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단태입니다.
여러분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12월 25일 연극 뷰티풀 라이프 2시 공연을 보았습니다.
혹시 오늘 뷰티풀 라이프 공연을 보신 분 계시나요?
예원님께서 오늘 공연이 3번이나 하시는 거 아시죠ㅎ
와~ 오늘 진짜 빈자리를 찾아보지 못할 정도로 관객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대부분 연인분들이셨구요, 저는 연인분들이 많이 오실 줄 알고 맨 뒷자리를 예약을 했습니다.
혼자서 앞쪽에 앉으면 크리스마스 날 다른 분들이 이상하게 보실 수도 있고 혼자 보는 저로서는
다른 분들이 보았을 때 좀 외로워 보일 수도 있고 뭐랄까 좀 불쌍해 보인다고 해야 할까 ㅎ 그렇게 보일 수도 있으니 그래서 맨 뒤에 앉았어요. 저는 항상 크리스마스 날 집에서 나홀로집에를 시청하고는 했는데 예원님 덕분에 올 크리스마스는 예원님과 함께 2시간 정도지만은 아주 잠시나마 행복하게 보내고 왔습니다. 예원님은 배우로 저는 관객으로 말이죠 ㅎ 너무너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왔습니다. 제가 뷰티풀 라이프를 10번 넘게 공연을 보았지만 오늘처럼 관객분들이 많았던 적은 없었거든요. 공연이 시작되고 공연 시작 20분이 지났는데 좀 늦으신 연인분들이 계속 공연장으로 들어오셨거든요. 예원님과 조준 배우님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실감하고 왔습니다. 오늘 인스타그램에 뷰티풀 라이프 보신 분들이 많으셔서 후기를 남기시는 분들이 아주 많으실 거예요. 여러분들도 인스타그램 검색해 보시고 후기 꼭 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예원님 오늘 3번이나 공연을 하시는데 얼마나 힘드실까요. 팬으로서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여러분 남은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얼마 안 남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예원님 현재 소속사]
(매니지먼트비케이)-> 예원님의 다음 소속사는??????
얼마전에 단편영화 "장미" 관람 후기를 올린적이 있었지요.
이기혁 감독님의 <출국심사>, <메소드연기>, <장미>
총 세 작품을 상영 후 GV를 진행 대화 도중에 사회자님이 예원님께 앞으로 계획이 있냐고 물어봅니다.
예원님이 내년에 말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계획이 기다리고 있다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어마어마한 계획이 아주 잘 되셔서 예원님께서 아주 행복한 2022년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