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텃밭 코끼리마늘꽃
아침 6시경이면 텃밭을 다녀오려 집을 나선다.
해가 잠시뒤에 떠오르면 몹시 덥다는...
냉장고에 넣어둔 시원한 물한병을...
밭으로 나갈때는 꼭 챙겨 간다는...
더덕밭 옆으로 수세미 모종을 심었는데...
어째 수세미가 가냘픈것이 시원찮다는...
물을 주러 가는데...
코끼리마늘꽃이 많이 피어났다
올 해는 꽃을보려 10개만 심고,
주변에 토종마늘을 심었다.
구멍가게 아줌마가 씨를 밭아 심는것인지,
마늘을 심는것인지... 종자 캐면 두개만 달라 한다.
나중에 꼭 준다고 했다.
옆집에 종자를 준 자매님댁은 심었는지 어찌 말이없다.
보라빛 코끼리마늘꽃이 이쁘다
2026년 6월4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