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둘레길
농협을 다녀와야해서 숲길로 걸었다.
시청앞에 붉은장미가 아직도 피고있는 ...
십자가의 달리신 형상의나무...?
연리지같은 형상의나무... ?
소나무도 물부족인지 갈잎으로 변하고,
산수유가 빨갛게 물들어 가는...
단풍나무 꽃이지고 씨방이 맺히고,
황화코스모스가 가물어 제모습을 못 보이는...
보통 산비둘기를 보면 잿빛인데, 하얀 집 비둘기를 만났다.
망초꽃이 안개꽃마냥 안 피어있는 곳이 없다.
2026년 6월9일
자연음악/뻐꾹이 새울음의 조화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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