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일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09
구절초님, 스마일걸(인주)님, 쥔장님. 저의 어머니를 잘 보살펴 주셔서 머리숙여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어머니는 5. 16일 가족의 보호 "울타리"를 벗어나 연화마을에 입소 했습니다. 입소 한 날짜(5.16)에 의미를 두고자 닉네임을 오일육(5.16)이라고 명명 했습니다.
작성자구절초작성시간11.06.10
보호자님, 이곳에서 뵙게 되어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글 남겨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우리 어르신께서는 하루하루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구요~ 진지도 잘 잡수신답니다... 어르신은 아무 걱정마시고 시간되시면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오일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6.11
구절초님, 스마일걸(인주)님, 쥔장님. 오늘 어머님을 가족들과 함께 면회 했습니다. 방문시 직원들이 너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고, 정성껏 우리를 접대 해 주셔서 뭐라 말씀드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깊은 산속 옹달샘의 물처럼 찰랑찰랑 넘치는 아름다운 말씀을 해 주셔서, 그 말씀 저 가슴 깊은 곳에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원장님 이하 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연화마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