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텃밭 서리태콩모종100, 오이, 마늘, 녹두
오늘 아침은 6시경부터 두런인다.
이른아침 모종상회를 다녀오려면
7시경쯤 되야 문을 열을테니...
6시경 텃밭을 나가 콩심을 자리를 세어봤다,
한판에 50개씩이니 2판은 사와야 겠다는 생각을...
시장으로 차머리를 돌려 나갔다.
서리태콩 모종을 사서 차에 싣고 다시 밭으로...
미리 일구어놓은 자리에 콩모종을 심고,
모종한 콩나무에 물을 조금씩 주었다.
아차... 고추에도 물을 조금 줘야지...
아차... 수세미도 조금 줘야지...
아차... 녹두밭에도 조금 줘야지...
날콩을 비둘기가 알았다면 모두 쪼아먹을...
비닐을 씌워놓고 기다렸더니 잘 나왔다.
어머나 오이가 꽃을 피우더니 달려서 자라고 있는...
그리고... 마늘을 모두 켔다.
올해는 마늘이 잘 안되서 2접밖에 못켔다,
알이 굵은것은 1접은 양념에 쓰고,
알이 자잘한것은 장아찌로 담았다.
아침6시경부터 두런인것이
집으로 가면서 시간을보니 12시가 다되어간다.
집에와서 배고프니 아침겸 점심을 상추쌈에 싸먹고,
마늘을 손질하여 장아찌를 담으니 2시가 넘어간다는...
아~ 오늘은 조금 힘이든다
2026년 6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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