즘의 연속: 림 <야콥렌츠> - 무조성. 강자 비판 + 남녀중창 저항 -> 범문화적 입장의 대변

  ③ 퍼포먼스 : 작곡가 스스로 연주 ex. 케이지, 앤더슨, 몽크

  ④ 컴퓨터음악 : 신디사이저 출현으로 전자음악보다 넓은 개념인 컴퓨터음악 출현: 새로운 음향 합성, 작곡 시스템 확대, 전자적 악기 개발, 창조적 예술품의 생산 - 미디

  ⑤ 실험성의 연장 : 슈톡하우젠 <집을 위한 음악> - 공간-음악-경험의 가능성 탐구의 모델: 폰타나 <소리재생 조각> - 전세계에서 채택한 일상의 음향, 소음을 전파: 쿠비쉬 <하늘 빛> - 빛과 음향의결합  + 사운드 아트 – 음악과 조형예술의 영역을 넘나듬     → 산업과 예술 간의 결합의 제시


3. 모더니즘과의 단절로서의 포스트모더니즘
   반 아방가르드 정신 → 전통과 역사에 대한 음악적 복귀
  ① 신낭만(조성)주의 : 전통적 장르에 대한 부활: 펜데레츠키 – 협주곡 수용, 두드러지는 선율선, 반음계에 의한 슬픈 선율: 윤이상 <교향곡 제1번> - 민주주의, 사랑에 대한 메시지 전달 위해 전통적 음악장    르 선택: 림 – 개성적 표현을 위해 교향곡이라는 장르, 형식을 기반으로 활용    - 대편성 관현악, 니체 텍스트의 채택은 그를 말러의 후계자로 평가하게 함
 
  ② 새로운 단순성 : 총렬주의의 구조주의적 형식 비판으로 시작된 독일의 음악적 경향: 관계, 재료, 감정의 단순성으로 접근하기 쉬운 음악 추구: 페르트 <형제들> - 틴티나불리 어법                - 간단한 3화음의 순환적 반복과 최소한의 변화를 담은 선율: 단순: 고레츠키 <교향곡 3번> - 재료의 단순성

  ③ 인용기법 : 1) 반아방가르드 (신낭만) - 과거 음악 인용으로 전통으로 복귀 + 악곡의 통일성2) 모더니즘의 연장 (실험적음악극) - 다원주의적 복수성
             : 짐머만 <병사들> - 그레고리오성가-재즈-전자음악까지 인용하며 통일성/다양성 이룸: 베리오 <신포니아> - 말러 외 12명이 ‘병치’되며 포스트모더니즘의 다원주의를 보여줌: 크럼 <마크로코스모스> - 다원주의적 맥락에서 인용기법을 구사한 대표작곡가: 락헨만 <아칸토> - 병치의 의미에서 인용기법을 구사한 작곡가                - 인용은 아방가르드적 실험의 구체화, 정치사회적 메시지 전달 역할: 히나스테라 <피협2번> - 새 작품에서 인용된 음악이 융합됨 ∴ 순수 창작음악과 인용음악   의 경계허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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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스티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04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2018수석 | 작성시간 17.02.04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예스티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2.04 2018수석 넵넵 선생님:)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재구 | 작성시간 25.06.07 다운이 안되는데 혹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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